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진영은 sky니까 skeet 라고 하자는데, 그게 하필 어떤 음란속어와 겹침.
-다른쪽 진영은 blue니까 bleet 라고 하자는데, 그건 염소 울음소리.
-그렇다고 그냥 post 라고 하면 재미도 없는데다가 타락한 어떤 곳과 구분이 안됨.
이 난세가 어떻게 평정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치겠습니다.
장원영, 민사 이어 형사고소 진행 중
유튜버 탈덕수용소 "허위사실인 줄 몰랐다" 변명
'사이버렉카' 유튜버 처벌 가능 www.lawtimes.co.kr/news/195076
naver.me/5K5nKOsE
작년보다 열심히 한 부분이 있는데 딱히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 듯… 좀 속상
미미하더라도 뭔가 눈에 보였다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졌을 건데. 그게 참 … 차라리 '아무 것도 안 했으니까 ㅎㅎ'였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기분. 생각보다 더 쳐진다. … 쳇
작년보다 열심히 한 부분이 있는데 딱히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 듯… 좀 속상
미미하더라도 뭔가 눈에 보였다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졌을 건데. 그게 참 … 차라리 '아무 것도 안 했으니까 ㅎㅎ'였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기분. 생각보다 더 쳐진다. … 쳇
すごく愛している人に
愛してるというだけで
ルルルルル…
涙が出ちゃうんだろう
すごく愛している人に
愛してるというだけで
ルルルルル…
涙が出ちゃうんだろう
어쩌면 빠져나오고 싶어하는 게 아니지 않을까? 의무적으로 중얼거리고 있을 뿐, 사실은 '여전히 그곳에' 서 있는 나의 인식과 나의 사고방식을, 나는 꽤나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 어쩌면, 그 상태를 바로 '나 자신'이라고 규정하기까지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빠져나오고 싶어하는 게 아니지 않을까? 의무적으로 중얼거리고 있을 뿐, 사실은 '여전히 그곳에' 서 있는 나의 인식과 나의 사고방식을, 나는 꽤나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 어쩌면, 그 상태를 바로 '나 자신'이라고 규정하기까지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날카로움은 덜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다
날카로움은 덜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다
이제야 내 몸을 내 것처럼 쓸 수 있어진, 이미 꽤나 오래된 연식의 인간 한 명… (-_-)…
이제야 내 몸을 내 것처럼 쓸 수 있어진, 이미 꽤나 오래된 연식의 인간 한 명… (-_-)…
다만 기록하는 습관 만들려고 하면 늘 올라오는 강박 때문에 고생 중… 인생의 절반을 애써 왔지만 결국 이 기질 컨트롤에는 실패했고, 그냥, 다소 기록 욕구를 뭉개버리면서 살기로 수습했었는데… 큰일이다. ㅎㅎ 농담 아니라 서브 워치 결제할 뻔 함. … 참아라… =ㅅ=);;;;
다만 기록하는 습관 만들려고 하면 늘 올라오는 강박 때문에 고생 중… 인생의 절반을 애써 왔지만 결국 이 기질 컨트롤에는 실패했고, 그냥, 다소 기록 욕구를 뭉개버리면서 살기로 수습했었는데… 큰일이다. ㅎㅎ 농담 아니라 서브 워치 결제할 뻔 함. … 참아라… =ㅅ=);;;;
… 가, 엄청 힘든 일이라고 사람들이 호들갑 떨어줘서 (솔직히) 좀 기뻤다. ㅎㅎ
… 가, 엄청 힘든 일이라고 사람들이 호들갑 떨어줘서 (솔직히) 좀 기뻤다. ㅎㅎ
애플의 넌더리나는 배터리 관리술(그걸 관리라고 불러도 된다는 생각은 전혀 없지만)로 고통 받는 건 아이폰에 묶인 상황 하나로 충분하다. 애플의 후진 색감도 언제나 끔찍. 소니가 애플 가젯을 만드는 세상(그게 뭐야)의 도래를 기다리고 있습니
애플의 넌더리나는 배터리 관리술(그걸 관리라고 불러도 된다는 생각은 전혀 없지만)로 고통 받는 건 아이폰에 묶인 상황 하나로 충분하다. 애플의 후진 색감도 언제나 끔찍. 소니가 애플 가젯을 만드는 세상(그게 뭐야)의 도래를 기다리고 있습니
남들은 원래 이렇게 (편하게) 일하는 거였는가, 라고 3일에 한 번 씩 중얼거리는 중
남들은 원래 이렇게 (편하게) 일하는 거였는가, 라고 3일에 한 번 씩 중얼거리는 중
문제행동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조차도 정상/비정상 같은 선긋기는 무의미하다는 것이야말로 한국이 오은영 열풍을 통해 배웠어야하는 가르침 아니었나요?
'우리' 아이들은 '정상'이라는 메시지에 열광할 클릭커들이 신나서 클릭할테니… 광고비는 솔찮게 챙기시겠네요.
문제행동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조차도 정상/비정상 같은 선긋기는 무의미하다는 것이야말로 한국이 오은영 열풍을 통해 배웠어야하는 가르침 아니었나요?
'우리' 아이들은 '정상'이라는 메시지에 열광할 클릭커들이 신나서 클릭할테니… 광고비는 솔찮게 챙기시겠네요.
오늘 앱스토어 들어가보니 업데이트 알람이 있어서 새삼 떠올림… 얼른 다음 작품 나왔음 좋겠다…
https://apps.apple.com/jp/app/%E3%83%91%E3%83%A9%E3%83%8E%E3%83%9E%E3%82%B5%E3%82%A4%E3%83%88-file23-%E6%9C%AC%E6%89%80%E4%B8%83%E4%B8%8D%E6%80%9D%E8%AD%B0/id1661064267
오늘 앱스토어 들어가보니 업데이트 알람이 있어서 새삼 떠올림… 얼른 다음 작품 나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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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 네타를 허겁지겁 긁어 모은 기분의 작품. 나에겐 진짜 코어한 요소가 빼곡했던 시놉이라서 안타까울 지경이다.
벌써 지루해… 그래도 의리로 봐야하나ㅜ
너무 뻔한 네타를 허겁지겁 긁어 모은 기분의 작품. 나에겐 진짜 코어한 요소가 빼곡했던 시놉이라서 안타까울 지경이다.
벌써 지루해… 그래도 의리로 봐야하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