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
저 이런것도 그릴줄 알아요:)
네 재탕하는거에요!
어떤가요
이런거 많이 그려놨어요(당당)
January 18, 2026 at 3:28 AM
모든 블친님들
스넘님들
제발 괴물의 아이 한 번만 봐주시고
시간 나면 연성 한번 해주세요 (당당)
티빙, 왓챠 등에 있어요!!
January 15, 2026 at 2:39 AM
전 사실 야한거 보다 왔어요(당당
January 16, 2026 at 3:30 PM
마따
저 이제 블스를 트윗보다 마니함

아 빨리 칭찬해줘요 (당당
January 12, 2026 at 4:10 AM
님들목서리정병이왜잇으시죠?
그냥 당당.헤지세요 어차피 통화랑 달라서 만나면못알아들어요(실화)
January 13, 2026 at 3:52 PM
사실 좌상고라고 말하면서 ㅋㅋㅋ 포타 첫글이 헨리바르토쉬거든요... 근데 이건 제 캐해문제라 별로 부끄럼이없습니다. 당당. 사실상 헨리가 한스 상상하면서 자는 내용이라 헨한에 더 가깝기도하고

저는 정말 바르토쉬는 '타이밍'의 문제라고 늘 생각했거든요ㅋㅋㅋ 바르토쉬랑 원나잇을 할 수 있는건 연회 때뿐이에요 그건... 정확하게 한스에게서 헨리가 하트선택지를 느낀 직후인데 전 그게 헨리가 한스에 대해 은연중에 갖고있던 마음을 정확하게 깨달은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1에서부터 반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구체화해서 바라본 순간이요
January 11, 2026 at 3:25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아 그 그런 이럴수가-!!!!!!!!!!!!

조아요.

밥 얻어드시구.

야설도 쓰고 가주새효(당당)

밥값 대신<ㅈㄴ
January 8, 2026 at 5:58 AM
근데 ㄹㅇ 남자를 못그림+관심없음+남자옷이 더어려움으로 인해 걍 의인화(수컷)는 시도도 못해보겟슴 님들 의인화만 해보십쇼 님들의 디자인을 훔치겠습니다 (당당
January 3, 2026 at 6:54 PM
뭔가 뭔가 내 기준 파낙 캐해의 변화(뻘소리)
과거-
논: 저랑 사겨주세요
낙: 난 선생이고 넌 제자야
논: 어떻게든 안될까요ㅜㅜㅜㅜ
현재-
논: 역시 이번 나무정원 현인 대상 <검은물결안전교육> 연수는 제가 들어가야겠네요. 그럼 제가 선생이고 선생님이 제자니까 균형이 맞게 되는거 아닌가요? 이제 저랑 사겨도 문제 될게 없어요(당당!)
January 3, 2026 at 10:35 AM
묘미즈(墓水)- 코타츠에서 새해맞이
墓鬼水 - こたつで新年を迎えます

올해는 새로운 소설을 쓰지 못해서..
작년에 썼던 소설을 올려놓습니다!(당당)

비록 한글이지만 혹시라도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번역해서 볼 수 있게 프리베이터에 올려놓습니다~

privatter.net/p/11817514
パスワード限定公開 - Privatter -
privatter.net
December 31, 2025 at 11:56 AM

내가 한두번도아니고
당당

지자


당당
당..
December 29, 2025 at 9:05 AM
이 친구는 다음달에 제 친구의 것이 될 것입니다. (당당!)
December 30, 2025 at 8:12 AM
칠흑같은 어둠을 뚫고
음쓰를 버리고 왔다!!! (당당
December 29, 2025 at 12:46 PM
옆에 있네요 ㅎㅎㅎ (당당)
December 29, 2025 at 5:58 AM
파낙
한 학기 동안 아낙사의 개인 과외 맛을 본 파이논... 결국 욕심쟁이가 되어 낙이 듣는 강의 청강신청해서 들어가는데...
낙: 네가 왜 여깄어?
논: 오늘부터 저도 00과 학생이에요(당당)
낙: 전과했어?
논: ...수강생 같은 청강생...
끝나고 낙이 pc방 질질 끌고가서 수강정정 시킴
파낙 캠퍼스au(체대생 논&공대생 낙)
필수 교양 과목 <즐거운 과학의 세계>
교양 주제에 너무 어렵고 학점도 짜게 준다고 타과생들 사이에선 원성이 자자한데... 유일하게 이 강의를 기쁜 마음으로 신청하는 학생이 바로 파이논
모브: 넌 이게 왜 기대되냐고 하냐;;
논: 이제 아낙사 선배랑 붙어있을 명분이 생겼잖아! 뭔가 가르쳐달라고 하면 절대 거절 못하는 분이거든
December 27, 2025 at 7:15 AM
아니 트위터에서부터 잘 안 쓰던 기능이기도 하고ㅋㅋㅋㅋ 블스에서도 내 할 말만 하고 사라지는 편이라 몰랐다!!!(당당
December 24, 2025 at 3:35 PM
여러분 이짜나요
제가 이번 주말에 두바이에 미친 사람이랑 놀아서
두바이에 절여진 하루를 보냈단 말이에요.

이스트우드 두바이 에그타르트가 진짜 미친놈(positive)인 거예요.
전 피스타치오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오만과 편견이었음.

이 맛있는 걸 그동안 님들만 먹었다니 정말 속상해요.
그러니까 두바이 맛집 알려주세요. (당당)

한줄요약: 두바이 체고! 별이 다섯개!

두쫀쿠도 마싯서요..? 얜 아직 안 머거봄.
December 21, 2025 at 1:03 PM
그래, 한번 해 봐라, 하고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어? 됐다! 언니, 이거 된 거죠!"
"응? 오……. 됐네?"

얼레? 됐네?

그거 해냈다고 뿌듯 당당 강아지 돼서 언니한테 머리 쓰다듬어 달라고 들이대는 그 연하.

"언니! 저 잘했죠!? 완전 든든하죠?!"`
December 20, 2025 at 12:20 PM
어 디 서 나 당당 하게 걷기~
December 16, 2025 at 3:29 PM
부인으로 보여(당당
December 10, 2025 at 4:13 AM
근데 이거 너무
당당 초딩 -당당 아저씨

조합아님?
December 8, 2025 at 9:11 AM
약간 어렵다고 하니까 약간만 더 용기 내 보세요 (당당)
December 6, 2025 at 3:39 AM
세계관 내 차눈화썹 비율

솔직히 말해서 진짜 소수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캐<여캐 인것 같음.
저는 당당 방긋 처눈 화썹 강인 여자가 좋은거 같음.
December 4, 2025 at 6:39 AM
외로우니 생일축하를 해주십시오(당당)
November 23, 2025 at 3: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