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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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개인적인 슬픔으로 시작해서 국가적인 혼란과 아픔으로 끝났지만 2025년에는 슬픔을 딛고 빼앗긴 민주주의를 되찾읍시다!
December 31, 2024 at 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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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 자기가 믿는 보수 이념에 대해 말하며 운다. 근데 탄핵엔 반대했대 허허.
December 7, 2024 at 10: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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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정치적으로 죽었음. 표 동원력이 1표도 안되는 놈이 무슨 당대표냐
December 7, 2024 at 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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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죽이면 194명이 3분의 2 된다는 계산 좀 안하게 해달라고
December 7, 2024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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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우리는 107명의 반국가세력의 이름을 확인했다.
계엄군의 총칼로 국회를 장악하려는 내란을 비호한 세력, 초헌법적 계엄령으로 국가를 집어삼키려는 쿠데타에 동조한 세력,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헌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
지난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령을 통해 반국가세력에 대한 처단 의지를 밝혔던가. 대한민국은 국민의 이름으로 107명의 반국가세력들을 처단하라.
December 7, 2024 at 9: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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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김예지 의원 탄핵안 투표에 참석함.
December 7, 2024 at 9: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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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정당이라지만 국회의원 108명 중에 양심 또는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있거나 아니면 겁대가리라도 있는 자가 8명도 안 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뒤늦게 당 지도부 몰래 들어와서라도 투표 해.
아마도 자정까지 투표하러 올 국민의 힘 의원들을 기다릴 듯.
December 7, 2024 at 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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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한동훈과 면담 후 윤석열은 모두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 흥분한 상태로 경호처 직원들 전부 준비하라고 명령 후 국회로 이동. 뭘 하려고 할지는 아무도 모름. 그래서 국회가 난리 났던 거고 직원들이 뜯어 말린거라고 함.

그리고 2차로 대국민 담화 준비. 내용은 군이 반란을 일으켜 국방부장관의 명령에 불복종하여 계엄에 실패했다고 생각함. 그래서 담화 내용은 계엄의 정당성 및 군 반란 내용 고발이었을 것으로 추정. 이역시 대통령실 직원이 말렸다고 함.

이미 대통령실 직원이 포기해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유출하는거라 함
December 6, 2024 at 8:19 AM
내일 아침엔 유자차 타서 마셔야지
December 2, 2024 at 11:43 AM
돈을 아껴야겠어.
나도 이젠 겜용 노트북을 사기 위해.
내년 중반을 노려야지.
December 2, 2024 at 7:49 AM
딸기 비싸
December 2, 2024 at 7:48 AM
오늘 너무 알찼어
December 1, 2024 at 11:15 AM
옷 두껍게 입고 나왔더니 더워
December 1, 2024 at 3:48 AM
뭐 먹지...
December 1, 2024 at 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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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gk
November 30, 2024 at 4:51 PM
미라클 모닝해서 결국 외출
November 30, 2024 at 10:39 PM
나가고 싶은 마음과 귀찮음이 공존.
이미.. 난 오늘 외출했는데... 또 나가야하는가..
하지만 위키드는 좀.. 보고싶고.
문제는 춥고!!!!!
November 30, 2024 at 12:39 PM
위키드... 꼭 그 시간대밖에 없니...?
November 30, 2024 at 12:38 PM
이불에 잉크를 쏟다....
하....
지금 발씻자랑 세정제 모두 가져와서 비비작하고 이불 빨래 돌리는 중...
이게... 이게.. 갑자기.. 중노동....
November 30, 2024 at 6:33 AM
흑흑 핏덩이 한 3일은 함께 해야한대
뜯어내고 싶다
내일까진 좀 기다렸다가 병원가서 제거해주려나
일욜에는 피가 안나길 바라며…
November 29, 2024 at 2:18 AM
블스는 날 퍼리스키로 보는 듯 한데…
November 29, 2024 at 2:17 AM
약을.. 먹어야하겠지...
입이.. 너무 처참해
November 27, 2024 at 1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