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유(雲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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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유(雲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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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언가를 읽고 있습니다.
모기 잡았다. 요 며칠 집 안에서는 안 보였는데. 집 밖에선 봤지만.
November 29, 2025 at 12:04 AM
Reposted by 운유(雲遊)🌙
만년필로 필사를 하게 된 이후 글씨가 점점 읽을만해지는 변화를 관찰하는 것도 즐겁지만, 그냥 쓰는 것 자체가 즐거운 듯.
만년필만이 줄 수 있는 다양한 촉각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 사람들이 필감이라고 하는 그것... 잉크 종이 만년필 펜을 쥔 모양새에 따라 천차만별인 세계 속에서 막 한 발을 내딛은 기분이랄지.
November 28, 2025 at 9:07 AM
전 꿈속의 나이팅게일이요. 다 해주고 쿨하게 사라진다는 것까지 완벽함.
November 27, 2025 at 8:51 AM
가을의 냄새를 맡아 보렴.
아니 먹으란 말은 아니고!
November 27, 2025 at 7:56 AM
비가 많이도 내린다. 눈이었으면 작년 오늘만큼 왔겠다 싶다.
November 27, 2025 at 1:47 AM
Reposted by 운유(雲遊)🌙
인생에 도파민이 '고작' 여행 뿐이라니 여행이 얼마나 도파민 맥스 체험인데?!? (고작 사흘 다녀오고 아직까지 정신의 일부가 대만에 있는 사람)
November 27, 2025 at 1:26 AM
핸드폰 거치대를 새로 사보았다. 글씨보다 동영상이 잘 찍히고 있는지 더 신경 쓴 오늘은 필사. (4배속)
#운유필사 #만년필 #한인회필사당
November 27, 2025 at 12:14 AM
그나저나 내 의욕은 언제 돌아올까?
November 26, 2025 at 11:04 PM
오 드디어 やる気가 의욕이 된 건가 했더니 원문이 意欲이었어...
6위 양자리

점점 의욕이 샘솟는다. 리더 역할을 맡아보는 건 어때요?

★ 수상작 영화 보기
November 26, 2025 at 10:53 PM
도서관 구석에 멍하니 앉아 책등에 적힌 제목을 '그녀가 죽었다'로 읽었다가 다시 보니 '그녀가 죽였다'였다.
November 26, 2025 at 5:19 AM
산책 나왔는데 어느 집 카레 냄새가 골목 전체를 채우고 있다.
November 26, 2025 at 3:01 AM
그동안 사준 온갖 숨숨집 안 쓰던 김미로. 이것도 안 쓸 거 같은데... 하면서 사봤는데 너무 용도 대로 안에도 들어가 자고 위에도 올라가 쉬고 해서 어이가 없다. ㄷㅇㅅ 3천원.
November 26, 2025 at 2:14 AM
Reposted by 운유(雲遊)🌙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 자기 것으로 되게 하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존 로크 '지성의 안내'

..... 어쩐지.. 분명 다 읽었는데 내것 같지가 않더라니...;;;;
November 25, 2025 at 12:50 PM
Reposted by 운유(雲遊)🌙
4. 자기 꼬리를 물고 있는 설표들…
November 25, 2025 at 8:25 PM
Reposted by 운유(雲遊)🌙
13. 앵무새들이 알렉사와 대화하고 인간 몰래 알렉사로 간식을 주문하려고 시도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좋아한다
Alexa. All lights on. Petra the African Grey controls the Amazon Echo & turns lights on.
YouTube video by PetraGrey
www.youtube.com
November 25, 2025 at 11:32 PM
있을 법한 곳을 다 찾아봐도 없으면 설마 거기에 있겠어? 싶은 곳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 곳이 어디야? 하다가 찾았다!! 정말 어이가 없는 곳에 있었어.
November 25, 2025 at 1:26 AM
(실물)신용카드를 (과거의)내가 너어어무 잘 보관해둬서 찾을 수가 없네...
November 25, 2025 at 12:57 AM
Reposted by 운유(雲遊)🌙
그래서 제가 찾아봤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4, 2025 at 2:12 PM
Reposted by 운유(雲遊)🌙
대만 섬 모양 말야 아무리 봐도 고양이 뒷모습 같지 않나??(혹은 위에서 본 모습?) 우리가 미친 캣 레이디들이라 우리 눈에만 그렇데 보이는 거야??
November 24, 2025 at 10:28 AM
오늘 서울 공기... 무슨 일...
November 24, 2025 at 4:45 AM
내가 섬세하지 못해서 물 조절을 못하기는 함. 밥물도 늘 다르고, 믹스 커피도 내가 타면 맛이 없다. 믹스 커핀데? 응. 믹스 커핀데...
November 24, 2025 at 4:25 AM
최근 발견한 첫째의 재능(?) 같은 원두에 같은 물에 같은 주전자에 끓인 물인데 첫째가 내리면 커피 맛이 아주 밸런스 좋고 맛있는 것이다. 옆에서 보면 나랑 별로 다른 게 없는데. 그래서 생각했지. 역시 커피를 내릴 때도 근육이 중요하다?!
November 24, 2025 at 4:20 AM
중국에서 콘서트 끝나고 처음 보는 팬들 모여 뒷풀이 가는 거 보니 부럽다. 일본은 그런 건 전혀 없었지. 한국 팬들 콘서트 중에 노래 따라 부른다고 뭐라하는 소리 본 적은 있는데.
November 23, 2025 at 3:54 AM
Reposted by 운유(雲遊)🌙
블스

오늘의 하늘에 누구신가 흰물감으로 정성스럽게 붓질하고 계신다
November 23, 2025 at 2:33 AM
나도 꺼내보는 24년 11월 27일
November 23, 2025 at 12: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