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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랑 일상 등등...계정분리 안합니다.
TRPG 타래 태그: #trpg_bae
팀 걸신(걸어서 신화속으로)
팀 워너비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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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4. COC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영국편(4) - 팀 걸신

엄청난 액션씬에 도파민이 폭발한 팀 걸신은 급기야 예정에 없던 이틀연속세션을 잡게 된다.

위험한 자들을 미행하기 전, 탐사자들은 육신 보호의 주문 <거석의 시>(레이크 교수가 세인트루이스 원주민 유적지 탐사에서 얻은 영감을 토대로 작성한 시집의 원고(미출간)의 일부, 일정한 악센트로 정확히 낭독하면 돌의 보호를 받게 된다)를 다 같이 낭독하기로 하는데...

www.youtube.com/watch?v=V9Fl...

#trpg_bae
팀 걸신 - 거석의 시 낭독
YouTube video by BAESICLEEEE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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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가격이 오르는 이유가, 우리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뱀파이어들의 반격이 시작되었고 인류를 지키려는 비밀지하결사조직에서 이에 대항하기 위해 은을 싸그리 모으기 때문이었는데, 다시 폭락한 이유는 비밀지하결사조직이 뱀파이어 킹을 죽이는 레이드에 성공해서 이제 더이상 은이 필요해지지 않아 다시 시장에 내다 팔고있기 때문이라는 썰로
February 6, 2026 at 5:01 AM
아니 유튜브 추천영상에 너무 매혹적인 썸네일이 보여서 홀린듯이 눌렀더니 15분동안 숲에서 곰이 낮잠자는 영상(ai아님)이다........
도저히 혼자만 보고 지나갈 수 없는 수준이라 링크 공유합니다.
월요일이 다가오는데 마음만은 곰처럼...
youtu.be/jO2FAE5aLeA?...
Wilford The Bear Makes A Bed And Takes A Nap In The Angeles National Forest
YouTube video by Parliament Of Owls
youtu.be
February 8, 2026 at 4: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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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이야기: 스마트폰이 벽돌이 되면 냉동고에 넣어서 냉동시킨 상태로 응급 복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냉동실에 스마트폰을 넣어놓고 방치하자......................냉동고 안에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게 왜 됨?
1월 하순부터 다양한 공적, 사적 불운이 찾아와 이미 온 몸과 정신이 일종의 비상 상태에 있는 와중에, 조금 전 스마트폰이 아무 예고 없이 벽돌이 되었고, 급하게 공기계로 갈아탄 상태.

인생 억까 구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February 8,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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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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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under Chopin’s music
February 8, 2026 at 2:33 PM
그러고보니 이게 2026년 영화관에서 본 첫 영화구나...
February 8, 2026 at 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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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의 무덤 (안 죽음)
영국은 진짜 뭐였을까...
February 8, 2026 at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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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직장상사 길들이기>를 보십시오
시원통쾌하고 깔끔쌈빡한 오락 영화의 정석! 극장에서 다같이 깔깔거려야 분위기가 사는 영화!
왜 바이럴되지 않는 거야! 다들 야수녀와 노예남을 보러 가서 한바탕 웃고 나와줘!
February 8, 2026 at 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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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재미있는데 왜 이렇게 보는 사람이 적죠. 대부분 극장에서는 내리는 분위기던데.
February 3, 2026 at 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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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편이 영국편을 따라잡고 있는 것도 굉장하군요... 그 분량의 1/3 가량이 우리끼리 만든 옆길로새 이벤트였다는 점에서 더더욱...
중국도 엄청 길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영국을 이길 수는 없구나
냐루가면 영국 편은 대체...
세션 횟수가 50번째가 가까워진다는 말을 듣고 타래 처음부터 쭉 세어 봤다. 페루편 두번째 세션 날짜를 타래에 9월 28일로 잘못 써 놓은 것을 발견(9월 29일이었다)

(한 나라의 마지막과 다음 나라의 시작을 같은 날에 한 경우엔 시작 나라의 횟수로 침)

페루3
미국4
영국14
이집트8
케냐6
중국11(아직 안 끝남)

으로 총 46회
대충 4월쯤에 50번째 세션을 하게 될 듯
February 8, 2026 at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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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 감독 <직장상사 길들이기> 시사회에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샘 레이미 감독의 골수 팬으로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샘 레이미 감독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샘 레이미 감독은 열세 살 때 아버지가 사다주신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을 찍기 시작해 감독이 되기 위해 대학을 중퇴했습니다. 그리고는 22살이 되기 전에 초저예산 호러 영화 <이블 데드>를 발표합니다.
January 18, 2026 at 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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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가 <드래그 미 투 헬> 이후 오랜만에 연출과 제작을 함께 맡은 작품이다. 설명을 거부하고 과장과 폭주만으로 밀어붙이는 태도는 요즘 영화 문법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그동안 B급 영화의 외피를 쓰고도, 온갖 말을 얹었던 작품들과 결이 다른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린다라는 이름과 신체 코미디의 과잉은 <이블 데드> 계보의 자기 인용처럼 읽히고, 새로움보다 장르의 리듬을 택한 올드스쿨한 선택이라 팬으로써는 매우 반갑다.
January 25, 2026 at 1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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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의원(하원) 선거는 본래 임기가 4년인데 불과 1년 2개월 만에 #다카이치사나에 총리가 "내가 총리로서 적합한지 선택하라"며 중의원 소수 의석이었던 자민당의 의석 회복과 다카이치 총리의 높은 지지율을 배경으로 다카이치 총리가 갑작스럽게 치른 선거다.
#일본 의 1월부터 2월 기후는 더 추위가 심한 시기다. 이 시기에 국정 선거를 하지 않는 것이 관례다. 선거 기간의 기후는 홋카이도나 도카이(동해) 지역에서 기록적인 대설이 되어 선거 운동에 제약이 발생했다.
February 8, 2026 at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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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RPG 게임 『발더스 게이트 3』이 HBO에서 실사 드라마로 제작 결정. 원작을 1천시간 이상 플레이한 진짜배기 팬이 제작을 총지휘한다.

「The Last of Us」로 알려진 Craig Mazin 씨가 각본과 제작총지휘를 담당. 더불어 오랜 기간 D&D의 스토리 관계자였던 Chris Perkins 씨도 참여한다.
4Gamer 🔗https://www.4gamer.net/s/G046355.260206046
人気RPG「バルダーズ・ゲート3」,HBOによる実写ドラマ化が決定。原作を1000時間以上遊び尽くしたガチ勢が製作総指揮に

「The Last of Us」で知られるCraig Mazin氏が脚本と製作総指揮を担当。さらに長年,D&Dの物語に携わってきたChris Perkins氏も参加する
人気RPG「バルダーズ・ゲート3」,HBOによる実写ドラマ化が決定。原作を1000時間以上遊び尽くしたガチ勢が製作総指揮に
www.4gamer.net
February 8, 2026 at 4: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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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8 독립선언서가 동경에 울려퍼진 역사적인 날입니다. 대한비망록 캠페인 중 1부, ⌜예언의 마도서⌟를 2/8~8/15까지 한시적으로 공개로 돌려 놓습니다.
타국의 영토에서 우리 민족의 독립 선언을 시작한 날로부터 다시 빛을 되찾은 날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마기카로기아 팬 시나리오 배포

“염원은 기적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우리는 '마법'이라 부르지요.”
대한비망록 1부. ⎡예언의 마도서⎦
tobe.aladin.co.kr/n/320532

3계제 | 3인 | 리미트 3사이클

시나리오 카드는 Shen(@ Shen_TRPG019271/@ Shen_trpg_pub)님의 지원입니다.
February 8, 2026 at 7: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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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진짜 뭐였을까...
August 17, 2025 at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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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엄청 길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영국을 이길 수는 없구나
냐루가면 영국 편은 대체...
세션 횟수가 50번째가 가까워진다는 말을 듣고 타래 처음부터 쭉 세어 봤다. 페루편 두번째 세션 날짜를 타래에 9월 28일로 잘못 써 놓은 것을 발견(9월 29일이었다)

(한 나라의 마지막과 다음 나라의 시작을 같은 날에 한 경우엔 시작 나라의 횟수로 침)

페루3
미국4
영국14
이집트8
케냐6
중국11(아직 안 끝남)

으로 총 46회
대충 4월쯤에 50번째 세션을 하게 될 듯
February 8, 2026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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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견한 존잘 Auroradiation 이라는 분인데 아마도 중국계이신 듯? 만화는 영어.

Loimos 라는 단편 공개중인데 역병의 신 아폴로가 인간의 도시에 천벌을 내리고, 그 아들인 의료의 반신 아스클레피오스가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 코로나 한창 때의 암담함을 연상시키는 묘사가 많은데 실제로 그 시기에 영감을 받았다고 함.

아오삼에 1편, 2편 공개중이고
archiveofourown.org/works/696344...

패트리언 주소는 여기
www.patreon.com/cw/auroradia...
February 8, 2026 at 11:06 AM
<직장상사 길들이기>를 봤다.
이거 왜 내려가고 있는 거지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봤다.
그러니까 어떤 영화냐면...

어딘가 이상한 아시리파 씨와 힌나하지못한 어...코이토? 의 잘못된 만남.....
February 8, 2026 at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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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원 선생님은 오래전부터 전통소재, SF, 백합에 대한 많은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도 샀습니다.
이 책을 당장 사지 않는것은 인생의 손해같습니다 저는 지금 장바구니 넣었어요 ㅎㅎㅎㅎㅎ

"언젠가 반드시 10만 포쓰아비가 필요한 때가 온다."

www.aladin.co.kr/shop/wproduc...
February 6, 2026 at 10: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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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무늬가 화려할수록 권위와 전투력이 올라간다는 설정 역시 한나라에서 비롯한 것으로…

일찍이 한 무제가 각지에서 일어나는 도적을 진압하고 지방관을 감찰하기 위해 특별히 수의사자(繡衣使者)라는 직책을 만들고 생사여탈권을 주었어요. 명칭에서부터 수 놓은 옷이 가장 중요했던 것입니다!

《춘향전》에서 성춘향이 암행어사 이몽룡을 “수의 사또”라고 부르는 것도 이 세계관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박지원이 화포 두루마기를 굳이 가져오라고 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당시 지방관을 하던 연암은 수군 조련 때 철릭을 입어야는데 그 안에 받쳐 입기 위해 화포 두루막을 찾은 것입니다. 즉 수군 조련은 무릇 가오를 잡아야 하는 행사이고 화포 두루막은 그 가오에 이로운 것이었던 셈이죠.
가령 연암 박지원은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 유득공에게 빌려준 화포花布 두루마기를 받아 오라고 합니다. 화포는 염색한 옷감을 뜻하는데 보통은 '옷감'에 염색을 한 것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염색은 손으로 그려내거나 판을 색깔별로 여러개 만들어서 찍어내거나 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한국에는 이러한 화포의 유물이나 제작법 기록 등이 남아있지 않은데 일본 쪽은 제작법 기록이 남아있고 거기에 조선풍 디자인 패턴의 자료가 남아 있죠.
January 28, 2026 at 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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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7, 2026 at 3: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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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요! 중간에 카메라장비에 무임승차하는 물고기도 있어요 ㅋㅋㅋ 재미있는 시간 되시길요!! ☺️
Station 6 | SOI Divestream 898 | PART 2
YouTube video by Schmidt Ocean
www.youtube.com
February 7, 2026 at 1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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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수 9m의 심해 해파리 발견 뉴스를 보고 해당 연구팀 유튜브에 가봤다. 수심 1킬로 정도 되는 곳에서부터 약 5시간 동안 위로 계속 올라오면서 주변 생태계를 촬영한 영상을 통째로 공개한다.
수심 500m쯤 오니 오징어가 나온다. 프다 하며 수심 2-3미터에서 만난 오징어와 달리 저 놈은 유유히 떠다니며 먹물도 무쟈게 쏴대고 날개짓같은 유영을 한다. 너무 예쁘다. 이런 존재를 무기력한(?) 식재료만으로 만났던게 미안하다.
February 7, 2026 at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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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킄... 순진한 블친들 같으니... 조금이라도 다정함을 담아 멘션을 하면 곧장 의심없이 맞팔을 해준단 말이지... 크킄크... 앞으로도 계속 속여주지... 킄크
February 6, 2026 at 9: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