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호는 일반실 객차, 604호는 반식반특 객차 출신 차량으로 추정됩니다.
307호는 일반실 객차, 604호는 반식반특 객차 출신 차량으로 추정됩니다.
무궁화호+ITX-마음 만 타도, KTX 일반실 하고 맞먹는 요금이 나오는지라...
무궁화호+ITX-마음 만 타도, KTX 일반실 하고 맞먹는 요금이 나오는지라...
5. 살모넬라균 때문에 구토가 멈추지 않을때 봉투 들고 택시 불러서 혼자 병원 감. 그와중에 응급실 아니라 일반실 데려달라고 확실하게 말함.
6. 병원 앞에서 저혈압으로 쓰러져서 의식 잃기 전 엘리베이터까지 이악물고 가서 문 잡고 "저 저혈압으로 곧 의식잃어요!!" 하고 외치고 쓰러짐
5. 살모넬라균 때문에 구토가 멈추지 않을때 봉투 들고 택시 불러서 혼자 병원 감. 그와중에 응급실 아니라 일반실 데려달라고 확실하게 말함.
6. 병원 앞에서 저혈압으로 쓰러져서 의식 잃기 전 엘리베이터까지 이악물고 가서 문 잡고 "저 저혈압으로 곧 의식잃어요!!" 하고 외치고 쓰러짐
금/토 6회
일요일 5회 운영하며
소요시간은 약 2시간 20분.
가격은 일반실 29,700 특실 41,600원입니다. https://twitter.com/lemnchang/status/1234440856146333697
금/토 6회
일요일 5회 운영하며
소요시간은 약 2시간 20분.
가격은 일반실 29,700 특실 41,600원입니다. https://twitter.com/lemnchang/status/1234440856146333697
저번에 특실 탔을 때는 아저씨들 많아서 코골이 지존이었음ㄷㄷ
앞으로 이 시간은 무조건 일반실 타야겠다
저번에 특실 탔을 때는 아저씨들 많아서 코골이 지존이었음ㄷㄷ
앞으로 이 시간은 무조건 일반실 타야겠다
여성 도미토리와 일반실, 가족실 등이 있다. 나는 도미토리에 묵었다. 머리맡 뷰가 저 정도. 춥지 않아서 자주 창을 열고 바닷소리를 들었다.
(묵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1층에 있는 고깃집 돝밭의 10%할인 쿠폰을 준다.)
여성 도미토리와 일반실, 가족실 등이 있다. 나는 도미토리에 묵었다. 머리맡 뷰가 저 정도. 춥지 않아서 자주 창을 열고 바닷소리를 들었다.
(묵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1층에 있는 고깃집 돝밭의 10%할인 쿠폰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