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
바디는 노말 바디인데 헤드만 미백 헤드라 좀 동동 떠 있는 거 같지만 급 썬크림 양 조절 잘못 발랐다고 우기고 있는 육일돌 딸래미 세아

(미백 바디가 품귀 현상이 심하고 프리미엄 때문에 비싼 오비츠 바디)
January 27, 2026 at 3:34 AM
일어나 설거지 하자. (하기 싫어 발을 동동 구르며)
January 26, 2026 at 1:29 PM
쁘릉! 쁘르 쁘르르 쁘르르르릉
* 두쫀쿠를 소중하게 들고 발을 동동 구릅니다. 그러다 자기 칼을 꺼내 조심스럽게 반으로 자르는군요. 반은 자기가 먹고 반은 게일에게 줄 요량으로 조심스럽게 종이로 포장합니다.
January 26, 2026 at 10:40 AM
앗, 좀 다른 얘기지만 저도 수영을 못해서 물에 동동 뜨는 게 소원이었는데 요런 해먹튜브랑 암튜브 덕분에 신세계를 만났습니다! 작은 풀빌라 수영장에서 해먹튜브 위에 게으르게(..) 누워만 있어도 좋더라고요. 마음에 드는 숙소 찾으시면 요것도 한 번 고려해보셔요-
January 25, 2026 at 11:15 AM
연어 마켓에서 만났다.
백일몽 거스르고 관리국 정착해서 결혼했다.

두 문장만 말했는데 재관국 한 바퀴 돌고 나니 소문이 잘못 퍼져서 산속에서 만난 걸로 바뀜.
류재관이 연어 사냥하러 갔다가 강을 거슬러 올라간 포도를 만났다고 함. 막 어디에서는 포도가 모모타로마냥 동동 떠내려가서 재관이 건져왔다고 하고 있음. 근데 실제 재난에서 한번 건져준 적이 있어서 완전 반박은 힘든 거야…
January 25, 2026 at 10:58 AM
물에 동동 뜨고 싶어요. 귀여운 수영복 입고 동동 떠서 슬렁슬렁 헤엄치면서 햇빛 잔뜩 받고 살도 좀 타면 좋겠어요. 사실 수영을 못해서 물에 떠보는 게 소원입니다ㅠㅠ 그래서 수영 잘하는 남편한테 나 물에 뜨게만 해주면 된다고 숙소는 내가 다 알아볼 거라고 막 큰소리 땅땅해놨는데, 이런 데 어떻게 찾아요? 복작복작한 일반 수영장에서 그러긴 미안해서 우리끼리 깔짝 왔다리갔다리 할 만한 작은 수영장이 있는 숙소, 이거 어떻게 찾아요? 제주도엔 풀빌라가 많이 있긴 한데 매번 제주도 갈 수도 없구ㅠㅠ 아시는 분!!!!
January 25, 2026 at 8:43 AM
“물에 빠져도 입만 동동 뜨겠어….”
January 25, 2026 at 7:19 AM
이 시간에 오랜만에 블스 합니다,,
이유는 즉 아직도 짐을 싸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아무말)
내일 일이 생겨서 전남에 내려갈 일이 생겼는데 월요일 오전 비행기를 타려면 새벽 3시에 버스를 타야하더라구요... 근데 아직 짐을 제대로 못 싸서 ( 그래도 구상은 했다죠.. ^_ㅠ) 지금 동동 구르고 있는 중... 물건 찾다가 안 나오면 블스한번 씩 방문 하는 중...
January 24, 2026 at 2:55 PM
왜 저렇게 얼굴만 동동 떠있는 굿즈를 만들었는지... 공식...미적센스하고는.... 너무 좋네요<< 야가미 얼굴만 동동떠있는 굿즈라니 감다살이네요 진짜 어떻게 구하셨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요 쭈는 무서운 꿈 꾸는거 아닌가 몰라요 🥲 ㅋㅋㅋㅋㅋㅋ
January 24, 2026 at 1:47 PM
눈 하니까 부산에 싸락눈(함박눈 아님) 오던 날 사무실의 모든 부산+경상권 토박이 선생님들이 “(이렇게 계속 오면)집에 어떻게 가지” 발을 동동 구르는데 전라, 제주 쪽에서 오신 분들만 태연히 “왜 집에 가는 걸 걱정해요?”라고 하시던 ㅋㅋㅋ
January 24, 2026 at 1:02 AM
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January 23, 2026 at 6:12 PM
으앙 ㅠㅠㅠㅠ 체쨔 주머니속 꼬물이 보면서 다들 숨죽여 동동 발 굴러야대요 ㅠㅋㅋㅋㅋ 소리내면 애기 깨~쉬쉿~
랴밈 넘모 고생하셨어용 ㅠㅠㅠㅠㅠ 드됴 논다! 드됴 쉰다!! 드됴 하고싶은거 할 수 잇다!!!! 체쨔제슨 요즘 너무너무 추버서 볼 빨개져갖구 서로 손으로 뺨 감싸고 삭삭삭삭 부비며 지내겠종!🥹
January 23, 2026 at 11:46 AM
여름에 얼음 동동 띄운 냉미숫가루 마시고 겨울에 율무차 가끔 유자차 마셔주는 박볭찬
January 23, 2026 at 11:26 AM
누군지 기억이.잘안나는데, 어머니가 죽을병 걸려서 설탕 좀 먹어보자 아랫는데 설탕이 고급재라 못구해와서(대처품인 이당=물엿은 폐에 효과없어 못쓴단 어의와 어머니가 원한걸 가라치면 불효라서 대처품 쓸수 없는 상황. 신분상 설탕이랑 이당 구분 못할 사람도 아님)동동 구르다 모친상 크리뜨니 좌절해서 멘탈 나간거가 실록에도 기록된 조선의 왕이 있습니다.

ps

설탕은 일단 당나라때 신수본초 때부터 고급약재로 지정된 놈입니다. 물론 요새 설탕하곤 좀 차이가 나긴합니다.

대충 산수본초 => 외대비요=>본초강목=>동의보감으로 이어지는 네임드
실제로 조선에서 고추장과 설탕은 꽤 비싼 재료에 속했기 때문에 전통한식에서는 아주 제한적으로 쓰는 편임
January 23, 2026 at 2:22 AM
ㄱ- 피카츄 고민하는 사이에 품절나서 내가 원했던건 피카츄라는 사실만 절실하게 알게 되어 침대에서 다리 동동 굴러다니는 중
January 22, 2026 at 10:58 AM
애기님이랑 발 동동 구르면서 우려하던게 아닌거로 떠서 머쓱했는데 다행이라고 하셔서 넘 맘이 놓이고 좋았다…
January 22, 2026 at 4:55 AM
먼가 군고구마 드럼통 앞에서 추워서 발 동동 구르면서 고고마 언제 돼요 고고마하는 디핑 보고 싶다
January 22, 2026 at 12:38 AM
성소에 동동 떠있는 톨비쉬의 모델링 표정은 굉장히 무미건조하고 버석한 편인데, 말을 걸면 미소 짓는 포트레이트가 나오는 거 정말 반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내가 좋아할 줄 알았나 본데
어떻게 알았지 젠장 너무 좋아
January 21, 2026 at 12:21 PM
토닉워터 섞고 얼음 동동 띄워서 마셔줭
January 21, 2026 at 6:49 AM
여긴 좀 많이 추워지면 -7에서 8도까지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좀체 추워질 일 잘 없는 곳이라 사람들은 지금 발 동동 난리 난
January 21, 2026 at 5:26 AM
!!
뜌~?

*게일의 선물을 발견하자 신기해하며 이리저리 살펴보다 바삭,하고 한입을 먹습니다. 바삭한 식감과 달콤고소한 맛이 맛있는지 발을 동동 구릅니다.

쁘르릉! 쁘몡므르르르르르~!

* 급히 남은 조각들을 게일과 나눠먹을려는지 바삐 눈을 돌리며 게일을 찾습니다...!
January 21, 2026 at 4:08 AM
쁘르릉 삐약삐약! 삐약~!!

* 그 귀하다는 두쫀쿠를 두 손으로 들고 기뻐서 어쩔 줄 모르듯 두 발을 동동 구릅니다. 당신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꾸벅하고는 조심스레 한입을 먹더니 바삭바삭한 식감에 눈이 초롱초롱해집니다..!! 결국 두쫀쿠를 들고 통통 튀어다니다 이내 정신이 들었는지 조심스레 종이봉투를 가져와 안에 보관합니다.

믕믕! 삐르르르릉 삐꾹~!~!!
테오린도 두쫀쿠 먹어, 두쫀쿠.
January 20, 2026 at 4:06 PM
귀여운 다른 본진의 료베에. 모토나리 목은 가져왔냐고 모토나리 목을 베지 않으면 안 끝난다고 딱 잘라 말하는 칸베에에게 발 동동 거리면서 그~러~니~까 좀 더 현명한 방법이 있다고 말했잖아요~ 알려줄게요 내 최강의 군략을☆ 라고 말하는 한베에
January 20, 2026 at 2:47 PM
“이제 약값 5배 내라고요?”…정부 ‘초강수’에 100만 노인 ‘발 동동’
car.withnews.kr/economy/gove...
January 20, 2026 at 2:01 PM
물에 빠져도 입은 동동 뜰 것임
January 20, 2026 at 9: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