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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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나폴리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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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alles bedeutet nicht“, heißt es weiter, dass Anna S. nicht geglaubt würde. Es sei lediglich nicht zu erwarten, dass der Mann im Fall eines Prozesses verurteilt werden würde.
November 8, 2025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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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공에 나갔어야 한다는게 아니라, 뉴공같은덴 안나간다고 근엄하게 선언해서 언론의 찬사를 받으신 분이 조선일보 인터뷰를 하니까 웃긴 거죠
October 28, 2025 at 7:59 PM
유로환율 올라가는 거 봐라.. 이러다 연봉 2억 찍겠다. 어이가 없어서… 미국 죽 쓰느라 달러는 떨어지는데 원화는 더 병신짓하니 그런 거 아니냐.. 당장 내란수괴 파면해라!
March 19, 2025 at 3:29 PM
아니 도대체 나라가 얼마나 개판이면 이런 판결을 기다라면서 마음을 졸여야 하냐. 진짜, 얼마나 망가진거냐.. 이 나라가..
March 11, 2025 at 7: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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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깃발 중 가장 처절했던 깃발;;;
February 15, 2025 at 1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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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같은 거 하지 말고 유튜브채널이나 만들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고,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국민들 수준에 안 맞춘 문재인이 잘못했구만. 이 따위 꼴같잖은 소리를 봐 가면서까지 윤가놈 탄핵정국을 헤쳐 나가야 하는 게 참 서글프다.

아무리 디지털 중독과 정보 과잉 그리고 brain lot의 시대라지만, 종이에 새기는 활자는 고상하고 말고를 떠나 예나 지금이나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지성의 형성 수단이자 지식의 매개다. 이걸 '가장 고상한 매체라고 주입을 한다'는 대목에서 할 말을 잃음. 이게 low와 high를 따질 문제인가.
February 1, 2025 at 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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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해가 안 돼서 그냥 목소리 키울려면 못 사는 사람끼리 뭉쳐서 서로 도와야 된다는 건가? 정도로 이해하고 넘겼는데
걍 "누구는 안 챙겨도 돼", "누구는 빼도 돼" 이러는 새끼들은 결국 지만 잘 살면 되는 놈들이니까 이런 새끼들 조심하라는 말이었음
January 29, 2025 at 4:35 AM
어제 단톡방에서 약간 충격을.. 그나마 나름 배웠다는 사람들의 아주 큰 단톡방인데, 어느 중년남이 한두명의 동조자와 함께, 지나친 pc함이 남자애들의 반감을 샀으므로 좀 자제해야 한다는 개소리를 아주 정성스럽게 합리적인 것처럼 하는 걸 보고 충격 받음.
January 29, 2025 at 6:28 AM
외국에 산다는 게 참 힘든 요즘이다… 능력이 없으니 이 나이에 다시 한국을 갈 수도 없고…. 은퇴까지는 죽으나 사나 기다라는 수 밖에 없지만.. 참으로 힘들다…
January 24, 2025 at 12:16 PM
투블럭이 2006년생이라고????? 세월을 어떻게 정통으로 맞으면 저 얼굴이 되고, 저런 놈의 지시를 다른 놈들은 도대체 다 모냐?? 아 진짜 이놈의 세상 요자경이다…
January 23, 2025 at 12:00 PM
일하기 싫어서 돌아버리겠네.. 왜 나는 이다지도 일이 싫은걸까?? 아.. 미쳐. ㅠㅠ
January 23, 2025 at 11:22 AM
경찰이 저 화살촉같은 놈들은 키운 것임. 다 구속하지 않으면 이 나라에서 법을 지키는 사람만 바보 되는 것임. 모두 최대치로 처벌해야 함.
January 18, 2025 at 9:52 PM
나도 이런 소리 듣고, 40년지기 손절각임…. 오랜만에 만났더니 꼴통이 되어있었던…. ㅠㅠ
January 18, 2025 at 6: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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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놈들이 '아프리카같은~' '남미같은~' 어쩌고 하는거 진짜 꼴뵈기싫네. 그냥 한국이 형편없는 나라인거다 이놈들아. '윤석열 같은놈도 대통령으로 뽑은 나라'
January 15, 2025 at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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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면에 실례합니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고 말씀하셨는데, 도무지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서 한 마디 하고자 여기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고장도, 제대로 나면, 구제 불능이 된다는 걸 보여주는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
#하루종일_안맞는_고장난_시계
January 14, 2025 at 2:16 PM
어릴적, 잚을적 정치무관심층인 똥멍청이로 살았는데… 그게 지금 나의 인생에 대한 회의감을 만든다.. 내 친구들의 80%가 양비론자임.. 국힘까진 아니지만, 양비론에 빠져 이재명 까고 민주당 까는게 ’합리적인 나‘라는 이미지에 빠져있음. 도대체 난 인생을 왜 이따위로 산 것인가… 도대체 친구란 무엇인가… 이번 힌국방문으로 40년지기를 마음에서 지운 이후, 마음이 더 무겁다… 거긴 국힘이라 갱생의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January 6, 2025 at 1:47 PM
경찰새끼들 극우집회에서도 저런 방송했나? 난 못 봤는데… 만약 그렇다면, 진짜 편파의 대마왕들 아니냐?
January 3, 2025 at 8:54 AM
나는 기득권이었던 모양이다.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보니 진지한 양비론자들이 태반… 내가 삶을 잘못 산 건지… 이 레벨의 인간들은 양비론이 디폴트인 것인지 헷갈린다. 내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이라 약간 괴롭다.
December 29, 2024 at 9: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