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하... 자다 깼는데 잠이 안온다
근 한시간 뜬 눈으로 지새우고 있음
January 21, 2026 at 5:50 PM
근 멜섭 만나 보고 싶은데 있나요? 통 괜찮으신분??? #인천 #김포 #경기 #게이 #바이 #멜섭 #멜돔 #헬스 #운동부 #체대생 #헬린이 #에세머 #섹블
January 21, 2026 at 2:41 PM
특히 회사 다닌 근 2년 정도 ㄹㅇ 인풋의 양 자체가 너무 적고 작아서 'ㅅㅂ 사람이 이 정도로 무식하면 어떻게 하냐.' 이러면서 스스로 대가리 깡! 해온 세월이 있는데…….

그것과 별개로 요즘 세상의 플로우를 볼 때마다 '…………어떻게 하냐………….' 기분이 되긴 함.
January 21, 2026 at 12:57 PM
퇴...근...이...다....
January 21, 2026 at 12:29 PM
근ㄷ 리버스 199999999999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고정 캐릭터인건 꽤 멋지네 그것고 여캐로
January 21, 2026 at 9:51 AM
당근마켓을 하도 이용해 본 적 없어서

아니 제가 돈이 많단 게 아니라 특히 약 근 2년은 주5일제로 매일 출퇴근 3시간이라서ㅠㅠ 주말에 마감하고 뻗느라 ㅠㅠ

당근페이가 편한 건 줄 몰라서 현금으로 거래하겠다고 했네 ㅠㅠ 에고.

다음에 쓸 일 있음 당근페이해야지 ㅠㅠ. 이 추운데 죄송스럽게.
January 21, 2026 at 9:46 AM
솔직히 쟤들은 고기 200근 빌런 이하라고 생각함. 고기는 전쟁나면 상하기전에 나눠주든지 훈제라도 가능하지
January 21, 2026 at 8:57 AM
출..근.....
January 21, 2026 at 7:46 AM
출근이 다가온다
출 근 이
January 21, 2026 at 7:37 AM
별개로 중국은 원래 kg보다 근을 더 많이 씀
여성의 체중에 대한 말 好女不过百도 여기서 100은 kg가 아닌 근 얘기...
January 21, 2026 at 5:37 AM
그냥 키라는 아카가미가 대응에 나섯다< 인지한 순간부터 킷도 고급보디 300근 벤한테 날라갓던 순간 오버랩되며 (이건
..진짜.위험하다.)하고 존나 개급박하게 킷도를 향해 뛰엇을 것만 생각하면... 댐펑 선딜중이라(ㅆㅂ너무길잔아) 무방비인 킷도 대신 그걸 제몸으로 막아서려 했을 것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이거예요
January 21, 2026 at 2:27 AM
헉 살찜... 근 6개월간 찍어본 적 없는 몸무게가
January 21, 2026 at 1:44 AM
난 근 1년간의 패치 방향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싶었는데 이젠 진짜 잘 모르겠음...
January 21, 2026 at 1:23 AM
아배아파 진짜 근 몇 년 만에 개최악주기인듯 와너무아파 띠뿌래
January 21, 2026 at 1:01 AM
터졌던 인대 자체는 사실상 다 붙은 것 같지만... 조금이라도 굴곡지거나 불균일한 노면을 밟으면 발목이 관성적으로 꺾이려는 경향이 계속 보여서 심히 불안하다. 문제가 된 쪽의 발을 딛는 동작 하나하나가 두렵고 무서울 지경임.
재작년 가을에도 인대가 터져서 근 한달을 꼼짝 못했는데 이미 만성적으로 발목이 불안정해진 게 아닌지 의심이 크다.

또 다른 쪽 발목은 이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느냐 하면 딱히 그런 것도 아니고.
January 20, 2026 at 10:05 PM
근 몇 주 사이에 너무 많은 제안을 수락했다가 능력 부족인 걸 깨닫고 앞으로 감당해야 할 일들 생각하다 불안감 때문에 잠을 못 잤는데 어디다 해소할 곳이 없음. (계획을 짜고 실행을 해)
January 20, 2026 at 9:55 PM
요즘 판타지영화 노잼인거 많은데 꽤 근-본이라 생각하는게 드래곤 하트임. 병약한 왕자를 위해 용의 심장을 구해 이식했는데 이 왕자의 심성이 좋지 못함, 그리고 용과 왕자의 심장이 이어져서 용이 죽으면 왕자도 죽는 그런 설정이었음. 지루한부분이나 티라노급 드래곤이 문제지 스토리는 좋았는데 리메이크좀
January 20, 2026 at 4:41 PM
사실 나 옛날 그림 파일들 정리하면서 근 5년간 그림이 거의 성장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돼버리는 바람에 조금 우울한 상태야
January 20, 2026 at 3:09 PM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한다. 난 우울을 포근하다고 느꼈으니까... 고독을 포근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

우울은 내가 외면해왔던 모든 감정들을 끌어안아서 탄생한 새로운 존재, 감정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존재라서 완벽하게 떠나보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우왕좌왕했던 것 같다. 적어도 근 몇 년 간은....
그 시간들 동안 잃어버린 것도 많지만 얻은 게 더 많다고 생각한다. 우울증을 겪지 않았더라면 공부 면에서 굉장한 성과를 거뒀겠지만 내 영혼은 빈 껍데기가 되지 않았을까?
January 20, 2026 at 2:01 PM
히히…
이제 돈 그만 써야지…

노트북과 ssd 로 근 200만이 털림 ㅎ…
January 20, 2026 at 1:53 PM
저는 바디디스포리아를 예전부터 겪었는데요 (한 8살때부터 겪어왔던것같음) 그걸 그냥 자기혐오의 일환으로 이해해서 (그랬던 이유: 저는 보수기독교가정환경에 있었기에 정상성수행이 개빡센 하루하루를 보냈음)

그걸 아... 디스포리아였구나... 라고 깨달은건 근 2년도 되지않았다구하네요...
January 20, 2026 at 1:17 PM
근 2달간 아곤 티알피지를 진짜진짜 즐겁게 하고 있어서,.,.,.(사람들이 정말 좋으신 덕분) 가볍게 짤을 만듦 하하 팀플이다 이거예요
January 20, 2026 at 12:00 PM
아니그리고나는원래 근,친진짜안먹는데 미친벌레겜이 개족보라서
January 20, 2026 at 11:42 AM
사람들이 화가 많아지긴 했지. 굳이 화내지 않아도 될 사안에 과장되게 연극적으로 화내는 사람들도 물론 많아졌다.
그런데 이런 세태에 염증을 내는 비평가들 중 이 풍속에 대한 일체의 책임도 없는 사람이 있을 것 같지는 않고.
근 10여년 간 우리 모두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을 한 마음으로 떠받들어주지 않았나. 화를 잘 낼수록, 보다 예리하게 또는 격정적으로 낼수록 샤프하고 진정성 있는 사람으로 칭송하지 않았던가.
결국 화 내는 것 자체가 제 역량을 검토받기 위한 퍼포먼스로 규격화되어 끝내 전 인터넷이 일종의 분노의 경연장이 되었다.
January 20, 2026 at 6:47 AM
그래 사줄게 근ㄷ ㅔ 사람용인데 토끼귀신이 먹어도 탈 안나려나..?
January 20, 2026 at 5: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