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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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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힘들어가지구 엄살난거 아니야?"
......몸살이겠지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7: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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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에 빠져 주나라 멸망’ 사마천 통설 뒤집혔다···실제 왕조 망한 이유는 ‘이것’
www.khan.co.kr/article/2026...

“최근 발굴된 전차 자국과 도시 관문 흔적, 그리고 각종 과학 데이터는 서주 왕조의 멸망 원인이 기존 통설과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NYT는 전했다. 베이징의 과학자들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서주가 멸망하기 직전인 2800년 전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인한 극심한 가뭄과 한파가 닥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국지색에 빠져 주나라 멸망’ 사마천 통설 뒤집혔다···실제 왕조 망한 이유는 ‘이것’
3000년 전 고대 중국의 서주(西周) 왕조가 멸망한 결정적 원인이 역사서 속 경국지색(나라를 기울게 하는 미모) 포사 때문이 아니라 급격한 기후변화와 내부 분열 탓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최근 중국 산시성 시안 서쪽에서 진행된 고고학 발굴과 과학적 연구들이 서주의 멸망을 둘러싼 오랜 통념을 뒤집고 있다...
www.khan.co.kr
February 14, 2026 at 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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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캐내겠다고 사람들 죽이던거 생각하면 차라리 잘된일. 탄소결정에 너무 과몰입하지 말라고
February 14, 2026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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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세계 4대 16세’ 같은 짤이 돌아다니니까… 얼굴만으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February 14, 2026 at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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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지 매표소 안내판 ㅋㅋㅋㅋ

‘얼굴 보면 (늙은 거) 모르냐’ 하지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4, 2026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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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근대화가들이 부산과 대구, 제주, 화순 등지의 고향 땅 풍경을 그린 낯선 그림들이 서울 도심의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전시장에 지금 한가득 펼쳐져 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이 미술관의 ‘향수, 고향을 그리다’전은 올해 설 연휴 전시 나들이에 맞춤한 화제의 전시입니다.
덕수궁에서 부여까지, 고향의 향수로 물든 설 연휴 전시 나들이
80~90년 전 대구 시내의 눈 덮인 거리와 부산 자성대(부산진성의 지성) 옆 전차의 질주 모습을 본다. 동산 아래 옹기종기 초가집 늘어선 전라남도 화순의 시골 마을과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 남도의 들녘에서 힘껏 밭갈이를 하는 농부와 소의 모습도 만난다. 이 땅의 근대화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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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 스트레칭 보여줄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4, 2026 at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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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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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이 증거법이 엄격한 나라지만, 진짜 나쁜 놈(?)이 나타나면 Catch all exception이 발동되어 아무 증거나(?) 피고인에게 불리하게 증거능력 인정하여 잡아 가두는 것임…

물론 한국도 마약이나 간첩사범은 그런 식으로 판결하고, 법원 스스로도 민망하니(?) 미간행 판결로 남긴다 카더라… (는 변호사 출신 교수님께 들은 말)
검사 출신 교수님이 실제로 제 학창시절에 비슷한 얘기를 하셨습니다.
학생들이 보통 하는 실수가, 법리부터 보고 그 다음 논리적으로 분석을 하는데, 실무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역방향이라고, 즉 '이 사람을 형사처벌할 필요가 있는가?'로 시작해서 '형사처벌하기 위해서는 논리를 어떻게 짜는가?'로 간다고 했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1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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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저는 몰랐는데 강사님은 하도 많이 읽어서 "챗지피티가 선호하는 문장이 있는데 이거 들어가면 AI자소서로 보니까 이 문장들 빼세요."하고 알려주신 목록입니다.
February 14, 2026 at 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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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수정2026.02.13. 오후 8:55 imnews.imbc.com/replay/2026/...
"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지난해, 유명 빵집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20대 직원이 숨지며 장시간 근로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노동부가 근로 감독에 나서보니 주 80시간 넘는 근로를 시키...
imnews.imbc.com
February 14, 2026 at 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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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인데, "정상화된 부동산 체제에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며 집을 소장품이나 과시용으로 여러채 소유해도 괜찮습니다. "라고 써놓은게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4, 2026 at 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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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웃긴거같아. 일은 AI로 쉽고 빠르고 전문성없이 했으면 좋겠어 인간은 못믿으니까. 하지만 진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 우리 회사에 있으면 좋겠어. 그렇게 뽑은 사람의 감각은 믿고싶지 않아 AI가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모든 사원과 고객들은 나를 믿고 지지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단지 인간이니까.
이거 너무 심하지않나.
February 14, 2026 at 5:40 AM
유툽 50만인가 했더니 틱톡 50만...;;
February 14, 2026 at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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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서리하는 고슴도치 민화랑 비슷하네요. 귀여움.
February 13,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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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저널리스트들은 정말 날카로웠던것이다
February 14,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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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8: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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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emble Intercontemporain: Unsuk Chin album review – rich and strange music of kaleidoscopic colours
Ensemble Intercontemporain: Unsuk Chin album review – rich and strange music of kaleidoscopic colours
Berlin-based Chin’s intricate music is performed with panache in this disc of three of her orchestral works
www.theguardian.com
February 13,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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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는 ‘누가 했는지’를 밝히는 자리이자 책임자가 앉는 자리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말이 반복될수록, 인공지능은 도구가 아니라 행위자가 된다. 비용 절감과 해고를 결정한 사람은 문장 밖으로 밀려난다. 기술은 판단을 돕지만 선택을 대신하지 않는다. 일자리를 줄이는 것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다.
진짜 주어 [말글살이]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김진해 |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빼앗는다.” 우리는 이 문장을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빼앗는 자와 빼앗
www.hani.co.kr
February 13,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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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향의 ‘문화유랑‘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맷 데이먼과 벤 에플렉의 어떤 ’선택‘에
대해서.
n.news.naver.com/mnews/articl...
[김봉석의 문화유랑]성공은 누구의 것일까
| 김봉석 문화평론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디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는 공연 기록 경신을 넘어, 음악 산업과 경제 효과의 판도를 바꾼 하나의 ‘현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2023년 3월부터 2024
n.news.naver.com
February 13,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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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면 들어라 ㅠ

나한테 수백 수천 쓴 사선 의뢰인들은 내 말을 잘 듣는데

국선 피고인들은 현저히 내 말을 덜 듣는 경험을 할 때마다 돈을 ‘지불해야’ 생기는 신뢰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February 13, 2026 at 4: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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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ergence of Nadine and her speed-reading companion:
February 13, 2026 at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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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 있죠. 바다 위에 떠 있는 빙하들은 대부분 떠오른 부분보다 물에 잠긴 부분이 훨씬 더 크다고 합니다. 그 숨겨진 무게가 푸르른 빛을 만들기도 합니다.
February 13, 2026 at 1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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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삶에 대한 경험과 세계와의 상호작용에서 나온 그 사람의 세계관 각자의 다른 인생의 길에서의 욕망이 담겨있는 그림을 AI가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AI라고 부르기 보단 새로운 인격이지 않을까 하네요. 걸어온 삶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 질문하고 해석할 수 있고, 때론 혼란스러우며, 명령이나 상황에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인격이라는 거니까.
ai그림은 수준낮고 영혼이 없어보여서 싫다는 말은 마치 수준높고 영혼이 담겨있어 보이는 ai그림이라면 괜찮다는 말처럼 들린다
February 13, 2026 at 11: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