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디지털 중독과 정보 과잉 그리고 brain lot의 시대라지만, 종이에 새기는 활자는 고상하고 말고를 떠나 예나 지금이나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지성의 형성 수단이자 지식의 매개다. 이걸 '가장 고상한 매체라고 주입을 한다'는 대목에서 할 말을 잃음. 이게 low와 high를 따질 문제인가.
아무리 디지털 중독과 정보 과잉 그리고 brain lot의 시대라지만, 종이에 새기는 활자는 고상하고 말고를 떠나 예나 지금이나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지성의 형성 수단이자 지식의 매개다. 이걸 '가장 고상한 매체라고 주입을 한다'는 대목에서 할 말을 잃음. 이게 low와 high를 따질 문제인가.
걍 "누구는 안 챙겨도 돼", "누구는 빼도 돼" 이러는 새끼들은 결국 지만 잘 살면 되는 놈들이니까 이런 새끼들 조심하라는 말이었음
걍 "누구는 안 챙겨도 돼", "누구는 빼도 돼" 이러는 새끼들은 결국 지만 잘 살면 되는 놈들이니까 이런 새끼들 조심하라는 말이었음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고 말씀하셨는데, 도무지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서 한 마디 하고자 여기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고장도, 제대로 나면, 구제 불능이 된다는 걸 보여주는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
#하루종일_안맞는_고장난_시계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고 말씀하셨는데, 도무지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서 한 마디 하고자 여기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고장도, 제대로 나면, 구제 불능이 된다는 걸 보여주는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
#하루종일_안맞는_고장난_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