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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elregenvo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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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elregenvon.bsky.social
#카페음료_호불호
아메리카노: 연료
카페라떼: 아주 조금만 달게
카페모카: ㄴ
카푸치노: 폼이 튼튼해야 함
카라멜: ㄴ
스무디류: 생과일•냉동과일이라면 ㅇ
아이스티: ㄴ
흑당: ㄴ
밀크티: 직접 찻잎만 우리고 끓인다면 ㅇ
홍차: 잎차(까다로움). 가향은 클래식만.
녹차: 잎차(까다로움). 가향ㄴ
핫초코: 안 달고 진하게
화이트초코: 음료가 아닐 시 ㅇ
아샷추: ㄴ
February 13, 2025 at 3:59 AM
며칠 뒤 단체 MBTI 같은 프로그램 참여할 거 생각하니 싫은 거야, 내가 못난 내게 그럴 수도 있지 하는 건 하겠는데 남들 앞에서 얘 지금 상태 불안정함 같은 말 나오면 힘들 것 같아서.
February 13, 2025 at 3:53 AM
내가 모든 걸 그르치고 있는 것 같다거나 죄다 잘못된 존재 같다거나… 그런 생각들을 방어하고 쳐내다 수몰돼버린 상태. 가끔 물밖으로 고개 내밀어 숨 쉬고 또 가라앉음. 정건과 예약했다. 진단서 받고 상담 지원 신청할 예정.
February 13, 2025 at 3:51 AM
식욕이 없어 아침에는 맨밥 한 그릇 겨우 먹고, 여전히 없어 초콜릿 한 조각 먹은 뒤 작두콩차 마시고 있다. 춥고 졸리다.
February 13, 2025 at 3:48 AM
뭘 먹어도 예전만큼 맛있게 느끼지 않는데 예전에 느꼈던 맛있다!의 느낌은 기억해서 그걸 다시 느끼고 싶어 가끔 고민스럽다.
January 26, 2025 at 1:31 PM
맞아 인터넷주문이 답답하고… 그냥 나가서 사오는 게 속 편하고 빠른데 이제 주변에 문구점이라곤 없다. 뭐 하나 사려면 버스 타고 나가야 함 오로지 테이프 한 롤을 위해서일지라도. 연대 업보…
January 26, 2025 at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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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배달… 그러고보니 화장품은 진짜 부피가 작고 가벼워서 라이더에게는 이점이 있겠구나. 올영을 이용하는 일은 연중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긴 하지만. 매일 자유롭게 나갈 일이 있고, 걸어서 웬만한 건 다 살 수 있던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 배수구가 막히면 숨고 따위에서 검색했다가 메세지 수십 개 받고 견적 바가지일까 따져보는 일들 너무 피곤함🌚… 걍 동네에 전문가가 상주하던… 늦은 저녁, 희망을 갖고 불켜진 2층을 바라보며 가게의 닫힌 문을 두드릴 수 있던 익숙한 지리적포인트가 있었다는 것이 전생같다
January 26, 2025 at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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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응원봉 시위가 부러웠던 어젯밤 독일 베를린의 반파시즘 시위대..
January 25, 2025 at 11:27 PM
상관 없는 이미지에 자유,라고 한 단어만 써서 올린 걸 보니 흠칫 거부감이 들면서, 최근에 지인이 "SNS에서 사람들이 하도 여자, 여자 해대서 여성인 게 부끄럽다"고 말했던 일이 생각남
January 26, 2025 at 12:49 PM
사람 미워하기 싫다. 너무 힘들다.
December 13, 2024 at 3: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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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hrk.org/notice/press...

군인권센터의 성명. 이 내란의 주요 범죄자들 목록을 정리해 두었으므로 다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December 4, 2024 at 3:33 PM
'청년정책'이 불편한 이유가 어떤 분야를 동원하든 취업에 초점이 맞춰져서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는 일자리들은 그대로인데 청년들한테서 저조한 취업률의 원인을 찾는다는 점 때문이었구나.
December 4, 2024 at 7:45 AM
커다란 밴드를 팔오금에 붙일 일이 있었는데, 떼어내고 몇 시간 뒤부터 가려움이 심해지더니 하루 넘게 지속되고 있어… 이런 것도 알러지일까?
November 12, 2024 at 1:01 PM
블루스카이에 뿌리 내리기 좀 힘드네…
November 9, 2024 at 5:00 AM
집에서 상한 냄새가 나서 뭔가 했더니 방금까지 마시던 커피가 원천이었다
October 25, 2024 at 2: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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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용 독서는 과시용 디올백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누릴 수 있읍니다
October 24, 2024 at 10:20 AM
프로젝트 중의 자유로운 성적 얘기 허락받고 그럼 무화과 먹고 야한 생각 했던 것 정도면 되겠냐고 했다가 어떻게 무화과 먹으면서 그런 생각을 하냔 말을 들었다
그럴 수도 있답니다 납득하실 거예요
October 24, 2024 at 1:40 PM
논바이너리의 반대말은 밭바이너리라니……
October 24, 2024 at 9:39 AM
슬프고 외롭고 허무해
라고 느끼지는 않고 라고 생각했어 이 정도면 나 많이 건강해졌지
October 21, 2024 at 3:11 PM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정 주고 잘해주고 싶은 건 당연하잖아. 내가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잘해주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 왜 잘해주면 돌아오는 게 무례함일까.
October 21, 2024 at 3: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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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4 at 8:23 AM
파파존스에는 비건치즈를 올린 피자가 있더라. 언제쯤 먹어보지?
October 18, 2024 at 9:13 AM
시외버스 탔는데 어디서 피자 냄새가 나고 기사님이 "어느 승객이 맛있는 것을 들고 타셔서 냄새가 납니다, 뭔지는 몰라도 좋습니다, 얼른 집에 가서 밥을 먹어야겠습니다" 하신다 조아
October 18, 2024 at 9:13 AM
다음 일정을 향해 이동 중… 낮잠 자고 싶은데.
October 18, 2024 at 4: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