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링고 하는 노아
hanoah.bsky.social
듀오링고 하는 노아
@hanoah.bsky.social
你識唔識講英文?
Reposted by 듀오링고 하는 노아
혼동없이 서비스에서 쓰는 이름을 쓰는게 맞다고 봄. 한국어 앱에서 '게시하기'를 쓰고 있으니 게시물 또는 게시글이 적당.
새로 블루스카이에 오신 여러분께 토막상식: 블스에 올리는 글을 뭐라고 부를지(그러니까, 구 트위터의 '트윗' 같은) 오랜 치열한 논쟁이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한쪽 진영은 sky니까 skeet 라고 하자는데, 그게 하필 어떤 음란속어와 겹침.
-다른쪽 진영은 blue니까 bleet 라고 하자는데, 그건 염소 울음소리.
-그렇다고 그냥 post 라고 하면 재미도 없는데다가 타락한 어떤 곳과 구분이 안됨.
이 난세가 어떻게 평정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치겠습니다.
November 18, 2024 at 3:12 AM
본인이 창작한 내용도 적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허위사실인 줄 몰랐다'라니… ㅎㅎㅎ 뭐 법정에서 자기변호하려면 당연한 발언이겠지만 병리학적으로 해석되어야할 발언이 되어버리는군요
January 17, 2024 at 5:49 AM
Reposted by 듀오링고 하는 노아
인앱 브라우저 대환영.
January 17, 2024 at 5:07 AM
Reposted by 듀오링고 하는 노아
드러났다고 하기에는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 아닌가 거기에 추가로 남편 강도하 작가에 대한 비호도 있었고
January 14, 2024 at 2:37 AM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봤는데 좀 쳐진다…

작년보다 열심히 한 부분이 있는데 딱히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 듯… 좀 속상
미미하더라도 뭔가 눈에 보였다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졌을 건데. 그게 참 … 차라리 '아무 것도 안 했으니까 ㅎㅎ'였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기분. 생각보다 더 쳐진다. … 쳇
December 26, 2023 at 11:05 AM
ねぇどうして
すごく愛している人に
愛してるというだけで
ルルルルル…
涙が出ちゃうんだろう
December 26, 2023 at 10:57 AM
나는 언제쯤 그 시절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지금도 여전히 나의 '세계'는 그곳에 있다. 머나먼 이전 세기의 그 어느 시점에.
어쩌면 빠져나오고 싶어하는 게 아니지 않을까? 의무적으로 중얼거리고 있을 뿐, 사실은 '여전히 그곳에' 서 있는 나의 인식과 나의 사고방식을, 나는 꽤나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 어쩌면, 그 상태를 바로 '나 자신'이라고 규정하기까지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December 26, 2023 at 10:41 AM
목소리 자체는 그대로(까지는 아닌가 ㅎ)인데 창법은 정말 많이 변했네
날카로움은 덜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다
December 26, 2023 at 9:18 AM
나는 이제서야 조금, 나라는 생물과 친해지기 시작한 것 같다. 물성이 있는 대상에 대해 서툰 사람인 건 확실한 듯…

이제야 내 몸을 내 것처럼 쓸 수 있어진, 이미 꽤나 오래된 연식의 인간 한 명… (-_-)…
September 25, 2023 at 5:26 PM
iPhone 15 Pro+Apple Watch 9+iPhone Xs 조합의 생활이 엄청 쾌적하다. 성공적 구매. :-)
다만 기록하는 습관 만들려고 하면 늘 올라오는 강박 때문에 고생 중… 인생의 절반을 애써 왔지만 결국 이 기질 컨트롤에는 실패했고, 그냥, 다소 기록 욕구를 뭉개버리면서 살기로 수습했었는데… 큰일이다. ㅎㅎ 농담 아니라 서브 워치 결제할 뻔 함. … 참아라… =ㅅ=);;;;
September 25, 2023 at 4:52 PM
발매 첫 날 아이폰 15 프로 겟 >ㅅ<
… 가, 엄청 힘든 일이라고 사람들이 호들갑 떨어줘서 (솔직히) 좀 기뻤다. ㅎㅎ
September 22, 2023 at 4:05 PM
건강관리 목적으로 울며 겨자먹기 식 애플워치 구매를 해볼까 했으나… 역시 그만두기로.
애플의 넌더리나는 배터리 관리술(그걸 관리라고 불러도 된다는 생각은 전혀 없지만)로 고통 받는 건 아이폰에 묶인 상황 하나로 충분하다. 애플의 후진 색감도 언제나 끔찍. 소니가 애플 가젯을 만드는 세상(그게 뭐야)의 도래를 기다리고 있습니
August 21, 2023 at 10:45 PM
미칠 듯 일하기 싫었던(=그래서 진짜 안 함) 열흘을 뒤로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데… 뭐가 불안하고 불만스러운 걸까, 나는
August 21, 2023 at 10:41 PM
예민보스인 부하를 떠나보내고 어느 덧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구나. 새로 온 아가들이 넘나 상냥하고 평범하게 유능하여 오히려 불안할 지경이다ㅎㅎ… 불만 있는데 말 못 하고 있는 거… 아니지? ㅜㅗㅜ

남들은 원래 이렇게 (편하게) 일하는 거였는가, 라고 3일에 한 번 씩 중얼거리는 중
July 29, 2023 at 12:35 PM
블루스카이에 가장 바라는 기능… 인앱브라우저
July 29, 2023 at 12:30 PM
역시 열차는 특급이 제맛… 이라고 블스에 쓰고 있지만 정작 특급이 안 서는 역에 살고 있음. 살기를 특급정차역 동네에 살면… 정신 없지라우.
July 29, 2023 at 12:27 PM
서이초 사건에 오은영 씨가 호출된단 얘기 듣고 기함했는데… 웬 의사? 상담사? 출신이라는 유투버가 '그런(오은영식 교육인 듯) 건 정상인 애들용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마구잡이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영상 풀고 있어서 어이가 탈탈 털렸다…
문제행동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조차도 정상/비정상 같은 선긋기는 무의미하다는 것이야말로 한국이 오은영 열풍을 통해 배웠어야하는 가르침 아니었나요?

'우리' 아이들은 '정상'이라는 메시지에 열광할 클릭커들이 신나서 클릭할테니… 광고비는 솔찮게 챙기시겠네요.
July 29, 2023 at 12:25 PM
오랫만에 요코하마. 이제 집에 간당…
July 29, 2023 at 12:17 PM
파라노마사이트 속편 언제 나오지ㅜ 진짜 진짜 정신 없이 플레이했던 게임. 이렇게 푹 빠지는 게임 몇 년 만이더라 하면서 즐겼었다.
오늘 앱스토어 들어가보니 업데이트 알람이 있어서 새삼 떠올림… 얼른 다음 작품 나왔음 좋겠다…

https://apps.apple.com/jp/app/%E3%83%91%E3%83%A9%E3%83%8E%E3%83%9E%E3%82%B5%E3%82%A4%E3%83%88-file23-%E6%9C%AC%E6%89%80%E4%B8%83%E4%B8%8D%E6%80%9D%E8%AD%B0/id1661064267
July 27, 2023 at 1:24 PM
최근, 영화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모 님과 꽤 진지한 토론을 길게 했는데 오랫만에 신선한 감각이었달까, 여하튼, 즐거웠다. 새삼 나는 여전히 (낡았지만) SF애호가로구나 생각했다. 낡은 나를 업데이트할 각오까지는 아직 없지만…
July 26, 2023 at 9:38 AM
사일로(애플TV 오리지널 드라마) 얘기를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다. 오래된——낡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SF애호가로서 … 분명 생각할 것이 많은 작품이지 않을까 한다. … 아직 안 봤지만. #야
July 26, 2023 at 9:36 AM
오늘은 해 떠 있는 시간에 밖에 좀 나와봤다. 덥네. 여름.
July 26, 2023 at 6:05 AM
AppleTV에서 "사일로" 보기 시작…했다가 아마 곧 접지 싶다. (한 15분 정도 봤음)
너무 뻔한 네타를 허겁지겁 긁어 모은 기분의 작품. 나에겐 진짜 코어한 요소가 빼곡했던 시놉이라서 안타까울 지경이다.

벌써 지루해… 그래도 의리로 봐야하나ㅜ
July 24, 2023 at 5: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