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chan
banner
butterchan.bsky.social
butterchan
@butterchan.bsky.social
어제 저녁 치과에서 권고받은 범위 내에서
심박수외 혈압 수시로 체크해가며 매트운동과 저중량 벨런스/가동성 운동 중심으로 하니 시간이 오래 걸린다.

#오운완
January 31, 2024 at 10:15 AM
사기를 쳐도 이정도 유머감각과 덕력은 있어야지 웃고 넘거가주기니 하지
December 25, 2023 at 7:15 AM
Reposted by butterchan
뭐 다 필요 없고, 밥 안 차려 준다고 후손들한테 해코지하는 조상 귀신은 퇴마가 답입니다.
September 25, 2023 at 4:52 AM
Reposted by butterchan
[공익을 위해 쓰는 포스트]
혹시 불매중인데 저처럼 모르고 주문했다가 낭패보지 마시라고 알려드려요. ㅠㅠ
하인즈에서 나온 파스타 소스 제조원이 spc 삼립입니다.
기대하고 샀는데, 유통기한 보려다 이걸 발견하고 식욕을 잃었어요. 😔
August 24, 2023 at 3:15 PM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

감상 전 ‘이끼’와 ‘델마와 루이스’를 생각하게 되었었지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의문이나 질문만을 생각했었다.
그러나 감상 후 스크롤되는 엔딩크레딧을 볼 때 쯤 모든것은 휘발되었다.

다루되 뼈대에 근접하지 않는 여러가지가 모여 전해주는 재미가 있는 영화.
전자책 목록에서 원작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그리고 영화를 다시 봐야 할 것 같다.

누군가 고민하고 있다면 적극 추천
August 25, 2023 at 11:10 AM
재활인의 건강식
August 11, 2023 at 2:13 PM
귀가하면서 상암에서 터지는 저것들을 보며 생각이 복잡해졌다
뭔가 했더니 잼버리 뒷수습 대징발 대동원 K-pop콘서트 현장의 것.
2023. 8. 11. 21:16.
August 11, 2023 at 12:35 PM
산 타 할아버지가 되면 알게될까.
누가 착한 아이인지 나쁜 아이인지.
August 10, 2023 at 11:56 AM
Reposted by butterchan
냥모나이트 대회는 자신 있어요! 우리 첫 고양이 보리의 완벽한 동글뱅이!
August 7, 2023 at 11:02 AM
Reposted by butterchan
때는 왔다 가랏 얘들아
August 8, 2023 at 8:02 AM
Reposted by butterchan
하품하는 고양이 타래가 있었던거 같은데 암튼 미미냥이 하품하는게 제일 이쁨 세상 제일 귀여움
August 7, 2023 at 4:59 PM
국민을 준비된 호구 취급
August 9, 2023 at 12:39 AM
전국민 징발의 굥산주의
August 9, 2023 at 12:38 AM
Reposted by butterchan
삭막한 세상에 천사 발바닥
August 1, 2023 at 12:56 PM
Reposted by butterchan
이란 정부가 기온이 섭씨 50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이 덮치자 전례가 없던 이틀간의 공휴일을 선포했습니다. 기상학자들은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 50도에 이르는 폭염이 앞으로 더 빈번해질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02659.html
무려 51도…‘폭염 공휴일’ 선포한 이란 “이틀간 모두 쉬어라”
이란 정부가 기온이 섭씨 50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이 덮치자 전례가 없던 이틀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기상학자들은 북아...
www.hani.co.kr
August 2, 2023 at 10:48 AM
Reposted by butterchan
박근혜 때 유치한 사업이었어...😧
당연하겠지만 2016년 당시 정부차원에서 지원하겠다며 당시 새누리당 대통령도 강력하게 푸시했습니다. 오죽했으면 "탄핵 결정으로 잼버리 유치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기사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70311023800055)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당시에도 환경이 개판이라 굳이 저길 골라야 했던 이유가 없는데 정치적으로 강력한 푸시가 들어왔으니 선정에 영향을 줬다고 봐야 할겁니다. 그런데 왜 하필 새누리당 전북도당, 아니 전북 전체는 저걸 유치하려 했던걸까요?
"새만금 잼버리 유치, 정부차원서 지원" |
www.jjilbo.com
August 3, 2023 at 4:29 AM
Reposted by butterchan
‘포퓰리즘’이란 지식인 스스로의 파산 신청.
August 3, 2023 at 7:10 AM
Reposted by butterchan
요즘 폭염으로 대부분의 기차가 연착되는중. 레일온도 상승으로 사고 위험이 있어 저속주행하기 때문. 레일은 서로 조금씩 떨어져 있는데 여름에 늘어나면 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틈을 지날때마다 기차가 덜컹 덜컹 반복하는 것. 이 또한 초전도체 은하철도999가 나오면 추억이 되겠지.
August 2, 2023 at 4:21 AM
유난히 뜨겁고 괴롭고 힘든 여름이라는 생각은 매년 이맘때 했던 것 같고, 내년에도 살아서 또 힘든 여름을 맞이할 수 있을 까 생각했었고, 몇주 지나면 또 갑자기 가을이 오겠지.
August 2, 2023 at 9:42 AM
cval.set(True)
// 이 코드는 그색기가 시발색기라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variable = cval
// 이 코드의 의미는 '시발롬은 한가지만 하지 않는다' 이다.
July 29, 2023 at 10: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