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오후, 갑자기 블루스카이의 로그인 상태가 풀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나, 파이어폭스나 자동 로그인에 로그인 유지상태라 당황.
2.비밀번호를 잊은 터라 재설정했는데, 메일을 적용하여 재설정 했음에도 메시지는 Rate Limit Exceeded라는 메시지만 뜸. 이걸 어쩔까 하다가 일단 어제 내버려 두고, 오늘 다시 접속 시도.
3.실패.
사실 2번에서 매우 많은 로그인 시도와 비밀번호 변경 시도를 했음에도 실패하여, 그 때는 이미 새로 계정 파는 것을 고려 중이었...
남쪽인 고치현은 강수량이 매우 적어서 저수율이 뚝 떨어졌다는데, 그, 잘못 본게 아니라면 6%..?;
新潟 上越 積雪の重みで住宅倒壊か 下敷きになった男性死亡
news.web.nhk/newsweb/na/n...
남쪽인 고치현은 강수량이 매우 적어서 저수율이 뚝 떨어졌다는데, 그, 잘못 본게 아니라면 6%..?;
新潟 上越 積雪の重みで住宅倒壊か 下敷きになった男性死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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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not Personal Computer)는 자본주의의 산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PC(not Personal Computer)는 자본주의의 산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저는 너무 설렌 나머지 행사장에 2시간 일찍 도착해서 널널하네~하면서 가볍게 입구를 향해 걸어가다 깨달았죠. 너무 가볍다는걸...책을 포함해서 부스설치해야하는 모든걸 다 집에 두고 몸만 왔다는걸 깨닫는 시점에서 잠에서 깼었습니다 꿈이라서 너무 다행이었어...(왕복 4시간 거리였)
근데 내 부스 버리고 놀러 나가 있는데 아무도 날 찾지 않았슨
선입금 찾으러 온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거임
두려움에 떨다가 깼어
재밌었슨
저는 너무 설렌 나머지 행사장에 2시간 일찍 도착해서 널널하네~하면서 가볍게 입구를 향해 걸어가다 깨달았죠. 너무 가볍다는걸...책을 포함해서 부스설치해야하는 모든걸 다 집에 두고 몸만 왔다는걸 깨닫는 시점에서 잠에서 깼었습니다 꿈이라서 너무 다행이었어...(왕복 4시간 거리였)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매년 2월3일은 한국수어를 한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공용어로 명시한 한국수화언어법 제정을 기념하는 한국수어의 날이다. 수어는 동등한 자격을 인정받았지만 방송 현실에선 차별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시청자미디어재단 예산 중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사업 예산은 전년도 77억5900만 원에서 35억8100만 원으로 약 54% 삭감됐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매년 2월3일은 한국수어를 한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공용어로 명시한 한국수화언어법 제정을 기념하는 한국수어의 날이다. 수어는 동등한 자격을 인정받았지만 방송 현실에선 차별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시청자미디어재단 예산 중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사업 예산은 전년도 77억5900만 원에서 35억8100만 원으로 약 54% 삭감됐다."
• 조사에 참여한 생존 피해자 314명 중 302명 '피해자 인정 신청을 하지 않았다'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 아닌가 이건.
• 302명 중 130명(43%) ‘몰라서 신청하지 않았다’
• 121명이 피해 입증 자료 구비 어려움 호소
• 미신청 사유 중 ‘피해를 알리고 싶지 않았다’ 90건에 달해
→ 2차 가해에 대한 두려움 여전
www.hani.co.kr/arti/society...
• 조사에 참여한 생존 피해자 314명 중 302명 '피해자 인정 신청을 하지 않았다'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 아닌가 이건.
• 302명 중 130명(43%) ‘몰라서 신청하지 않았다’
• 121명이 피해 입증 자료 구비 어려움 호소
• 미신청 사유 중 ‘피해를 알리고 싶지 않았다’ 90건에 달해
→ 2차 가해에 대한 두려움 여전
www.hani.co.kr/arti/society...
• ‘피해자 인정’ 신청 기간은 당초 5월20일까지였으나 내년 3월15일까지로 연장
• ‘치유휴직’ 신청 기한도 2년 4개월가량 늘어나 내년 9월15일까지 연장. 휴직 기간은 기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가능
•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 역시 5년으로 연장
• ‘피해자 인정’ 신청 기간은 당초 5월20일까지였으나 내년 3월15일까지로 연장
• ‘치유휴직’ 신청 기한도 2년 4개월가량 늘어나 내년 9월15일까지 연장. 휴직 기간은 기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가능
•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 역시 5년으로 연장
그런데 쿠팡의 발 아래 고여있는 직원들의 피는 SPC의 그것을 훨씬 초월하는거 같아서 끔찍하기만 하다.
게다가 들려오는 얘기들을 보면, 언제 피를 더 흘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니...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트리거였을 뿐, 언잰가는 댓가를 치를 기업이었다는 생각 뿐이다.
그런데 쿠팡의 발 아래 고여있는 직원들의 피는 SPC의 그것을 훨씬 초월하는거 같아서 끔찍하기만 하다.
게다가 들려오는 얘기들을 보면, 언제 피를 더 흘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니...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트리거였을 뿐, 언잰가는 댓가를 치를 기업이었다는 생각 뿐이다.
- 챗봇, 번역, 탭 그룹화를 포함한 모든 생성형 AI 도구를 비활성화하거나 개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
Firefox will soon let you block all of its generative AI features | TechCrunch
techcrunch.com/2026/02/02/f...
- 챗봇, 번역, 탭 그룹화를 포함한 모든 생성형 AI 도구를 비활성화하거나 개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
Firefox will soon let you block all of its generative AI features | TechCrunch
techcrunch.com/2026/02/02/f...
www.scmp.com/news/china/s...
www.scmp.com/news/china/s...
음, 2월 7일 밤 8시 30분에 인도 문학 여행의 부대행사로 웨비나를 합니다.
"Lost Lineages : women in Manhwa, pulp fiction and hidden histories of India & Korea"라는 주제로, 라마야나 등 인도 신화 전설을 기반으로 하는 페미니즘 소설들을 작업하신 카비타 카네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게 될 거예요.
음, 2월 7일 밤 8시 30분에 인도 문학 여행의 부대행사로 웨비나를 합니다.
"Lost Lineages : women in Manhwa, pulp fiction and hidden histories of India & Korea"라는 주제로, 라마야나 등 인도 신화 전설을 기반으로 하는 페미니즘 소설들을 작업하신 카비타 카네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게 될 거예요.
펌) 해당 제작 업체와 연락이 닿아 금일 오후 8시부터 퓨서 자사몰에서 고양고양이 키링 2종 마우스패드 1종 재고 판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bebravefuseo.com
출처
x.com/bebravefuseo...
펌) 해당 제작 업체와 연락이 닿아 금일 오후 8시부터 퓨서 자사몰에서 고양고양이 키링 2종 마우스패드 1종 재고 판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bebravefuseo.com
출처
x.com/bebravefuseo...
옛날옛날
플래시
라는게 있었고
그걸로 사람들이 게임도 만들고
애니도만들고 홈페이지도 만들고
했어요.
스티브잡스가
'죽어'
해서 플래시는
죽었고.
애니메이트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죽음.
옛날옛날
플래시
라는게 있었고
그걸로 사람들이 게임도 만들고
애니도만들고 홈페이지도 만들고
했어요.
스티브잡스가
'죽어'
해서 플래시는
죽었고.
애니메이트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죽음.
<책 부자들 주목> 이라는 책꽂이 봤다.
광고에서 생각하는 책부자와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의 괴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좌 : 네이버 광고 기준 책부자
우 :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
<책 부자들 주목> 이라는 책꽂이 봤다.
광고에서 생각하는 책부자와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의 괴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좌 : 네이버 광고 기준 책부자
우 :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
이렇게 하면 공기중의 산소와 풀에서 나오는 산소로 자연표백이 되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아주 좋았다고.
(게다가 현대의 표백제와 다르게 직물을 전혀 손상시키지 않았다)
그래서 빨래터는 항상 천을 깔아 둘 공터가 필요했고, 산업혁명기에는 직물공장 옆에 공터를 두고 이를 블리치필드라고 불렀다.
(20세기 이후에도 가장 안전한 표백법이었기 때문에 일부 생산자들은 이 방법을 고수했음)
이렇게 하면 공기중의 산소와 풀에서 나오는 산소로 자연표백이 되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아주 좋았다고.
(게다가 현대의 표백제와 다르게 직물을 전혀 손상시키지 않았다)
그래서 빨래터는 항상 천을 깔아 둘 공터가 필요했고, 산업혁명기에는 직물공장 옆에 공터를 두고 이를 블리치필드라고 불렀다.
(20세기 이후에도 가장 안전한 표백법이었기 때문에 일부 생산자들은 이 방법을 고수했음)
(업무 대상 아니라고 안심하다가 허겁지겁 해치우는 중이라는 소리)
(업무 대상 아니라고 안심하다가 허겁지겁 해치우는 중이라는 소리)
kctudg.campaignus.me/news/?bmode=...
딴 이야기인데 대구경북지역의 진보적 언론을 접하고 싶으시면 뉴스민, 평화뉴스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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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이야기인데 대구경북지역의 진보적 언론을 접하고 싶으시면 뉴스민, 평화뉴스에 관심을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