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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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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of the horse soon 🐴🧧
#art
February 16, 2026 at 3: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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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미등록 이주민의 숫자를 줄이기 위해 단속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단속으로는 절대 줄지 않는다. 정부의 체류 정책으로 인해 미등록 체류자로 전락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미등록 체류자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미등록 체류자들이 의도를 갖고 밀입국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미등록 체류자들은 처음에는 합법적인 체류 자격을 갖고 입국한다. 하지만 (중략) 결혼 생활을 유지하지 못해 미등록 상태로 전락하거나, 고용허가제에서는 사업장 변경을 하지 못해 미등록 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일종의 지뢰밭인 셈이다."
“안전한 미등록 이주민 단속은 없다…체류안정화 정책부터”
지난해 대구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가명·25)씨가 정부의 강제단속을 피해 숨어있다가 추락해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뚜안씨는 단속을 피해 에어컨 실외기 창고 안쪽에 숨어 있다가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뚜안씨는 같은 해 2월 계명대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하고
www.womennews.co.kr
February 16, 2026 at 7: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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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가 "어흥" 못 하는 것은 "작은고양이"이기 때문이에요.

고양이과 동물은 표범아과(Pantherinae)의 "큰고양이"와 고양이아과(Felinae)의 "작은고양이"로 나뉘는데요, 전자는 어흥(roar)을 하고 후자는 골골골(purr)을 하며, 한 동물이 어흥과 골골골을 둘 다 할 수는 없다.

어흥 하는 큰고양이에는 호랑이, 사자, 표범, 재규어, 눈표범이 있어요. 🐅

골골골 하는 작은고양이에는 고양이, 삵, 스라소니, 서벌, 카라칼, 오셀롯, *치타*, 퓨마 등이 있어요. 얘네들이 대충 야옹야옹도 해요. 🐈
February 16, 2026 at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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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후에는 근처 가로등이나 나무 위에 올라가 계속 아래를 주시했다.
다음 사냥감 탐색 중이었겠지?

#탐조
February 16, 2026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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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을 땐 덤불 속에서 식사중이었다.
부스럭 소리가 나길래 처음엔 비둘기인줄 알고 그냥 지나칠 뻔.
저 눈을 못 봤으면 그냥 지나갔다.

사냥한 먹이는 쥐인 것 같았다.
영상을 찍었는데 (오른쪽 사진은 영상 캡처) 처음엔 좀 찢어(?) 먹더니 나중엔 통으로 삼켰다.
쥐를 통째로 삼킬 수 있구나...

#탐조
February 16, 2026 at 8: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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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이 잘생김을 보라!!!! 멋있어!!!
크기는 비둘기 정도인 게 요로케 용맹하게 생겼다!

황조롱이

#탐조
February 16, 2026 at 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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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힘들어가지구 엄살난거 아니야?"
......몸살이겠지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7: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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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에 빠져 주나라 멸망’ 사마천 통설 뒤집혔다···실제 왕조 망한 이유는 ‘이것’
www.khan.co.kr/article/2026...

“최근 발굴된 전차 자국과 도시 관문 흔적, 그리고 각종 과학 데이터는 서주 왕조의 멸망 원인이 기존 통설과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NYT는 전했다. 베이징의 과학자들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서주가 멸망하기 직전인 2800년 전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인한 극심한 가뭄과 한파가 닥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국지색에 빠져 주나라 멸망’ 사마천 통설 뒤집혔다···실제 왕조 망한 이유는 ‘이것’
3000년 전 고대 중국의 서주(西周) 왕조가 멸망한 결정적 원인이 역사서 속 경국지색(나라를 기울게 하는 미모) 포사 때문이 아니라 급격한 기후변화와 내부 분열 탓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최근 중국 산시성 시안 서쪽에서 진행된 고고학 발굴과 과학적 연구들이 서주의 멸망을 둘러싼 오랜 통념을 뒤집고 있다...
www.khan.co.kr
February 14, 2026 at 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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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캐내겠다고 사람들 죽이던거 생각하면 차라리 잘된일. 탄소결정에 너무 과몰입하지 말라고
February 14, 2026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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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세계 4대 16세’ 같은 짤이 돌아다니니까… 얼굴만으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February 14, 2026 at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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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지 매표소 안내판 ㅋㅋㅋㅋ

‘얼굴 보면 (늙은 거) 모르냐’ 하지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4, 2026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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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근대화가들이 부산과 대구, 제주, 화순 등지의 고향 땅 풍경을 그린 낯선 그림들이 서울 도심의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전시장에 지금 한가득 펼쳐져 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이 미술관의 ‘향수, 고향을 그리다’전은 올해 설 연휴 전시 나들이에 맞춤한 화제의 전시입니다.
덕수궁에서 부여까지, 고향의 향수로 물든 설 연휴 전시 나들이
80~90년 전 대구 시내의 눈 덮인 거리와 부산 자성대(부산진성의 지성) 옆 전차의 질주 모습을 본다. 동산 아래 옹기종기 초가집 늘어선 전라남도 화순의 시골 마을과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 남도의 들녘에서 힘껏 밭갈이를 하는 농부와 소의 모습도 만난다. 이 땅의 근대화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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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 스트레칭 보여줄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4, 2026 at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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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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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이 증거법이 엄격한 나라지만, 진짜 나쁜 놈(?)이 나타나면 Catch all exception이 발동되어 아무 증거나(?) 피고인에게 불리하게 증거능력 인정하여 잡아 가두는 것임…

물론 한국도 마약이나 간첩사범은 그런 식으로 판결하고, 법원 스스로도 민망하니(?) 미간행 판결로 남긴다 카더라… (는 변호사 출신 교수님께 들은 말)
검사 출신 교수님이 실제로 제 학창시절에 비슷한 얘기를 하셨습니다.
학생들이 보통 하는 실수가, 법리부터 보고 그 다음 논리적으로 분석을 하는데, 실무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역방향이라고, 즉 '이 사람을 형사처벌할 필요가 있는가?'로 시작해서 '형사처벌하기 위해서는 논리를 어떻게 짜는가?'로 간다고 했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1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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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저는 몰랐는데 강사님은 하도 많이 읽어서 "챗지피티가 선호하는 문장이 있는데 이거 들어가면 AI자소서로 보니까 이 문장들 빼세요."하고 알려주신 목록입니다.
February 14, 2026 at 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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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수정2026.02.13. 오후 8:55 imnews.imbc.com/replay/2026/...
"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지난해, 유명 빵집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20대 직원이 숨지며 장시간 근로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노동부가 근로 감독에 나서보니 주 80시간 넘는 근로를 시키...
imnews.imbc.com
February 14, 2026 at 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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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인데, "정상화된 부동산 체제에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며 집을 소장품이나 과시용으로 여러채 소유해도 괜찮습니다. "라고 써놓은게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4, 2026 at 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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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웃긴거같아. 일은 AI로 쉽고 빠르고 전문성없이 했으면 좋겠어 인간은 못믿으니까. 하지만 진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 우리 회사에 있으면 좋겠어. 그렇게 뽑은 사람의 감각은 믿고싶지 않아 AI가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모든 사원과 고객들은 나를 믿고 지지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단지 인간이니까.
이거 너무 심하지않나.
February 14, 2026 at 5:40 AM
유툽 50만인가 했더니 틱톡 50만...;;
February 14, 2026 at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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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서리하는 고슴도치 민화랑 비슷하네요. 귀여움.
February 13,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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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저널리스트들은 정말 날카로웠던것이다
February 14,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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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8: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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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emble Intercontemporain: Unsuk Chin album review – rich and strange music of kaleidoscopic colours
Ensemble Intercontemporain: Unsuk Chin album review – rich and strange music of kaleidoscopic colours
Berlin-based Chin’s intricate music is performed with panache in this disc of three of her orchestral works
www.theguardian.com
February 13,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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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는 ‘누가 했는지’를 밝히는 자리이자 책임자가 앉는 자리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말이 반복될수록, 인공지능은 도구가 아니라 행위자가 된다. 비용 절감과 해고를 결정한 사람은 문장 밖으로 밀려난다. 기술은 판단을 돕지만 선택을 대신하지 않는다. 일자리를 줄이는 것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다.
진짜 주어 [말글살이]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김진해 |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빼앗는다.” 우리는 이 문장을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빼앗는 자와 빼앗
www.hani.co.kr
February 13, 2026 at 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