亨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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亨沿
@hyeong-yeong.bsky.social
형연임돠, 우리 사회의 평범한 백수이죠.
超剰余ニート
一个平平常常的剩余凡人
a average person who loves humanity
아나키즘이란 무엇인가?
흔히 무정부주의로 번역되곤 하는 아나키즘은 정부와 같은 권력기구의 존재를 부정하지만 개인주의적 아나키즘이나 순정 아나키즘을 제외한 아나키즘은 오히려 모두가 스스로 주인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아나키즘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린 공론장 ‘우리단’이 있습니다. 경청의 자세가 있는 모든 분들께 열린 공간이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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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단(友里團) -한국어 아나키스트 모임- 우리는 서민
#아나키즘 #아나키스트 #anarchist #anarchism #혁명 #자유 #철학 #정치 #흑수 #黑手 #상호부조 #연대 #공동체 #반강권주의 #국제주의
open.kakao.com
June 7, 2025 at 3:28 AM
재명 씨가 대통령 하니 속이 다 시원하다.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는지. 이제야 멀쩡한 뉴스를 듣는다. 물론 6월4일자 이전에 벌어진 일들은 암담할 따름이다.
June 6, 2025 at 8: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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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함을 정리하다가 2016년 3월 21일 트위터에서 온 메일을 발견했다. 하도 아득해서 전생 같다. 이 감사 편지를 이용자에게 보내기로 결정한 사람들은 지금 얼마나 남아 있을까.
May 23, 2025 at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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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만에서 열리는 이번 반핵아시아포럼은 피나르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그는 2015년부터 꾸준히 이 포럼에 참석하며 튀르키예의 현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연대를 이어왔다. 올해는 더욱 특별하다. 대만이 마지막 원자로의 가동을 중단하며, 탈핵 국가로 전환하는 역사적 순간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m.ohmynews.com/NWS_Web/Mobi...
"파시즘에도, 원전에도 반대한다!"
m.ohmynews.com
May 21, 2025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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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새어나오는 웃음소리에도 시끄럽다고 민원 넣고 싸움 나는 시대에 가끔 생각해보면 아이가 아이 짓을 하고 아이처럼 먹고 말하고 뛰노는 그 자체로 환영받을 수 있던 시절에 마음껏 아이다움을 누렸던 내 짧은 유년기가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천진했던 내 어린 시절 흐릿하게나마 기억하는 어른들의 얼굴이 그나마 밝고 친절했었기에 어느덧 어른이 된 내게는 그게 위안이 된다 그때 주워 삼켰던 어른들의 다정함만큼 아이에게 다정을 베푸는 어른이 된 내가 산다
May 21, 2025 at 8:40 AM
여러분을은 블로그 뭐 쓰시나요?
May 16, 2025 at 2:15 PM
이불킥이 낫습니다. 안 해서 아무 일도 안 벌어지는 것보다말이죠. 이불킥 각 나온 일을 하세요. 이불킥한 만큼 살아간 셈이니까요. 언제까지 나이만 먹을 순 없잖아요.
May 16, 2025 at 1:13 PM
비는 오고
라면은 끓고
배는 나오고...ㅠㅠ
May 16, 2025 at 1:04 PM
굥을 파면하더라도 우리들 안의 굥을 성찰하지 않으면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다.
January 15, 2025 at 6:36 PM
한국은 김치와 태권도장을 보면 그 지역 풍토를 알 수 있다.
January 4, 2025 at 11:20 PM
인문학적 성찰 없는 모든 학문적 기술은 사람을 해친다.
January 4, 2025 at 9:43 PM
Reposted by 亨沿
매번 저렇게 정혐 조장하고 기권표나 하세요 그러는데, 딱 저게 이대남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곳임. 뭐라도 하나 마음에 안들면 다 별로야~ 이러면서 포기해~를 종용함.

근데 정작 자기 목소리는 정치권에 반영되길 바라는데, 좀 많이 양심없는 소리. 소극적 투표를 하는 주권자의 힘을 빼면서 적극적으로 투표하는 노년 주권자의 비중을 늘리기 위한 얄팍한 수작.
January 4, 2025 at 8:32 PM
감히 대안교육 기관에 자기자식을 보낼만한 용기가 없다면, 사회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
January 4, 2025 at 9:27 PM
감기를 지독하게 앓는 중입니돠(일명 독감)
어제 하루종일을 이불속에서 칩거하였지요.
다행히도 지금은 조금 나아져서 일과를 수행하러 갑니다.
다들 겨울 고뿔 조심하시와요.
January 3, 2025 at 7: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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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우당탕탕 계엄일지 1.
-인터넷부터 끊어!
-그럼 저희도 먹통…
December 3, 2024 at 2:35 PM
总统总于发疯了。
December 4, 2024 at 8:29 AM
大統領が狂いました。
December 4, 2024 at 8:27 AM
President Yoon is crazy.
December 4, 2024 at 8:25 AM
윤석열은 미쳤다.
December 4, 2024 at 8:19 AM
Reposted by 亨沿
November 24, 2024 at 1:57 AM
걱정은 걱정을 부른다. 걱정할 새도 없이다. 신명나게 살아보자.
November 24, 2024 at 11:30 AM
경복궁 가보려고 미 대사관 옆을 지나갔는데, 지역 촌놈으로서 처음 봤을 땐 교도소(?) 벽인 줄 알았음...
November 23, 2024 at 2:13 AM
막상 서울까지 왔건만 마땅한 계획이 없음ㅎㅎ 무작정!
November 22, 2024 at 11:31 PM
내일(23) 서울 갈 일이 생겨서 그러는데... 서울은 추울까요? 동해 바닷가에 살아서 바람 차운 줄 아는 데 상경은 오래간만이라.
November 22, 2024 at 11: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