탱굴
banner
taenggool.bsky.social
탱굴
@taenggool.bsky.social
팬로맨틱 데미섹슈얼 논바이너리 | ISTP
www.hapt.co.kr/news/article...
12월부터
시행령에 따라 새대 소방시설 점검 의무 미이행 입주민 과태료 50만원

내년 3월부터
200m² 이상 : 자동화재탐지설비•스프링쿨러
200m² 미만 : 연결살수·비상경보·단독경보형 탐지기 설치
12월 1일부터 세대 소방점검 안한 입주민 과태료 50만 원 - 한국아파트신문
12월 1일부터 아파트 등의 세대 내 소방시설 점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입주민에게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정부는 이러한 내용으로 개정한 소방시설 설치 및
www.hapt.co.kr
November 27, 2025 at 1:05 AM
수능 원서비는 내 돈이 아니었고 이거 탈락하면 재시험비는 내 돈이라서 쫄리나봄.
진짜 수능 날에도 긴장 안하고 다녀왔는데 운전면허가 뭐라곢
November 25, 2025 at 11:43 PM
진짜 수능 날에도 긴장 안하고 다녀왔는데 운전면허가 뭐라곢
November 25, 2025 at 11:42 PM
심장 너무 세게 뛰는 느낌이어서 블스랑 트위터 켬. 헛소리 주구장창하면 구래도 마음이 편해지드라니깐
November 25, 2025 at 11:41 PM
으아으아ㅡ으ㅡㅡㅏㅡㅏㅏ.ㅜㅜㅜㅜㅜㅝㅜㅡㅏㅏㅏ
November 25, 2025 at 11:40 PM
Reposted by 탱굴
여러분들은 산타파이브가 블스 계정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santafive.com
November 25, 2025 at 1:16 PM
어윽 쫄려
저번주에 운전면허학원 등록해서 오늘 도로주행 시험읶눈 날인디 너무 긴장해서 잠도 설쳤어ㅠㅠㅠㅠㅠ
November 25, 2025 at 11:40 PM
어우 하늘 색깔이 미세먼지가 나빠서 그런가 되게 몽환적이다
November 24, 2025 at 8:40 AM
발이 너무 차가워서 뜨순 물에 몸 담글라고
November 23, 2025 at 12:03 PM
아 내일 저녁 비 온댔는데
November 23, 2025 at 11:59 AM
겨울철 한정으로 수족냉증이 가정방문 마냥 찾아오는데 발끝만 차가운걸 보니 내일 아침저녁으로 춥나보다.
November 23, 2025 at 11:59 AM
아니 저번에 야간 쿠팡 다녀왔을때는 안전화에 발 아치 모양 잡아주는거 끼지 않고 다녀왔더니 아치가 무너졌더라고; 그래서 그거 무서워서 항상 끼고 댕기잖어
November 23, 2025 at 11:58 AM
아 요즘 탱굴은 관절이 노화가 온 건지 관절이 진짜 50대 후반인 어머니와 관절 상태가 똑같아가지구요, 전철역 계단 난간 잡고 올라가고, 에스컬레이터 타면 팔꿈치 대고 몸 지탱하고 그럽니다. 예.
November 23, 2025 at 11:57 AM
병원.... 가야하나? 왼쪽 발목 저번주 주말에 삐고 나서는 바깥쪽으로 회전시킬 때 아픔. 정확히는 따가운 정도의 통증. 인대가 늘어난걸까...
November 23, 2025 at 11:55 AM
오늘 낮에 밖을 나섰다가 집 돌아오는 길에 찍었는데 개나리가 피고 있었다. 옆 동네에서는 철쭉이 핀다. 지금 11월 말인데.

* 참고로 개나리 개화 시기는 3월 중순, 철쭉은 4월 말이다.
November 23, 2025 at 11:53 AM
사실 좋아하는 사람의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넓은 편인데요, 글러먹은 성격이 아니라면 젠더상관없는 엊저구랍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스스로를 팬로맨틱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트위터에 계정 하나에 성격이 이것저것 섞여가지고 남미새의 느낌을 완전히 드러냈다가는 다 떠나는 거 아냐? 란 생각도 있지만서도 날 탐라에 들인 너희가 견뎌라라는 마음가짐으로
November 22, 2025 at 10:35 AM
남의 연애 보고만 있다가 연애 못하게 생김. 5, 6년 즈음 지나니까 약간 반 포기한 상태....?
November 21, 2025 at 4:02 PM
블스에는 비계가 없는데, 블스 초반에 사용자들 얼마 없어서 초대장으로 가입하던 시절에는 아이디 옆에 자물쇠 이모티콘 🔓 걸어두면 비계로 인식하자고 서로 모종의 약속을 하긴 했었음
November 21, 2025 at 3:58 PM
트위터에 계정 하나에 성격이 이것저것 섞여가지고 남미새의 느낌을 완전히 드러냈다가는 다 떠나는 거 아냐? 란 생각도 있지만서도 날 탐라에 들인 너희가 견뎌라라는 마음가짐으로
November 21, 2025 at 3:55 PM
왜 안했나 다시 생각해보니 티켓값이 드럽게 비싸가지고.....
19일에 위키드 1,2 연속 상영하는 곳도 있었는데 까먹고 신청 안 함
November 21, 2025 at 3:52 PM
19일에 위키드 1,2 연속 상영하는 곳도 있었는데 까먹고 신청 안 함
November 21, 2025 at 3:51 PM
그렇다고 누군가를 키우고 싶진 않아...
아 어디 채가고 싶게 생긴 귀여운 사람 없나
(막상 나타나도 채가진 않을 것임)
November 21, 2025 at 3:50 PM
아 어디 채가고 싶게 생긴 귀여운 사람 없나
(막상 나타나도 채가진 않을 것임)
November 21, 2025 at 3:49 PM
오옹 블스 어플 이거 뭐라그래. 이미지? 바뀜
November 21, 2025 at 10:37 AM
내일이 위키드2 개봉일이었군
November 18, 2025 at 2: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