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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뭐가 사고 싶은 거 보니 명절은 명절이네
February 12, 2026 at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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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들은 눈먼 화살이 날아오면 올게 왔구나 하십쇼
February 12, 2026 at 9: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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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안 반대 의견 엄청 올라온다..
그렇게 남들을 차별하고 싶어 죽을것 같은 사람들이랑 같이 살아야된다니 난 님들을 차별하고 싶다 인간들아... 사람 취급 똑같이 해주자는게 그렇게 어렵냐고
February 12, 2026 at 9:33 AM
자신을 가여워한다면 조용히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만이 최선이지
February 12, 2026 at 9:25 AM
맛있는 간식을 두고 사람들이 두쫀쿠랑 비교하는 거 너무 귀욥다 ㅋㅋㅋ 곶감, 찰떡은 물론이고 봄동무침처럼 맛있는 거 두고 왜 두쫀쿠 먹냐고 ㅋㅋㅋ 아니 그건 아예 장르가 다르잖아요 ㅋㅋ
February 11, 2026 at 10:13 AM
어린이들은 어쩜 이리 귀엽지
February 11, 2026 at 9:47 AM
은은한 막말과 패륜이 무심히 틀어둔 티비 소리 사이에서 오고 가는 명절 임박
February 11, 2026 at 8:56 AM
어릴 때 “교복 입고 잠깐 누웠다 그대로 잠들었어”라는 친구 말에 큰 충격을 먹고 커서 독립하면 나도 꼭 밖에서 들어오자마자 옷 안 갈아 입고 침대에 누워야지 하고 결심했다. 지금 내 최소한의 위생관념상 저항감이 있지만 꾹 참고 바로 눕긴 눕는데 꿈은 이뤘지만 찝찝함 ㅋㅋㅋ 이불이 오염됐어 ㅠㅠㅠ
February 11, 2026 at 7:06 AM
앉을 때 일어날 때 아구구구구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니 그다지 힘들지 않아도 그냥 잉치키잉치키 하듯이 작동 소리처럼 내는 소리다. 내가 내는 소리도 제어하고 관리해야겠다. 냄저들이 그런다고 나까지 그렇게 살 수는 없지.
February 11, 2026 at 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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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극우의 논지는 일관되게 매국임. 일본이나 미국의 극우와는 다른 지점
우리나라 극우가 차라리 미국 사대주의기만 하면 다행이겠다
친일 사대주의도 하는 마당인데..
미국에게는 조공을, 일본에게는 굴종을 하자는 게 그들 아닌가

더 문제인 건 이런 식의 사대주의를 극우만 하는 것도 아니라는 데 있다
February 11, 2026 at 1:11 AM
방에 피아노를 들여놓으면 밤마다 와인을 마시며 연습을 하겠지 생각했는데 계절이 몇 번 지나도록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서 이제 지쳐 너를 보내려 해
February 10, 2026 at 10:10 AM
이것저것 버리느라 25000원을 냈는데 내 생전 썩지도 않고 쓰임도 아마 없을 물건을 버리는데 그 정도 돈이라면 거저인 것이고 더 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February 10, 2026 at 9:09 AM
아이 방에 새 가구 들이느라 집 안을 훌렁 뒤집었더니 그동안 잘못 산 삶이 스친다. 사지 말자 사지 말자...
February 9, 2026 at 1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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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February 9, 2026 at 2:01 PM
리. 완전백퍼 동의한다. 집은 그렇다 쳐도 도보 통행의 권리마저 독점한다는 건 깡패짓이다.
February 8, 2026 at 3:19 AM
생리 전후로 두통, 불면 증상 추가
February 8, 2026 at 3:16 AM
철분제랑 이부프로펜 같이 먹어도 되나? 아 됐다. 이미 먹었기 때문이다.
February 8, 2026 at 3:15 AM
갑자기 아노츠 쿠키 먹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고 봤더니 배송비 포함 10만원이네. 호주 한번 갔다 오는 게 낫겠다.(겠냐)
February 7, 2026 at 1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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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원 미만 임금 체불의 양형 기준은 4∼8개월이다. 검사가 구형하면 피고인이 “아,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겠구나” 하고 대놓고 안심하는 수준이다. 못 받은 임금이 5000만 원에 이르려면 대체 얼마나 오래 일을 해야 했을지 상상해 보라. 피해자가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한 시간보다 가해자가 교정시설에 머무르는 시간이 훨씬 짧다.
February 6, 2026 at 2:31 PM
리. 악마도 울고 가겠다
February 7, 2026 at 7: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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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농경지에 ‘발암 제초제’ 살포”

수정 2026.02.07 (14:01)
news.kbs.co.kr/news/mobile/...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농경지에 ‘발암 제초제’ 살포”
이스라엘이 자국에 적대적인 친이란 세력의 거점인 레바논 남부에 발암성 제초제를 살포했다는 의혹이 제기...
news.kbs.co.kr
February 7, 2026 at 7:57 AM
이 집은 쟤 집이기도 하고 쟤 집이기도 한데 혼자 있고 싶은 게 나라면 내가 나가는 게 맞지만 갈 데가 없네
February 7, 2026 at 1:12 AM
테레비에 밥 주는 학원 사례가 나왔다. 내 감상은 ‘간도 크지...‘
February 6, 2026 at 9:40 AM
고양이카페 왔는데 간식도 장난감도 없는 내 옆에 이러고 있기를 10분째
February 6, 2026 at 4: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