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film was designed to flow without hard cuts -- the camera just goes and goes and g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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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겠지 ㅋㅋㅋㅋㅋㅋ
......몸살이겠지 ㅋㅋㅋㅋㅋㅋ
나와 내 가족이 만난 중국 사람들은 현 중국의 체제 싫어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이 90퍼센트였음.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당연히 정부에 불만 없을 수가 있나. 우리도 이렇게나 많은데... 근데 한국 인터넷 문화 속 중국인은 전부 정부에 지나치게 순종적이고 부당한 명도 다 받드는 노예처럼 그려짐.
거기도(비록 바로 검열당했다 들었지만) 미투 운동이 있었던 나라고 그 외의 사회 운동 계속되고 있는데 진짜 무례한 묘사라고 생각한다.
나와 내 가족이 만난 중국 사람들은 현 중국의 체제 싫어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이 90퍼센트였음.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당연히 정부에 불만 없을 수가 있나. 우리도 이렇게나 많은데... 근데 한국 인터넷 문화 속 중국인은 전부 정부에 지나치게 순종적이고 부당한 명도 다 받드는 노예처럼 그려짐.
거기도(비록 바로 검열당했다 들었지만) 미투 운동이 있었던 나라고 그 외의 사회 운동 계속되고 있는데 진짜 무례한 묘사라고 생각한다.
선거법 상 뭐든 공짜로 주는 것은 안 되지만 책을 돈 받고 파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리고 책값을 정가만 받지 않아도 됩니다. 책 한 권을 백만 원에 사가 주신다면 땡큐인 거죠. 명단도 뭣도 남지 않습니다.
출판기념회를 한다고 지역신문에 기사 한 줄 낼 수 있다는 효과는 덤 정도...
선거법 상 뭐든 공짜로 주는 것은 안 되지만 책을 돈 받고 파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리고 책값을 정가만 받지 않아도 됩니다. 책 한 권을 백만 원에 사가 주신다면 땡큐인 거죠. 명단도 뭣도 남지 않습니다.
출판기념회를 한다고 지역신문에 기사 한 줄 낼 수 있다는 효과는 덤 정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이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중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로 모두 42명이나 된다"며 "본인들 다주택에는 '입꾹닫'하고, 1주택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하나 있는 집을 팔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모습은 경이로울 정도"
그는 국민의힘을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 칭하며 (중략) "국민의힘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와 당의 지향점을 온전히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이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중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로 모두 42명이나 된다"며 "본인들 다주택에는 '입꾹닫'하고, 1주택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하나 있는 집을 팔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모습은 경이로울 정도"
그는 국민의힘을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 칭하며 (중략) "국민의힘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와 당의 지향점을 온전히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미덕과 악덕을 막론하고 결국 그 사람들끼리의 컬트인 건데...
자꾸 자기들이 보편이라 착각하니까 이런 일들이 생기는 거 아닐까.
사실... 훌륭한 품성을 지닌 기독교인들도 이런 면에서는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일이 꽤 많아.
컬트의 구성원들이 자꾸 보편가치를 규정할 수 있는 양 굴어가지고.
미덕과 악덕을 막론하고 결국 그 사람들끼리의 컬트인 건데...
자꾸 자기들이 보편이라 착각하니까 이런 일들이 생기는 거 아닐까.
사실... 훌륭한 품성을 지닌 기독교인들도 이런 면에서는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일이 꽤 많아.
컬트의 구성원들이 자꾸 보편가치를 규정할 수 있는 양 굴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