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내 사상을, 내 목표를, 나를 이해해주는 상위계층? 심지어 카스트 밖의 존재인 나를 무시하지도, 우습게 보지도, 스폰서들처럼 음흉하게 보거나 그러지도않고 이해해주고 진중한 대화가 되는걸 넘어 같이 혁명을 도모할수있는 존재 -> 그 존재의 깊은 이해를 바라고 사랑하게되었다가 갑자기 얘가 날 착취하던 상위계층은 개(프라임)이 되어버림 -> 미친 분노 배신감+스트레스 -> 파괴대제가 되어버리고 옵에게 그러는건 상실과 상처에 대한 자기방어기제라고 생각했슴다
February 19, 2026 at 8:24 AM
저번에 지인 부부랑 고기 먹는데 그 집 남편이 고기 굽는데 진심이라 내가 어지간해선 양보하지 않는 집게를 넘겨줬는데 결과물이 참 만족스러웠다. 그분은 고기 굽기를 "작품 활동"이라 불렀으며 최적의 상태일 때 가져다가 먹는 나를 동료 작가로 여겨줬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February 19, 2026 at 8:17 AM
이런! 코기꾼!!!

”나를 속였어 너는 슛슛슛 나는 훗훗훗”😝

그게 뭐가 중요 하대요 서로 만날 것도 아닌뎅😁
February 19, 2026 at 8:12 AM
두가지 루트를 생각했는데
A루트: 올곧은 아치가 정직하게 이야기 시작
사실은 내가 계속 뒤처지는 것 같아서... 주위의 발목을 잡고싶지 않고... 더 노력해야만... 이런얘기 하다가
하지만 반장이라면 늘 자신이 믿는 길을 꼬박꼬박 해냈잖아 ? 난 그게 대단하다고 생각했거든
내가 지금 이렇게 원정대 일을 하고 있는건 그 때의 반장이 나를 지지해줬기 때문이니까
반장도 자신을 좀 더 믿어도 되지 않을까? 분명 이렇게 노력해온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이런느낌으로 여전히 불안하지만 훈훈하게 끝남
February 19, 2026 at 7:56 AM
나를 더 알아가고 그럴 수 있는 게 눈물나게 좋다..
February 19, 2026 at 7:52 AM
ㅠ0ㅠ 무너지는 유진이 보고 마음이아픈데 네마음속에 나를 완전히 내다버린게아니라서 다행이고 자기는 그래도 같이하고싶다고 말해주고 안아줌
문제는 애있었으면 이혼못하고 유진이 패악부려도 재한이가 애생각해서 져줬을거같은데 빨리 애를 만드는게답이다
February 19, 2026 at 7:45 AM
나를 좀 플랜 B를 준비한 도마뱀으로 만들지 말라고
February 19, 2026 at 7:38 AM
터질 것 같은 네 가슴은 나를 미치게 만들 것 같았지만
난 이제 깨달았어...후~~
February 19, 2026 at 7:33 AM
아 온갖게 다 좆같게해 나를~~~~~~
February 19, 2026 at 7:26 AM
먼저 신뢰 잃을 언행 하고 사적인거 존나 처물어봐서 사람 기분 더럽힌게 누군데 나한테 랄지세요 수준이 그러니까 내가 정신건강복지센터 보고 쓰레기라고 하는거야 씨발 맨날 나를 낙후되고 소수자 혐오적인 시설에 수용하지 못해서 안달난 새끼들이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9, 2026 at 7:20 AM
나 구독하는 외국계정 애들 이거 팔로 끊는법 아시는분
왜 나를 구독하는겨
February 19, 2026 at 7:10 AM
이재명 특유의 쪼잔함좀 보여줘봐. 감히 나를 죽이려했던 놈한테 무기징역을 선고해? 삐뚤어질꺼야 같은.
February 19, 2026 at 7:10 AM
대상포진(추정) 면하려면 안정해야 하는데 사법부가 나를 열받게 한다
February 19, 2026 at 7:05 AM
"잠깐 우오즈미, 기다려기다려기다려.....!!!"
"웡. 좀 닥쳐줘...."
현관 앞에는, 난잡하게 벗어던진 가죽 구두가 두 켤레.
침대 가장자리에는, 아무렇게나 흝어지는 자켓, 넥타이, 벨트.
그리고 눈 앞에는, 나를 밀어 넘어뜨리고 위에 걸쳐진 우오즈미의 모습.
밀어내려고 해도 힘이 잘 안들어간다.
거기에 우오즈미는 이쪽을 부추기듯, 성급하게 나의 자신을 쓰다듬어온다. 아주 간단하게 그것은 단단함을 던해 하늘을 우러러본다...
"흐앗, 핫!"
February 19, 2026 at 7:02 AM
자기자신과 손절을 할 수는 없어...
자기자신으로 태어난 이상 나는 언제까지나 나야...
그러니까 나를 어떻게든 살리며... 필요이상으로 미워하지 않으며 살아가야 해
February 19, 2026 at 7:01 AM
흐앙 흐아아앙 집에 나를 기다리는 음식들이 잔뜩 있는데 아이고 데이고
February 19, 2026 at 7:00 AM
오늘 재판이야기 하는건 어쩔수 없어요 최근만난 연운트친분들. 저는 원래 잡덕계인데 쟤가 집회를 뛰게했어 오늘은 나를 견뎌야해
February 19, 2026 at 6:40 AM
아닌것같기도... 마지막 두개가 정말 좋았어서 첫두개의 악몽을 까먹은것같기도 근데 첫두개는 나를 아주 사회화시켜줬어
February 19, 2026 at 6:33 AM
근데 나를 왜 애기라고 하시지
나 이제 애기라고 불리면 좀 창피한데
February 19, 2026 at 6:23 AM
나를 도와주시는 연합우주의 많은 분들이 함수를 언급한 게

아, 벌써 알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닫고 있다.

다른 강좌에서는 생각보다 빨리 다루네.
February 19, 2026 at 6:20 AM
목성선단시절 이미 조난된 상태에서 그 상황에 체험형식으로 들어간 🟧... 이미 🟩는 상태가 메롱할시점

"알고있습니까 소위...? 중력이 없다면, 목을 매달고 죽을수 없답니다. 그러니... 당신이, 나를 죽여줄래요?"

그리 말하며 제게 총을 쥐어준다, 손에 잡히는 서늘한 철의 감각이 선듯하다. 분명 소중히 관리하고, 오랜시간 사용했을 권총. 이것을 넘겨주는 눈앞의 거의 다 망가져가는 🟩은... 내가 아는 🟩 중령은, 오히려 이 총과 닮아있는데. 그것으로 스스로를 죽여달라니.
February 19, 2026 at 6:10 AM
좋아 여행 가자
나를 게임으로부타 격리시키고
맥북 2개를 이고지고 떠나자
February 19, 2026 at 6:04 AM
ㅎㅎㅎ 아잉이는 쟈근김가를 사랑하지. 우리 꼬맹이는 5박6일만에 나타난 나를 보고는 자다 말고 일어나 뛰어나와서 종알종알 잔소리하고 눈꼽떼이고 까까 얻어드심.. >.<
February 19, 2026 at 6:00 AM
아니 나를 위한 추천에 왜 섹계가 계속 뜨지????
차단 리스트도 업데이트를 해줘야한다니*당연
February 19, 2026 at 5:54 AM
셀린이 여전히 눈을 피하자 루미는 오기가 생겨 잡고있던 셀린의 손목을 놓지않고 그대로 집안으로 끌고 들어가 상의를 아예 벗고 먼저 셀린에게 안김. 너무 큰 충격과 역함에 표정관리가 안 되는 셀린의 얼굴을 보고 루미가 나도 이렇게까지 하고싶지 않았다, 그러게 처음부터 그냥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해줬으면 될 일 아니냐고 말하며 한 쪽 눈이 금빛으로 변함. 셀린이 발버둥 치며 더 벗어나려하자 루미는 나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하기 전까진 안 풀어줄 거라고 함. 그리고는 셀린을 안아 올려 침실로 감.
February 19, 2026 at 5: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