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저는 열다섯살이에요
나머지는 집앞 텃밭에 임보하고있어요
January 22, 2026 at 2:37 AM
이제 애널플러그 끼구 밖에돌아다니는건 쉽다 ㅎㅎ
근데 가끔 누구랑 붙이칠때 예민해져버려잇흫흐흫
누가 알수도 있다는생각에 흥분대버려,,,,
#애널프러그 #집앞 #산책
January 23, 2026 at 3:41 AM
January 20, 2026 at 5:39 AM
어마어마하게 춥다. 집앞 동사무소 온다고 방심하고 양말 안신고 패딩 대신 코트 입고 온 나 자신을 규탄한다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2, 2026 at 4:49 AM
요몇주 못봐서 이제이젠 안나오려나싶었는데 그리고왠지 녀석의행동반경이 넓어지는 기분이듦... 초반엔 집안에서만 나왔는데 집앞 화단에 앉아있더니 이젠 마을을 전부 쓰고있는거같음...
January 21, 2026 at 12:48 AM
집앞 카페 커피 가격이 3000원 이니까. 매일 3000원 내고 아침 카페 출근 하는거임.
January 23, 2026 at 12:58 PM
운좋게 집앞 편의점에서 두쫀찹 발견했어요
초코코팅이 꽤 두껍고 단단해서 놀랐지만 안에는 쫀득 찹쌀떡이라 맛있었어요
근데 역시 개는 초코 먹으면 안 되는데(?
January 23, 2026 at 1:04 PM
제가 작년에 두쫀쿠를 68개 먹고 질렷어요
그냥 집앞 카페에서 팔앗음

하루에 막 5개씩 사가서 먹엇는데 이제 1당 1개로 제한됐더라...
January 15, 2026 at 11:11 PM
집앞 단골 꽃집 주인이 스레드에 올린 글을 우연히 봤는데 점점 사람들이 이상해지는건지 원래 이랬는데 그걸 들을 일이 많아지는 건지 싶다.
이번 졸업 시즌에 당근에서 중고꽃(...) 거래가 불발돼 부랴부랴 당일에 와서 만들어간 사람이 있었고(원래 예약해야 함)
꽃시장에서 꽃을 사와서 혼자 해보다가 안되니 가져와서 꽃다발을 만들어달라고 한 사람이 있었다고.(이건 거절해서 가져온 사람은 다른 가게로 갔다는데 아마 대부분 안 해줄 거라는 듯)
January 18, 2026 at 2:03 AM
집앞 무인카페 구경갔는데 두쫀쿠가 있길래 집어와봤다. 생산은 어디서 했는지 뭐 이런것도 하나도 없고 계산용 바코드 하나 덜렁 붙어있는 포장. 이 정도면 기미가 아니라 생체실험이죠
January 10, 2026 at 12:10 PM
여러분 제가
집앞 편의점에서 콜라를 사와도 될까요 (*제로 말고 코카콜라
January 10, 2026 at 1:52 PM
집앞 빵집 두쫀쿠 근황 :
먹어본 친구 말로는 속이 약간은 더 뭉쳐지게 됐다고는 함.....그러나 여전히 피스타치오맛이 부족해서 킹받는다고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쫀쿠 제조 직원을 고용해서 둥글둥글하게 양산하고 있었다고 함
January 10, 2026 at 9:56 AM
유이카가 왜 이렇게 질척거리나 싶네
그치만 얘 스가 집앞 한번쯤 서성거렷겟지 스가몰래
January 10, 2026 at 3:17 PM
집앞 가로등 작업을 개킹받게 해놨는데, 이런건 신고도 못하게 꼭 주말에 일어나냐. 어떤 미친놈들이 가로등 안들어 온다고 옆 전신주에서 콘센트 따서 너저분하게 바닥을 따라 전선을 깔다가 남의집 마당 안쪽에 주차된 차를 감싸고 돌아 길건너로 깔아놓냐고. 바닥엔 그냥 콘센트에 비닐 덮어놓고. 비라도 오면 책임질건가? 다산콜센터도 한전에 알아보라고 돌리고, 한전에선 지자체에 돌리고. 진짜 ㅅㅂ 인류애 또 상실되네...
January 10, 2026 at 10:49 AM
어제 제가 장을 봤거든요 마라샹궈 해먹을 생각으로 이것저것
어차피 집앞 추우니까 자동냉장고 ㅋㅋ 하고 집에 늦게들어갔는데 생각해보니까 마.샹용 고기는 냉동으로 샀었고....모두 말랑하게 녹아있었고....
어쩔 수 없이 밤에 거의 졸면서 샹궈볶음
January 9, 2026 at 12:53 AM
집앞 필라테스 할인하는데 (6개월 45회 55만원) 고민됨 어차피 지금 당장 살 돈은 없긴 해
January 5, 2026 at 1:50 PM
다이소 만년필을 샀다. 일회요유장난감은 돠갰지 하는 마음으로.
이전에 봤을 땐 그런 마음으로 물건을 사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안 샀는데 집앞 다이소에서 사라지고 나니 후회가 되어서, 동생한테 말했더니 멀리 나가는 김에 사다줬다. 열심히 갖고 놀아야지.
근데 그립에 세 방향으로 골골진 잡는 부분이 있긴 한데, 그게 펜촉하고 방향이 안 맞아서 정확히 그 부분을 피해서 잡게 만들어졌다. 아니 이건 뭔.
January 4, 2026 at 6:50 AM
아침에 산책 나갔는데 집앞 공원 크리스마스 트리 정리하고 있더라. 나도 어제 집안 크리스마스 장식들 싹 정리했음. 봄이여 오라. (여름은 오지 말고)
January 2, 2026 at 4:45 PM
집앞 소금빵 트럭이라는 power word 못참고사먹음
December 30, 2025 at 10:11 AM
저 자리가 뭐땜시 좋은지 몰라도 이번엔 막내가 차지했다
December 29, 2025 at 2:00 PM
집앞 스시집 생각보다 ㄱㅊ
December 27, 2025 at 9:23 PM
폭설내린 날 밤에
토모코가 시켜서 죠스케 집앞
눈치우러 나갔는데,
한 발 늦었다며
이미 다 치워 논 오쿠야스..
자기집 주변 뿐 만 아니라
죠스케 집까지 다 치워 놈..
안그래도 튼튼하다지만 몸 성한 곳 없는 친구놈 다칠까봐도 있고..걍 케이쵸랑 눈 치우던 생각 나서 겸사겸사 .
December 28, 2025 at 10:17 AM
내일 집앞 두쫀쿠 시도해보겠어
December 26, 2025 at 2:12 PM
하도 명절마다 친척집에 가느라고 집에서 하루죙일 쉬어본 적이 없다보니까 그냥...휴일이란 느낌이 안 듬...내게 휴일이란...하루죙일 집에 틀어박혀서 나가지 않는 거라서...
난...집 밖에 나가는 행위 자체가 외출이고...심적으로 너무너무 힘들다...
집앞 편의점까지 가는 그 길 조차...큰맘먹고 나가야 한다......
December 25, 2025 at 2:48 PM
오늘 곱창 먹을가... 곱창 너무 먹고싶다... 하 그냥 김찌 먹을까... 하고 고민하다 집앞 도로 사정(12시부터 끝없이 내리는 눈비) 보고 오... 이날씨에 주문햇다간 배달하시는 분들 진자 개고생하겟다 싶어서 걍 포기함...
December 23, 2025 at 9: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