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속
이불속 세상의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7, 2026 at 5:01 AM
진정한 집은 이불속 침대안이라거 생각한다
February 9, 2026 at 11:59 PM
요즘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번주까지는 계속 춥다니까
잘버티세요! 이불속 존버!

#더바몰 클리어 버블 빅비즈

크기 모르고 M사이즈 샀다가 다 안들어감
부드러워서 느낌좋음!
#이구슬내가먹을꺼야
January 28, 2026 at 12:33 PM
튭군..(이불속 꿈지락
January 27, 2026 at 3:48 AM
현대AU로
식탁의자랑 이불가지고 이불속 아지트 같은거 만드는 사남매
그걸 보던 피터가 애들 아지트같은 제품 사서 뚝딱해주고(압바 뭐든잘해설정)
뚝딱해주는데 피터 등에 업힌채(본인이 매달린거임) 우와 하는 먀와 설명서 보고 분류해주는 제로랑 유진, 압바이거 하면서 공구가져다주는 에리
압바가 뚝딱해줘서 애들 아지트같은게 만들어지고(어린이용집? 같은건데 위에 천으로 덮혀있는... 심즈에 비슷한가구가 있는데 사진을 못찾겠음)
신나서 모모안고 우다다 들어가는 먀
'짱이다~!'라고 외치고는 모모 내려놓고 동생들 하나하나 데리고 들어감
January 19, 2026 at 4:02 AM
따뜻한 이불속💜
January 15, 2026 at 12:16 AM
휴가 마지막 날.

12시 반에 자서 8시 반에 알람없이 일어났고 상쾌한 상태에서 이불속 30분 뒹굴거리다 환기하고 아침 식사.

머릿속이 꽃밭.

아아 머릿속 꽃밭인 사람들은 잠을 잘 자고 일하고 집에와서 공부 안하고 쉬는가봐 주말에도 아침부터 밤까지 학원에 붙잡혀 있고 그런거 없는건가.

라는 생각을 함(…).
July 30, 2024 at 12:16 AM
준냥이
이불속 들어옴
따끈따끈
준냥이도 좋아함 밥 달라고 깨울 때 편해서
February 23, 2025 at 4:14 PM
아직 몸도 성치 않으면서 꼼지락꼼지락 할건 다 한다. 아마 저번에 제 행동을 따라하는거겠지. 백란은 그 손을 붙잡아 다시 이불속으로 집어넣었다. 따끈한 이불속 온기가 그 찰나에 식은 손을 부드럽게 데웠다. 졸려서 반쯤 감겨있는 눈이 이쪽을 쳐다보고 있었다. 아직도 손은 마주잡은 그대로였기에. 백란은 그것을 못본척 눈을 감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침실엔 새근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백색소음 같은 작은 숨소리, 몸을 뉘인 이불아래의 온기와 인간의 체온이 여우를 부드럽게 감쌌다. 잠시 눈만 감고있으려 했는데.
September 5, 2025 at 1:11 AM
으어 더 잤다 이불속 최고🤤
January 1, 2026 at 2:46 AM
가고싶네요 ㅎㅎ 마음은 이미 이불속ㅋ
November 18, 2024 at 12:41 PM
타임 투 고 투 이불속
November 22, 2023 at 1:36 PM
이불속 고수
April 27, 2025 at 1:10 PM
너무 추워ㅠㅠ 자려고ㅠ이불속 들어왔는데 코가 시려워ㅠㅠ 그렇다고 이불속에 얼굴 넣으면 숨막혀 😂
February 7, 2026 at 4:29 PM
이불속 어둠에서 맹수눈이 빛나면 튀어야는데 아앗 아름다워하고 들어가는 유더한정바보
October 19, 2025 at 1:26 PM
이눔강아지
아침에 발을 심하게 빨길래
몸돌리다가 건드렸더니 입질해서
저리가!! 하고 돌아누웠더니
털궁뎅이 스멀스멀 가까우 붙이더니
당당하게 언니 긁으면서
이불속 팔베개를 해달라고해
November 26, 2024 at 5:27 AM
1시간째 이불속
December 7, 2025 at 2:17 AM
오늘 왤케 일어나기싫냐
아직도 이불속..
May 8, 2025 at 3: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