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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드, 프라우와 라플라스 그리고 브랜든을 주로 좋아하고 주로 원작의 빈곳을 설정날조로 채우는 글을 씁니다.
로오히 팬픽은 여기 타래로 답니다.
로오히 이외의 글까지 모아보려면 archiveofourown.org/users/hicstans 여기로.
archiveofourown.org/works/77198111
싸움의 해악 시리즈 4편. 마침내 사귀게 된 라르곤과 브랜든의 첫날밤.
라르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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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해악 시리즈 4편. 마침내 사귀게 된 라르곤과 브랜든의 첫날밤.
라르브랜.
...저자가 임기 끝나고 내려올 생각이 있긴 할까?
...저자가 임기 끝나고 내려올 생각이 있긴 할까?
사실 ~배 << 이 말은 어떤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서 대인 같은 좋은 뜻에 붙이면 안되는 말인뎈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아는 친구들이 대인배 이러고 있길래 그건 또 어디서 튀어나온 개 웃긴 말이냐고 미친듯이 웃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사실 ~배 << 이 말은 어떤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서 대인 같은 좋은 뜻에 붙이면 안되는 말인뎈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아는 친구들이 대인배 이러고 있길래 그건 또 어디서 튀어나온 개 웃긴 말이냐고 미친듯이 웃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떤분이 말차 선물 받았는데 먹는법 몰라서 약 50그램 (카페인 약 2000밀리그램 예상. 하루 섭취가능량 약 5배, 제품설명서상 약 15회분)을 한번에! 우유에 털어넣고 잡숴서
심장 두근 엄청 오고 토하고 난리쳐 응급실 갈 뻔했다는 분 이야기를 방금 건너서 들음…
신비로운점 1
먹을때 이상하단것을 몰랐나 엄청 썼을 텐데..
신비로운점 2
그정도면 말차라떼가 아니라 말차 죽인데 어떻게 먹었나..?
신비로운 점 3
그정도면 응급실 갈 뻔이아니라 갔어야 맞다 토했기에 살았지… 그래도 갔어야
어떤분이 말차 선물 받았는데 먹는법 몰라서 약 50그램 (카페인 약 2000밀리그램 예상. 하루 섭취가능량 약 5배, 제품설명서상 약 15회분)을 한번에! 우유에 털어넣고 잡숴서
심장 두근 엄청 오고 토하고 난리쳐 응급실 갈 뻔했다는 분 이야기를 방금 건너서 들음…
신비로운점 1
먹을때 이상하단것을 몰랐나 엄청 썼을 텐데..
신비로운점 2
그정도면 말차라떼가 아니라 말차 죽인데 어떻게 먹었나..?
신비로운 점 3
그정도면 응급실 갈 뻔이아니라 갔어야 맞다 토했기에 살았지… 그래도 갔어야
와~ 나 새들 밥 챙겨주니까 되겠다 했는데, 찾아보니 쇠박새 몸무게가 9-11g이래…
임성근 셰프가 쓰는 후추 양이랑 비슷함😂
와~ 나 새들 밥 챙겨주니까 되겠다 했는데, 찾아보니 쇠박새 몸무게가 9-11g이래…
임성근 셰프가 쓰는 후추 양이랑 비슷함😂
"On my life insurance application there's a question about my child: Are they likely to become a protagonist?"
"Do they have an unusual hair colour, or a special talent?"
"Yes, pink hair, great at bowling, why?"
"That increases the risk of a parent dying."
"On my life insurance application there's a question about my child: Are they likely to become a protagonist?"
"Do they have an unusual hair colour, or a special talent?"
"Yes, pink hair, great at bowling, why?"
"That increases the risk of a parent dying."
섹못방에 섹을 생략하는 게 뭔 헛소리냐 싶겠지만 역시 씬은 쓰고 싶으면서도 쓰기 싫음. 진도 안 나가는 주범이야.
섹못방에 섹을 생략하는 게 뭔 헛소리냐 싶겠지만 역시 씬은 쓰고 싶으면서도 쓰기 싫음. 진도 안 나가는 주범이야.
물, 전기, 반도체, 자본, 놀이를 위한 기기까지.
그 동안 게임하는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고해상도, 반짝반짝 광원, 이런걸 최신 기술로 마케팅해온 회사의 자기 부정임.
아마 이걸 제조했던 삼성이 가장 이득을 볼 것 같고 메모리 부족이 계속된다면 게이머들에겐 가장 암울한 시기가 될 것 같다. 3060은 2020년 9월에 출시한 제품인데 이걸 2026년에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물, 전기, 반도체, 자본, 놀이를 위한 기기까지.
그 동안 게임하는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고해상도, 반짝반짝 광원, 이런걸 최신 기술로 마케팅해온 회사의 자기 부정임.
놀래서 꼬리털 선 거 봐봐 ㅋㅋㅋ
사실 요새 들어 꽤 자주 이럼.
밑에 빈 병을 반드시 받쳐둘 것🤭
쪼끄만 발로 정수기 작동시키는 것도 귀여워!
놀래서 꼬리털 선 거 봐봐 ㅋㅋㅋ
사실 요새 들어 꽤 자주 이럼.
밑에 빈 병을 반드시 받쳐둘 것🤭
쪼끄만 발로 정수기 작동시키는 것도 귀여워!
물론 직사광선 안 닿는 서늘하고 건조한 창고도 필요하겠지만 작업실 쪽은 밝고 환기가 잘 돼야 건강과 안전이 보장될 것 같은데.
물론 직사광선 안 닿는 서늘하고 건조한 창고도 필요하겠지만 작업실 쪽은 밝고 환기가 잘 돼야 건강과 안전이 보장될 것 같은데.
사실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을 악용하는 사람과 기술을 사람보다 위에 세워 착취하는 자본가가 싫고, 근데 그걸 싫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 소시민, 개인, 일개미들이라 사회가 조치하는 속도보다 망가지는 속도가 빠를까봐 무서운 건데 구구절절 말하면 기니까 퉁쳐서 ai 무섭다...
사실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을 악용하는 사람과 기술을 사람보다 위에 세워 착취하는 자본가가 싫고, 근데 그걸 싫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 소시민, 개인, 일개미들이라 사회가 조치하는 속도보다 망가지는 속도가 빠를까봐 무서운 건데 구구절절 말하면 기니까 퉁쳐서 ai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