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유(雲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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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언가를 읽고 있습니다.
항저우라는데 나 저 케이크들의 맛이 궁금해. 일단 달진 않겠지?
November 30, 2025 at 6:23 AM
치킨을 배달 시켰다.
나: 오나보다.
남: 어떻게 장담해?
나: 오토바이 소리가 나고, 발 소리가 나고, 비닐 봉지 소리가 났어.
(현관문 똑똑)
남: 오~
(쓸데 없이 귀가 밝음)
November 30, 2025 at 5:42 AM
어제보다 기온이 7도 높다기에 겨울 코트 입고 나왔다. 포근하다. 이러고 이틀 후엔 영하 6도라니 이번 겨울 코트는 오늘이 마지막이 되려나...
November 30, 2025 at 4:26 AM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과 나가기 귀찮은 마음은 공존할 수 있다.
November 30, 2025 at 2:30 AM
리. 사전이 넘 예쁘다. 살까...
November 30, 2025 at 1:51 AM
Reposted by 운유(雲遊)🌙
블친들께 귀여운 책 보여드릴게요
의음어 의태어 사전이라는 일본 책인데 일본어의 의음어 의태어를 일러스트라든지 디자인이나 사진을 더해서 모아놓은 사전이에요 너무너무 귀엽죠
November 29, 2025 at 6: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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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조찬
밥 주러 가면 첫째와 고딩이가 달려와서 다리에 부비부비하고는 밥그릇쪽으로 달려간다. 다른 애들은 부비부비 안해주고 바로 밥그릇으로 달려감. 부산하다.
November 30, 2025 at 1:35 AM
Reposted by 운유(雲遊)🌙
선암사 고양이 보살님💕(*,,ÒㅅÓ,,)و
November 29, 2025 at 6:38 PM
롤케이크 먹고 싶다아아아아아
November 29, 2025 at 11:33 AM
Reposted by 운유(雲遊)🌙
12월 글입다 더현대 서울 팝업에서 만년필 잉크 무료충전소를 운영한다는데 주차마다 충전해주는 잉크가 다르네요. 언제 가볼까...!
November 29, 2025 at 3:15 AM
Reposted by 운유(雲遊)🌙
75. 내 꿈의 여행지 태국인데... 내 꿈은 태국에 가서 부처상에 안겨있는 길고양이들을 보는거야
November 28, 2025 at 4:50 AM
모기 잡았다. 요 며칠 집 안에서는 안 보였는데. 집 밖에선 봤지만.
November 29, 2025 at 12:04 AM
Reposted by 운유(雲遊)🌙
만년필로 필사를 하게 된 이후 글씨가 점점 읽을만해지는 변화를 관찰하는 것도 즐겁지만, 그냥 쓰는 것 자체가 즐거운 듯.
만년필만이 줄 수 있는 다양한 촉각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 사람들이 필감이라고 하는 그것... 잉크 종이 만년필 펜을 쥔 모양새에 따라 천차만별인 세계 속에서 막 한 발을 내딛은 기분이랄지.
November 28, 2025 at 9:07 AM
전 꿈속의 나이팅게일이요. 다 해주고 쿨하게 사라진다는 것까지 완벽함.
November 27, 2025 at 8:51 AM
가을의 냄새를 맡아 보렴.
아니 먹으란 말은 아니고!
November 27, 2025 at 7:56 AM
비가 많이도 내린다. 눈이었으면 작년 오늘만큼 왔겠다 싶다.
November 27, 2025 at 1:47 AM
Reposted by 운유(雲遊)🌙
인생에 도파민이 '고작' 여행 뿐이라니 여행이 얼마나 도파민 맥스 체험인데?!? (고작 사흘 다녀오고 아직까지 정신의 일부가 대만에 있는 사람)
November 27, 2025 at 1:26 AM
핸드폰 거치대를 새로 사보았다. 글씨보다 동영상이 잘 찍히고 있는지 더 신경 쓴 오늘은 필사. (4배속)
#운유필사 #만년필 #한인회필사당
November 27, 2025 at 12:14 AM
그나저나 내 의욕은 언제 돌아올까?
November 26, 2025 at 11:04 PM
오 드디어 やる気가 의욕이 된 건가 했더니 원문이 意欲이었어...
6위 양자리

점점 의욕이 샘솟는다. 리더 역할을 맡아보는 건 어때요?

★ 수상작 영화 보기
November 26, 2025 at 10:53 PM
도서관 구석에 멍하니 앉아 책등에 적힌 제목을 '그녀가 죽었다'로 읽었다가 다시 보니 '그녀가 죽였다'였다.
November 26, 2025 at 5:19 AM
산책 나왔는데 어느 집 카레 냄새가 골목 전체를 채우고 있다.
November 26, 2025 at 3:01 AM
그동안 사준 온갖 숨숨집 안 쓰던 김미로. 이것도 안 쓸 거 같은데... 하면서 사봤는데 너무 용도 대로 안에도 들어가 자고 위에도 올라가 쉬고 해서 어이가 없다. ㄷㅇㅅ 3천원.
November 26, 2025 at 2:14 AM
Reposted by 운유(雲遊)🌙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 자기 것으로 되게 하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존 로크 '지성의 안내'

..... 어쩐지.. 분명 다 읽었는데 내것 같지가 않더라니...;;;;
November 25, 2025 at 12:50 PM
Reposted by 운유(雲遊)🌙
4. 자기 꼬리를 물고 있는 설표들…
November 25, 2025 at 8: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