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남태령에 쏟아진 후원... 햄버거부터 설렁탕까지
[현장] 전농-경찰 대치 계속... 전농 의장 "아침 8시까지만 버텨라, 동지들이 온다"
수정 2024.12.22 04:44
"저도 모르겠어요. 지난번 윤석열 탄핵 촛불 때 전국에서 선결제를 해준 것처럼 오늘도 다들 주변 음식점에 이 새벽에 결제를 해줬고 경찰 저지선을 뚫고 배달이 오고 있어요. 나눠줄 사람이 부족하다 해서 지금 제가 하는 거예요."
m.ohmynews.com/NWS_Web/Mobi...
새벽 남태령에 쏟아진 후원... 햄버거부터 설렁탕까지
[현장] 전농-경찰 대치 계속... 전농 의장 "아침 8시까지만 버텨라, 동지들이 온다"
수정 2024.12.22 04:44
"저도 모르겠어요. 지난번 윤석열 탄핵 촛불 때 전국에서 선결제를 해준 것처럼 오늘도 다들 주변 음식점에 이 새벽에 결제를 해줬고 경찰 저지선을 뚫고 배달이 오고 있어요. 나눠줄 사람이 부족하다 해서 지금 제가 하는 거예요."
m.ohmynews.com/NWS_Web/Mobi...
“한남동으로 가겠다, 길을 열어라”
발행 2024-12-22 05:32:58
수정 2024-12-22 05:33:54
전농에 따르면 경찰이 트랙터 유리창을 깨고 강제로 운전자를 끌어내리려 했고, 항의하는 전농 사무총장과 상근자 및 회원들에게 폭력적으로 진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www.vop.co.kr/A00001665445...
“한남동으로 가겠다, 길을 열어라”
발행 2024-12-22 05:32:58
수정 2024-12-22 05:33:54
전농에 따르면 경찰이 트랙터 유리창을 깨고 강제로 운전자를 끌어내리려 했고, 항의하는 전농 사무총장과 상근자 및 회원들에게 폭력적으로 진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www.vop.co.kr/A00001665445...
원래 신고 안 해도 민주시민은 아무데서나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어요. 그냥 대규모 인원 밀집으로 인한 안전보장과 질서유지, 교통소통 등 여러 이유에서 신고하라고 정해놓은 것 뿐입니다!!!
우리 법 상의 불법집회(금지된 집회) 예는 집단 폭행;; 방화;;; 뭐 이 정도입니다.
신고하지 않은 집회는 그냥 ‘미신고 집회’고, 미신고 집회 참가는 소위 불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는 참가자 처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우회를 유도하는 거예요.
원래 신고 안 해도 민주시민은 아무데서나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어요. 그냥 대규모 인원 밀집으로 인한 안전보장과 질서유지, 교통소통 등 여러 이유에서 신고하라고 정해놓은 것 뿐입니다!!!
우리 법 상의 불법집회(금지된 집회) 예는 집단 폭행;; 방화;;; 뭐 이 정도입니다.
신고하지 않은 집회는 그냥 ‘미신고 집회’고, 미신고 집회 참가는 소위 불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는 참가자 처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우회를 유도하는 거예요.
청설
위키드 더빙/ 원어
대도시의 사랑법
괴물
메가박스
컨텍트
베이비 드라이버
청설
위키드 더빙/ 원어
대도시의 사랑법
괴물
메가박스
컨텍트
베이비 드라이버
- 초대장 제도 사라졌습니다.
- 여전히 플텍 안 됩니다.(테스트는 한다고 합니다.)
- 여전히 블락으로 블언블 안 됩니다.(블락풀면 다시 팔로입니다.)
- gif 생겼습니다. 다만 직접 올리기가 안됩니다. 우회해야 합니다.
- 디엠이 생겼습니다.
- 영상이 생겼습니다.
- 메인트가 생겼습니다.
- 그 사이 섹계가 많이 들어와 차단 리스트를 참조해 일괄 차단 추천 드립니다.
- 초대장 제도 사라졌습니다.
- 여전히 플텍 안 됩니다.(테스트는 한다고 합니다.)
- 여전히 블락으로 블언블 안 됩니다.(블락풀면 다시 팔로입니다.)
- gif 생겼습니다. 다만 직접 올리기가 안됩니다. 우회해야 합니다.
- 디엠이 생겼습니다.
- 영상이 생겼습니다.
- 메인트가 생겼습니다.
- 그 사이 섹계가 많이 들어와 차단 리스트를 참조해 일괄 차단 추천 드립니다.
나무위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생활 침해’ 차단에 이메일 입장 밝혀
“대한민국 방심위, 나무위키와 어떠한 사전 조율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나무위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생활 침해’ 차단에 이메일 입장 밝혀
“대한민국 방심위, 나무위키와 어떠한 사전 조율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www.sisain.co.kr/news/article...
www.sisain.co.kr/news/article...
머스크는,패배한 극우 보우소나루를 옹립하는 무력 쿠데타 일으키려 선동한 계정들을 확 풀어버렸고, 브라질 정부가 규제하려 하자 브라질 사업을 접음. 그리고 국내 법조 대리인을 두라는 명도 거부해서, 접근 차단 대상이 된 것. 무슨 표현의 자유 원칙에 대한 투쟁도 아닌게, 중국 같이 아예 권위주의 정권이되 상업적 이득이 연결되면 또 규제 요청 잘만 받아들임. 즉 너무나 극우를 사랑하는 한 광인의 영향력 욕구일 뿐.
머스크는,패배한 극우 보우소나루를 옹립하는 무력 쿠데타 일으키려 선동한 계정들을 확 풀어버렸고, 브라질 정부가 규제하려 하자 브라질 사업을 접음. 그리고 국내 법조 대리인을 두라는 명도 거부해서, 접근 차단 대상이 된 것. 무슨 표현의 자유 원칙에 대한 투쟁도 아닌게, 중국 같이 아예 권위주의 정권이되 상업적 이득이 연결되면 또 규제 요청 잘만 받아들임. 즉 너무나 극우를 사랑하는 한 광인의 영향력 욕구일 뿐.
“반드시 지는 길이 있다. 탄압을 해도 ‘무섭다’ ‘귀찮다’ ‘내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해 행동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지고 망한다…보고만 있고 눈치만 살피면 악이 승리한다… 민주주의는 싸우는 자, 지키는 자의 것이다. 싸우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하늘에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려선 안 된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언젠가는 온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하면 빨리 오고, 외면하면 늦게 온다.“
“반드시 지는 길이 있다. 탄압을 해도 ‘무섭다’ ‘귀찮다’ ‘내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해 행동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지고 망한다…보고만 있고 눈치만 살피면 악이 승리한다… 민주주의는 싸우는 자, 지키는 자의 것이다. 싸우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하늘에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려선 안 된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언젠가는 온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하면 빨리 오고, 외면하면 늦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