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
"서로 존중, 함께 배려"
고객님! 우체국입니다.
February 7, 2026 at 9:30 AM
상대에따라다름.
본색목적꽁씹.떡거지마인드혐오
존중.배려.매너OK나도배려함 오구오구해줌.
나좋아해주는데 싫어할이유없지^♡^
늑대탈을쓴양좋아함.
양의탈을쓴늑대거절.
유부X40대이하도사절.미짜X 맛사지X원나잇X 소통친구OK 너무껄떡대는거도사절너하나라고생각하지마...
어더걸려라.대면좋고.
말면말고~그런생각으로
DM하지말것
찝쩝대는사람한둘이겠음?
피드에서보는거 일부분일뿐
착각 환상에빠저 막상 보면
서로이상형아닌경우다반사임
들이대면주겠지.만지고보자.
함부러터치는성추행임. 신고각
절대로 줄생각없음. 꼴려야하지
니만흥분하면다냐? 소통먼저야!
February 7, 2026 at 7:14 PM
-그렇다면 난 더이상 그대의 곁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겠지.
라고 반응한다면 어떡하죠? 라헬이는 기껏 되살려놓은 제 사랑의 대상에게도 존중 받지 못하고 그저 나약한 무언가로 남게 되어 버려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지라 충격이 클텐데, 베인이 그렇게 떠나버린다면 라헬은 어떻게 될까요?
February 8, 2026 at 8:53 AM
일본에서 원작자가 고인이 되면
주위에서 그 작품을 이어간다 할 때
작품을 좋아해서라는 인상을 받곤 했음
물론 작가 착취나 실상 다른 사정도 있겠지만

한국에선 작품을 뺏기고 비관에 타계하거나
갑작스런 사망에 짐작가는 여러 환경 요인,
심신 질병이 있어도 잠깐 알려지고 말 뿐 금새 잊혀진다는 생각이 들곤 함.
특히 상품으로서의 작품만 쏙 빼서 작가의 흔적이 없어지는 것만 같음.
존중 받고 이어가는 사례를 거의 못 본 기분.

난 살아있는데도 내가 작업한 것들이
내 것 같지도 않은데.
이젠 산 작가도 ai로 그림을 뺏기는 지경이고
February 4, 2026 at 3:36 PM
나는 제미나이한테 '혐오발언 금지, 퀴어프렌들리, 유니버설디자인, 신경다양성 존중' 기본지침으로 적어놨는데, 안적어둔 사람이 본인 캡쳐 보여준거 보니까 아주 숨이턱턱막힘 와...
February 3, 2026 at 3:47 AM
칭찬 받아도 생계유지가 안되고
함부로 대해지니까 자학 겸 방어?
내 그림이 형편 없어서구나 했던
누가 부정해주길 바라도 막상 해주면
그래도 쓸모가 없다고 하게 돼서

지금도 썩 작업물이 존중 받지도
대가가 충분하지도 않아서
얘네 눈엔 그게 그거겠지 정말 좋단 걸 알겠나 그러니 맘대로 짜깁기도 하고
한도 끝도 없이 요구하는 거지
February 3, 2026 at 9:45 AM
저런거 지적하면 '도파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난 모르겠어... 진짜 순수하게 이해가 안 가 남 취향 존중 못 하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이해가 안 가요.
만원이 넘는 값을 내고도 내가 원하는 거 못 얻어도 괜찮다고? 나는 오직 이 문제 하나 때문에 중국 랜덤 피규어들 고민만하고 못 지른게 한두번이 아닌데...
February 3, 2026 at 12:36 AM
안녕하세요~
저희는 부부예정 커플입니다.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지만 빼는거 없이 잘놀고
야한거 특히 좋아합니다^^ 아시죠?
저희를 만나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죠ㅋ
8~8.5단계이고 매너와 존중, 신뢰를 바탕으로
만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깨지면 얄짤없습니다.
주말시간 편하구요 디엠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January 27, 2026 at 1:56 PM
정말로, 양육자에게서 압박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사랑과 인간적 존중, 깊은 신뢰를 받으며 자란 것 큰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덕분에 어른이 되어서 양육자의 울타리가 없어졌을 때도 내가 안 죽고 잘 살아 있다.
January 27, 2026 at 1:38 PM
iDIZA BBW Day 안내

1월 29일 (목)

다양한 체형과 개성을 존중하는 밤.
모든 몸은 가치 있고, 모든 취향은 존중받습니다.

BBW와 그녀들을 좋아하는 남성들을 위한 밤.

OPEN 20:00

상호 존중 · 무례한 행동은 제한됩니다

*이번주 목요일이에요. 여성분들 미리 미리 예약주세요. 댓글로 예약 주셔도 환영해요.
January 25, 2026 at 10:24 AM
남이 일 못 하는 거 : 그럴수 있음, 개인차 존중, 더불어 사는 사회
내가 일 못 하는거 : 인간실격짐승합격, 폐급당첨, 사회부적응자
January 23, 2026 at 2:45 AM
‘이재명 포퓰리즘’ 비판하던 이혜훈 “소비쿠폰, 경제회복 마중물”
2026. 1. 18. 11:33

“재정의 적극적 역할 필요한 시점”
‘동성애 혐오 발언’ 논란엔 “성소수자 다양성 존중”
v.daum.net/v/2026011811...
‘이재명 포퓰리즘’ 비판하던 이혜훈 “소비쿠폰, 경제회복 마중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두고 “우리 경제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 소속이던 시절 소비쿠폰 지급을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하던 기존 입장에서 선회한 것이다. 이 후보자는 지난 16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에서 “과거 제 발언은 재정 투입 시점과 사업 설계 방식의 효과성에
v.daum.net
January 18, 2026 at 10:19 AM
v.daum.net/v/2026011811...

‘동성애 혐오 발언’ 논란엔 “성소수자 다양성 존중”

자리가 뭐길래.. 권력이 뭐길래 이혜훈입에서 성소수자 존중 얘기가 나오는거냐 (먼산)
‘이재명 포퓰리즘’ 비판하던 이혜훈 “소비쿠폰, 경제회복 마중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두고 “우리 경제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 소속이던 시절 소비쿠폰 지급을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하던 기존 입장에서 선회한 것이다. 이 후보자는 지난 16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에서 “과거 제 발언은 재정 투입 시점과 사업 설계 방식의 효과성에
v.daum.net
January 18, 2026 at 7:05 AM
나의 성욕을 채우고자 하는 마사지가 아니다 마사지 초대 간다고 해서 무조건 관계 하는것도 아니고, 서로 교감이 있고 경계심이 없어야 만남도 성공적이다. 이곳에는 다양한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와 만날때 상대에 대한 존중, 매너가 있던 사람들이 끝맺음도 깔끔하다. 우린 짐승이 아니기에 인간대 인간의 매너를 지킬 필요가 있다.그 동안 경험상으로는 그래서 그런지 소통이 최우선인듯
#섹블 #스웨디시 #오일마사지 #성감마사지 #초대마사지
January 16, 2026 at 6:21 AM
클리셰 비틀기는 정말로 그 장르에 대한 존중, 애정, 혹은 최소한 그런 것에 기반한 자조가 없으면...굉장히 불쾌한 무언가가 되기 쉽더라.
January 13, 2026 at 9:00 AM
- 코로나 세대라 사람간 예의가 없다.
- 서구화의 영향으로 예의범절이 사라진다.
- 집에서 가르치지 않아서 예의가 없다.

솔직히 셋 다 헛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키는 사람 대 사람 사이 최소한의 존중 앞에서는 저런 의견은 한쪽이 너무 많은 걸 바라거나 다른 쪽이 사람을 사람으로 볼 줄도 몰라서 저러는 거라서요. 그놈에 ChatGPT도 사용자한테 상냥하게 말한다면서요. 그걸로 대화를 배웠어도 “내가 개새끼같이 말해도 쟤는 나한테 상냥해야지”가 먼저 나오면 그게 사람새낍니까? 사람 취급보다 더 많은 무언가를 원해도 싫고.
January 13, 2026 at 8:28 AM
우리 성소수들 내란 시절 함께 싸운 동지 아닙니까?? 인간이라면 동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존중 좀 챙깁시다.
January 9, 2026 at 10:12 AM
이로써 다종교 존중 사회가 도래하고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을 포괄한 차별금지법과 생활동반자법이 제정되었으며 동성혼이 법제화되어 대한민국의 혼인건수가 증가하였다
민주주의여 만세
January 9, 2026 at 9:09 AM
인간종의 가학성, 폭력성을 전부 거세시키고 타자에 대한 배려 예의 존중 사랑(에로스적 의미가 아닌 뭔말알?)을 강제로 심어놓고 싶어요
January 7, 2026 at 11:29 PM
그러하다

심지어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자신의 인격을 증명한다고 생각함.. 사용인 존중 같은 거
제미나이 무서워
January 8, 2026 at 1: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