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즈음에 떠났었던 게임업계 사상검증 피해자인 걥니다. 조금은 동굴 밖으로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블루스카이에 둥지를 틀어봤습니다.
파판14을 여전히 하고 있고, 죠죠는 스틸 볼 런까지 봤으며, 버튜버 종종 언급있고, 이스포츠는 더 이상 챙겨보지 않고 K리그의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중입니다.
여전히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있으며, 논바이너리로 정체화 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지인분들도, 새로 만난분들과의 교류도 원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상처가 많아 약간 조심스러울때가 있습니다.
2020년즈음에 떠났었던 게임업계 사상검증 피해자인 걥니다. 조금은 동굴 밖으로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블루스카이에 둥지를 틀어봤습니다.
파판14을 여전히 하고 있고, 죠죠는 스틸 볼 런까지 봤으며, 버튜버 종종 언급있고, 이스포츠는 더 이상 챙겨보지 않고 K리그의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중입니다.
여전히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있으며, 논바이너리로 정체화 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지인분들도, 새로 만난분들과의 교류도 원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상처가 많아 약간 조심스러울때가 있습니다.
2020년즈음에 떠났었던 게임업계 사상검증 피해자인 걥니다. 조금은 동굴 밖으로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블루스카이에 둥지를 틀어봤습니다.
파판14을 여전히 하고 있고, 죠죠는 스틸 볼 런까지 봤으며, 버튜버 종종 언급있고, 이스포츠는 더 이상 챙겨보지 않고 K리그의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중입니다.
여전히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있으며, 논바이너리로 정체화 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지인분들도, 새로 만난분들과의 교류도 원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상처가 많아 약간 조심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쌀 한포대에 조금 더 얹어서 감량하는데 성공했고, 지금은 좀 천천히 빠지고 있지만 그래도 감량 혹은 유지중이에요. 혈압도 혈당도 계속 나아지고 있어서 약도 줄어들고 있는데 이제야 이걸 시작한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지금은 쌀 한포대에 조금 더 얹어서 감량하는데 성공했고, 지금은 좀 천천히 빠지고 있지만 그래도 감량 혹은 유지중이에요. 혈압도 혈당도 계속 나아지고 있어서 약도 줄어들고 있는데 이제야 이걸 시작한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이 또한 헬스장이 유지 되기 위한 하나의 성장통이며 달을 넘어갈수록 덜해지겠거니 하며 널브러진 수건으로 물기어린 바닥을 닦고 돌아왔다.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제법 좋았다.
이 또한 헬스장이 유지 되기 위한 하나의 성장통이며 달을 넘어갈수록 덜해지겠거니 하며 널브러진 수건으로 물기어린 바닥을 닦고 돌아왔다.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제법 좋았다.
우리집에 있던 오메가는 훈타들 지지고 다닌다는데 우리집 놀러온 용 한마리는 생각보다 온순했네요.
우리집에 있던 오메가는 훈타들 지지고 다닌다는데 우리집 놀러온 용 한마리는 생각보다 온순했네요.
CW기능은 신이고 모든 SNS에 적용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CW기능은 신이고 모든 SNS에 적용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알람이 많이 쌓여있으면 심장부터 뛴다.
아직도 알람이 많이 쌓여있으면 심장부터 뛴다.
> 헌재는 특히 우리나라가 거대양당이 확고하게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경향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고 짚으며 "이런 우리 정치현실에서는 심판대상 조항이 군소정당의 난립을 방지해 의회가 안정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기보다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원내 진입을 차단하고 거대정당의 세력만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
#비례대표 #국회 #헌법재판소
> 헌재는 특히 우리나라가 거대양당이 확고하게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경향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고 짚으며 "이런 우리 정치현실에서는 심판대상 조항이 군소정당의 난립을 방지해 의회가 안정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기보다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원내 진입을 차단하고 거대정당의 세력만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
#비례대표 #국회 #헌법재판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 불법시위라는 프레임에 놀아날 시간에 시위의 본질과 본인들이 누리는 혜택의 근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h21.hani.co.kr/arti/society...
"전과자인 문애린과 한명희는 2026년 1월29일 다시 법정에 선다. 둘은 지하철 운행을 잠시 지연시킨 혐의로 전차교통방해죄로 기소돼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1년 이상의 유기징역’만 있는 중범죄인 전차교통방해죄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곧 나온다. 두 사람의 곁을 지킨 변호인단은 ‘집회·시위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 불법시위라는 프레임에 놀아날 시간에 시위의 본질과 본인들이 누리는 혜택의 근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약자를 대하는 다양한 인간군상(자신의 이익을 위해 혐오의 수단으로 쓴다던가, 지 일 아니라고 나이브하게 대한다던가)과 약자들 사이에서도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이 제각기라는걸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보여주면서 암울하게 표현하지 않으려 애쓴다는건 정말 차력의 영역이 아닐까 싶어요.
약자를 대하는 다양한 인간군상(자신의 이익을 위해 혐오의 수단으로 쓴다던가, 지 일 아니라고 나이브하게 대한다던가)과 약자들 사이에서도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이 제각기라는걸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보여주면서 암울하게 표현하지 않으려 애쓴다는건 정말 차력의 영역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