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는 장애인혐오에 '아파트 가격'을 대의명분으로 내세우는 추함, 거기다 혐오를 파는 일부 정치가들까지.
서진학교 건립 추진 당시 학교앞 거리가 허준 테마거리라며 뜬금없이 한방병원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던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성진학교 예정 자리에 이른바 '명품학교'인 특목고를 유치하겠다던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 이 추함을 꼭 기억해야 한다.
밑도 끝도 없는 장애인혐오에 '아파트 가격'을 대의명분으로 내세우는 추함, 거기다 혐오를 파는 일부 정치가들까지.
서진학교 건립 추진 당시 학교앞 거리가 허준 테마거리라며 뜬금없이 한방병원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던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성진학교 예정 자리에 이른바 '명품학교'인 특목고를 유치하겠다던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 이 추함을 꼭 기억해야 한다.
-김형남『군, 인권 열외』중에서
-김형남『군, 인권 열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