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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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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커서 뭐가 될래?'
'행복'

John Lennon - Imagine
youtu.be/yRhq-yO1KN8
남이 그것도 방송에서 뭐 잘 되는 모습 보면서 감동받아 울컥한 건 처음인 거 같다. 최강록 요리사 정말 대단하다.
January 12, 2026 at 2:52 PM
헌법에 부여된 가치를 국민이 처음으로 직접 목격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란 수괴 사형, 핵심 가담자들 무기징역 판결이다.
January 9, 2026 at 10:33 AM
뭐 단점이 어쩌고 저쩌고 많은데 가성비 G80 RG3만한 차는 없다고 봄.
January 3, 2026 at 11:11 AM
Reposted by 보짱
당근에 꼬인 목걸이 핀셋으로 풀어달라는 알바 공고 올라온 걸 봄. 번역 때려치우고 달려가고 싶다 재밋겟슨...
January 2, 2026 at 4:34 AM
Happy NY!
January 1, 2026 at 7:31 AM
나영석 사단의 방송은 간판만 계속 바뀌는 싸구려 프랜차이즈 주점 같다. 손님보다 종업원들이 더 시끄러운.
December 31, 2025 at 8:18 AM
밤의 증후군
December 30, 2025 at 2:12 PM
다 떠나서 이혜훈 일 잘함. 일 잘하는 정치인 많지 않음. 조직에서 사람을 능력만으로 평가하는 건 굉장히 의미 있는 일.
December 30, 2025 at 12:15 PM
요즘 가난 첼린지라고 폴쉬 사진 올리며 가난을 조롱하는 게시물이 유행이라던데 무지성 콘테스트로 보일 뿐이다. 언젠가는 누구든 뒤지기 마련이라 별 관심 없지만 여러분 자녀들이 자라서 이런 븅딱이 되는 것을 막으려면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게 하고 많이 사랑해 주고 세상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잘 가르치길 바랍니다.
December 30, 2025 at 12:10 PM
오랜만에 라우파삿
December 29, 2025 at 1:16 PM
December 29, 2025 at 1:15 PM
December 29, 2025 at 1:15 PM
December 29, 2025 at 1:11 PM
칠리크랩
December 29, 2025 at 1:09 PM
Reposted by 보짱
윤희에게,
December 29, 2025 at 12:51 PM
우리 인생은 대부분 그럭저럭이다. 하지만 그럭저럭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범사에 감사하라.
December 29, 2025 at 1:02 PM
Reposted by 보짱
“우리 삶의 대부분은 그럭저럭 견딘 날입니다”

올해 반려견 밤이가 외부 소음에 덜 불안하도록 KBS 클래식FM 라디오를 듣기 시작했다. 방금 나온 멘트는 오래 기억할 만한 문장인 것 같다.
December 29, 2025 at 10:49 AM
친한 동료 세 명이 권고사직 당했다. 나도 언제나 그 대상이다. 매일매일 염두에 두며 직장 생활을 한다. 삶은 그 자체가 고통이다. 나이가 많건 적건 결국 순간순간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서로에 대해 언제나 측은지심을 갖자. 나도 그래야지.
December 29, 2025 at 12:52 PM
야구 이야기 나온 김에, 김서현 욕하는 사람들 적당히 해라. 저 나이에 클로저 나와서 저런 성적 낼 수 있는 선수 몇 없다.
December 29, 2025 at 11:34 AM
한국에 잘나가는 야구 선수들은 에이전트 버리고 연예인들처럼 따로 회사 차려서 계약 진행해라. 너네들 에이전트 욕심에 휘둘려서 이미지 망가지고 반띵하면 너만 바보 되는 거여. 지금 한국 스포츠 에이전트들은 그냥 양아치 들이여.
December 29, 2025 at 11:10 AM
December 25, 2025 at 3:33 PM
모두 행복하세요
December 24, 2025 at 12:48 PM
메리크리스마스
December 24, 2025 at 12:47 PM
December 22, 2025 at 3:09 PM
December 22, 2025 at 3: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