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나보다.
남: 어떻게 장담해?
나: 오토바이 소리가 나고, 발 소리가 나고, 비닐 봉지 소리가 났어.
(현관문 똑똑)
남: 오~
(쓸데 없이 귀가 밝음)
나: 오나보다.
남: 어떻게 장담해?
나: 오토바이 소리가 나고, 발 소리가 나고, 비닐 봉지 소리가 났어.
(현관문 똑똑)
남: 오~
(쓸데 없이 귀가 밝음)
의음어 의태어 사전이라는 일본 책인데 일본어의 의음어 의태어를 일러스트라든지 디자인이나 사진을 더해서 모아놓은 사전이에요 너무너무 귀엽죠
의음어 의태어 사전이라는 일본 책인데 일본어의 의음어 의태어를 일러스트라든지 디자인이나 사진을 더해서 모아놓은 사전이에요 너무너무 귀엽죠
밥 주러 가면 첫째와 고딩이가 달려와서 다리에 부비부비하고는 밥그릇쪽으로 달려간다. 다른 애들은 부비부비 안해주고 바로 밥그릇으로 달려감. 부산하다.
밥 주러 가면 첫째와 고딩이가 달려와서 다리에 부비부비하고는 밥그릇쪽으로 달려간다. 다른 애들은 부비부비 안해주고 바로 밥그릇으로 달려감. 부산하다.
만년필만이 줄 수 있는 다양한 촉각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 사람들이 필감이라고 하는 그것... 잉크 종이 만년필 펜을 쥔 모양새에 따라 천차만별인 세계 속에서 막 한 발을 내딛은 기분이랄지.
만년필만이 줄 수 있는 다양한 촉각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 사람들이 필감이라고 하는 그것... 잉크 종이 만년필 펜을 쥔 모양새에 따라 천차만별인 세계 속에서 막 한 발을 내딛은 기분이랄지.
아니 먹으란 말은 아니고!
아니 먹으란 말은 아니고!
..... 어쩐지.. 분명 다 읽었는데 내것 같지가 않더라니...;;;;
..... 어쩐지.. 분명 다 읽었는데 내것 같지가 않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