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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항상 옳지.
남향동백
February 15, 2024 at 4:15 AM
아, 봄소풍 가고 싶다…
January 22, 2024 at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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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귀에 32개의 근육이 있고 집사를 무시하는 데 쓰이고 있다는 귀여운 지식을 얻었다.
January 21, 2024 at 2:30 PM
애인님 모친 기일이다. 낮에 대강 준비를 마쳐놓고 애인 언니분 내외가 제사를 올리러 올 때쯤 나와 집 근처 카페에서 시간 보내는 중인데 문득 밖을 내다보니 함박눈이 내리고 있네.
집에 갈 시간까지 계속 내리면 우산 들고 마중나오라 할까..
January 6, 2024 at 11:21 AM
아산 세계꽃식물원 고양이.
December 28, 2023 at 5:46 AM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December 11, 2023 at 7:19 AM
Reposted by 말랑해
키가 작은 고양이가 사람을 올려다보느라 어깨가 결릴 수 있으니 고양이의 어깨 마사지를 자주 해주란 얘길 들었다. 귀여운것들.
December 4, 2023 at 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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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쥐어짜듯이 아플 땐(위장 혹은 자궁의 근육이 경련하면서 오는 복통) 부스코판이야 여러분! 이런 고오급 약이 일반의약품이라고! 응급실 가서 주사로 맞는 약인데! (부스코판 당의정은 그냥 부스코판, 부스코판 플러스는 타이레놀이 같이 들어있음)
November 29, 2023 at 1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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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평등 #모두의결혼캠페인
한국의 혼인평등을 위한 서명 운동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

지난 5월 헌정사상 최초로 발의된 혼인평등법(동성혼 법제화)이 국회에서 조속히 논의되고 또 제정될 수 있도록‼️ 뜻을 함께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 국회에 전달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한국의 혼인평등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동성결혼을! 혼인평등법, 함께 만들어요! 🏳️‍🌈💞


모두의 결혼, 사랑이 이길 때까지
문의: [email protected]
후원: 신한은행 140-014-194691 혼인평등연대
한국에도 동성결혼을! 혼인평등법, 함께 만들어요! - 모두의 결혼의 캠페인 ...
지금 여기, 성소수자 평등과 동성 부부들의 삶을 위해 동성결혼 법제화가 필요합니다! 이미 한국 사회를 살고 있는 동성 부부들이 있습니다. 가족으로 ...
campaigns.do
November 24, 2023 at 8:22 AM
레위시아가 너무 예쁘다
November 22, 2023 at 7: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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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를 설레게 했던 인터넷 신문 기사
"고양이 수명 '15년' 더 연장해 최대 30살까지 살게 하는 '신약' 개발됐다"
www.insight.co.kr/news/454232
고양이 수명 ‘15년’ 더 연장해 최대 30살까지 살게 하는 ‘신약’ 개발됐��...
반려묘를 키우는 집사들이 가장 외면하고 싶은 순간은 아마도 녀석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날일 것이다.
www.insight.co.kr
November 3, 2023 at 2:45 AM
Reposted by 말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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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4, 2023 at 12:19 AM
Reposted by 말랑해
아무도 강요하지 않은 수요없는 수제포스트
: 고양이는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고양이,냥이,나비,야옹이,애옹(쓰),떼껄룩,고영… 고양이야말로 창천동(블스) 공식 앱 아이콘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애묘 플로우를 만들어 주시는 블친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제가 그간 모아 온 ‘애묘인의 기록’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동물은 동물이다.’라는 사회분위기가 팽배하던 1920~1930년대. 애묘인의 열정이 묻어나는 이 꼭지 기사는 현대 애묘인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네 고양이 너만 귀여워 말고 모두에게 귀엽게 하라.”_계속>
November 5, 2023 at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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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지금이 절정인데 날씨가 안 도와주네. 😭
October 31, 2023 at 10:53 PM
문이 열렸다 닫히고 툭 쓰러지는 소리에 봤는데 아무도 건사하질 않는다. 나와 또다른 건너편 승객만 유심히 보면서 주인을 찾는 듯한데 혹시 잊어버리고 내린 걸까? 카드도 있는데 저런..
October 24, 2023 at 7:33 AM
Reposted by 말랑해
찾았다! (오 마이 걸 아니고요)
어제 탐라에서 밀크티 관련 글들을 보고 예전에 요라님이 공유해주신 <야매로 밀크티 맛있게 끓이는 법> 어디 뒀었나 엄청 찾았는데 드디어 발견 ㅎㅎㅎ
October 17, 2023 at 2:19 AM
물놀이 할 때는 귓바퀴까지 꼭꼭 선크림을 바릅시다. 어쩌자고 거길 빼먹어서..가렵다…
October 9, 2023 at 5:58 AM
길에서 이만하게 자라는 걸 실내에서 키우려 하다니,..
October 1, 2023 at 4:45 AM
숙소 고양이. 나중에 또 만나~
October 1, 2023 at 4:14 AM
밥 기다리는 중. 덥다
October 1, 2023 at 4:10 AM
저짝에서 헛짓으로 털어대니 블스에 고양이 사진이 넘쳐나서 좋다. 부디 계속 올려주세요
September 21, 2023 at 8:06 AM
물리치료실은 왜 그렇게 졸린 걸까. 잠이 솔솔 와서 짧은 시간에도 정신차리면 어느새 잠들었다 깨어나..
September 18, 2023 at 9:34 AM
점심을 먹으려고 감자가 보관된 박스를 열었는데 싹 나고 쭈굴주굴해진 감자들 옆에 새 감자가 또 들어 있는 걸 발견했다. 반사적으로 싹 난 감자를 먼저 꺼내 손질했는데 자꾸 화가 나는 거다. 좋은 식재료 사서 맛 없어질 때까지 묵혀서 먹겠군 싶어서.
다음엔 그냥 새 감자 쓸 거야. 싱싱하고 좋을 때 먹고 묵은 건 내가 처리 안 하겠노라고 다짐. 박스에서 감자가 어디까지 자라나 함 보자고. 에휴…
September 13, 2023 at 10: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