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ownews.kr/122550 🚲
어쩌다 보니 정경심의 북토크를 진행했다.
나 같은 청춘들이 더 있으리라. 우리가 마음을 나누는데 이런 시들은 고마운 연료다. 비록 강단을 떠났으나 학생들 대신 독자들을 상대로 마음을 울리는 시를 소개해 주셨으니, 정경심 작가도 여전히 청춘이라 믿는다.
"잠들기 전에 갈 길이 멀구나"(And miles to go before I sleep).
너와 나의, 우리의 삶이 그렇다.
#마냐의북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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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정경심의 북토크를 진행했다.
나 같은 청춘들이 더 있으리라. 우리가 마음을 나누는데 이런 시들은 고마운 연료다. 비록 강단을 떠났으나 학생들 대신 독자들을 상대로 마음을 울리는 시를 소개해 주셨으니, 정경심 작가도 여전히 청춘이라 믿는다.
"잠들기 전에 갈 길이 멀구나"(And miles to go before I sleep).
너와 나의, 우리의 삶이 그렇다.
#마냐의북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