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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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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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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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자를 상대로 한 ‘2차 가해’의 뜻을 법률에 명시하고 처벌 조항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는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을 돌파해 국회로 넘어갔습니다. 이번 청원은 지난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성폭력처벌법에 ‘2차 가해’ 명문화”…국회청원 5만명 돌파
성폭력 피해자를 상대로 한 ‘2차 가해’의 뜻을 법률에 명시하고 처벌 조항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는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을 돌파해 국회로 넘어갔다. 20일 국회전자청원 누리집을 보면, ‘성폭력 2차가해 방지를 위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관한 청원’의
www.hani.co.kr
January 20,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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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
January 20, 2026 at 9:15 AM
Reposted by 김쓸모
페루에서, 안데스 산맥을 등산하며 보았던 풍경들.
January 19, 2026 at 9:17 AM
자신의 윤리적 하한선은 타인이 아니라 스스로 정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해도, 그걸 받아들인 당사자가 책임지게 되어 있습니다.
January 20, 2026 at 5:06 AM
Reposted by 김쓸모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ㅠㅠ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nuli.do/NF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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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January 15, 2026 at 1:50 AM
January 16, 2026 at 5:02 AM
Reposted by 김쓸모
"차별금지법이 생기면 남자가 여자화장실 오는 것을 막지 못한다!" (트랜스여성을 차별하지 못하게 되니까)
"차별금지법이 생겨도 남자가 여자화장실 오는 것을 막지 못한다!" (제안된 법안에 민형사적 강제력이 부족하니까)

" " 그러니 차별금지법 제정안에 반대한다!! " "

...서로 360도 돌아서 똑같은 황당한 결론에 이를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들이여...
January 14, 2026 at 5:12 AM
Reposted by 김쓸모
“‘더 기다리라’ 말할 시간 지났다”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손솔 의원 포함 10명 함께 발의 … ‘노무제공계약’으로 범위 확대
입력 2026.01.12 18:52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더 기다리라’ 말할 시간 지났다”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국민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합리적인 이유가 없는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안이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제출됐다.차별금지법안을 대표발의한 손솔 진보당 의원은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김대중 정권부터 논의돼 온 법이고, 결코 사회적 대화의 시간이 모자라지 않다”며 “이번 국회에서는 피하지 말고 제정하자”고 촉구했다.손 의원이 발의한...
www.labortoday.co.kr
January 12, 2026 at 2:25 PM
Reposted by 김쓸모
원문에 확실하게 명시돼 있습니다.
"성적 지향"과 "성별정체성"
January 12, 2026 at 8:09 AM
Reposted by 김쓸모
차별금지법 통과시키고 동성결혼 허용 및 미프진 편의점 판매까지 가자. 다양성사회가 민생이고 경제 살리는 길이다.
January 12, 2026 at 10:05 AM
Reposted by 김쓸모
"파면되었는데 무슨 예우냐" 에 보다 앞서서... 애초에 왜 "대통령이라고 예우해주어야" 하는가 묻게 됩니다. 누구나 법 앞에서는 공화국 일개 시민인데?
오늘 내란수괴 일반이적죄 첫 공판기일인데, 변호인이 “대통령 예우를 해달라”고 했다고… 🍆🍆
January 12, 2026 at 12:47 PM
폭력, 무력 사용이 ‘당연한 현실’이라고 주장하는 건 부끄러움을 잊은 사람이나 하는 짓이다.

그가 느끼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문명 사회에서 살아가는 일원이 나눠져야 한다는 게 더 비참한 지점일 것이다.
January 8, 2026 at 10:36 AM
Reposted by 김쓸모
오늘 한강 가서 찍어온 흰꼬리수리 를 보여드리겠읍니다.
January 2, 2026 at 10:40 AM
쉬는 날, 민주화운동기념관에 다녀왔다. 과거 남영동 대공분실이었던 공간을 잘 유지하고 또 바꾸어서 좋았다.

기억할 부분은 잘 보존하고, 바꿀 부분은 바꾸어서 인상적이었다. 정문이었던 철문은 후문으로 바꿔버렸고, 흉물이었을 철문 조각은 기억하려 따로 전시돼 있었다.
January 2, 2026 at 2:13 PM
Reposted by 김쓸모
말의 해,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04 PM
평소처럼 지내는데 어제오늘 이상하게 몸이 피곤하네… 뭐지
December 30, 2025 at 11:33 AM
“우리 삶의 대부분은 그럭저럭 견딘 날입니다”

올해 반려견 밤이가 외부 소음에 덜 불안하도록 KBS 클래식FM 라디오를 듣기 시작했다. 방금 나온 멘트는 오래 기억할 만한 문장인 것 같다.
December 29, 2025 at 10:49 AM
<세계의 주인> 보고 참 좋았다. 마지막 장면을 보고서야 이게 현재 현실 속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다.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걸 깨닫고는 눈물이 났다. 잠시 남자 목소리로 나레이션이 전환됐을 때 어릴적 내가 당했던 일이 떠올라서.
December 29, 2025 at 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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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씀드리지만은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에는 꼭 넥워머를
December 25, 2025 at 1:09 PM
지금 강아지랑 산책하고 돌아왔는데 정말 너무 춥다 귀가 너무 시려워서 귀가 따가운 것처럼 느껴지는 날씨다
December 25, 2025 at 2:31 PM
방금 스마트 천체망원경을 집 에어컨 실외기에 올려두고 찍은 M103 성단. 카시오페이아 자리로 1만 광년 거리에 있는 산개 성단이라고 한다.

#seestars50
December 25, 2025 at 1:28 PM
살아가면서 너무 많이 걱정하지는 말자. 실제로 겪으면 걱정한 것보다는 (대체로) 큰 일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December 25, 2025 at 8:17 AM
Reposted by 김쓸모
장점이랄까

블스에서는 인용으로 험하고 무례한 말로 어그로 끌려는 계정들 원천 차단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인용된 글에 [인용 해제]를 누르면
원글이 아예 안보여서 허공에 얘기하도록 끊어내기가 가능합니다.

(트위터는 무례한 인용을 쓴 사람을 차단하는것만이 정신건강을 위하는 길인데..여긴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의 멘탈을 보호할 수 있어요..)
December 25, 2025 at 5:53 AM
Reposted by 김쓸모
국적에 따라 외국인 지원 정책을 차등해 적용하겠다는 조례안을 발의해 논란을 낳은 서울시의회가 19일 해당 안건을 끝내 상정 보류됐습니다. omn.kr/2gg0f
[단독] '외국인 국적 따라 차등 지원' 서울시의회 '상호주의 조례' 보류됐다
서울시의회가 외국인 지원 정책을 국적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 '상호주의 원칙' 조례안을 상정 보류했다. 서울시는 헌법과 국제법에 따른 외국인 지위 보장, UN 인종차별철폐위원회의 우려, 지방자치법상 주민 권리 제한 시 법률 위임 필요성 등을 근거로 보류 의견을 냈다. 외교부도 인종차별철폐협약 의무 이행에 미칠 영...
omn.kr
December 20, 2025 at 3: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