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자본시장에서 합의된 룰을 개무시하는데 시스템이 이걸 제지하지도 못할 정도의 빌런이 나타난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해야할 시점이라고 본다.
그러면 자본시장에서 합의된 룰을 개무시하는데 시스템이 이걸 제지하지도 못할 정도의 빌런이 나타난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해야할 시점이라고 본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런 추상적 사고의 훈련을 더 열심히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게 따지면 수학이 그런 추상적 사고 훈련에는 제일 좋은 것 같긴 함.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런 추상적 사고의 훈련을 더 열심히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게 따지면 수학이 그런 추상적 사고 훈련에는 제일 좋은 것 같긴 함.
그렇다면 만약 우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 콩고물조차도 자동화해서 다 쓸어가는 세상이 온다면? (이미 금융은 그런 구조가 된지 오래인데 주식코인 단타치는 개미들만 그걸 모름)
그렇다면 만약 우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 콩고물조차도 자동화해서 다 쓸어가는 세상이 온다면? (이미 금융은 그런 구조가 된지 오래인데 주식코인 단타치는 개미들만 그걸 모름)
그래서 지금 고민은 AI 자체가 무섭다 이것보다, "인간+AI 콜라보"끼리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정말 더 치열해야 하게 되었고, 지금의 경쟁의 리스크/리턴 구조가 기존의 경쟁보다 훨씬 더 'all or nothing'적인 성질이 크다는 것이 가장 큰 스트레스인 것 같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24시간 혹은 내가 자는동안/일 안하는동안 도는 에이전트를 기가막히게 만들어내면 해결될까? 아마 아닐 것이다. 그때는 또 그걸 스케일아웃 하지 못하는 불안감에 다시 시달리겠지.
그렇다면 이 직업은 이제 확실하게 불행한 직업이 된 것일까?
그래서 지금 고민은 AI 자체가 무섭다 이것보다, "인간+AI 콜라보"끼리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정말 더 치열해야 하게 되었고, 지금의 경쟁의 리스크/리턴 구조가 기존의 경쟁보다 훨씬 더 'all or nothing'적인 성질이 크다는 것이 가장 큰 스트레스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