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어
...... 일단 전자라도 안전거리는 확보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ㅇ ㄱㅅㄱㅅ 베이맥스가 고프다 펄스널 캐어 로봇이 필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그래도 공동제작자가 물이랑 사탕 쟁여두고 가서 다행임 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22, 2025 at 11:35 PM
업데이트 하라고 해서 했는데…
저번에는 없었던 것 같았던 - 일단 설정앱에 잘 안 들어감 - 캐어 및 보증이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다 만료됨 뜸. 괜히 화남
February 22, 2025 at 1:28 PM
여튼 전기차 사고 싶은데 내 중고차와 비교하여 가격이 너무 비쌈. 그렇다고 걷거나 대중교통을 쓰면 돈을 못 범. 친환경 제품들 사고 싶은데 비쌈. 씻고 관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듬. 나처럼 혼자 노동력과 캐어 책임으로 시간과 노동 모두 부족한 사람들에게 부담 됨.
여유날 때마다 나름 해보지만 할 때마다 뭔가 잘못됐단 느낌이 있음... 패션적으로 소비되는 친환경 제품들...
August 30, 2025 at 10:19 PM
1. 목소리가 되어라. 메아리가 되지 말고.
2. 너 이상해. 너랑 함께 할래.
3. 딴 짓 하는 게 아니라 사이드 퀘스트
4. 셀프 캐어 (프사 바꿔야지
September 21, 2025 at 11:42 PM
기근이 들면 소나무 속껍질을 뜯어 삶아 먹기도 했고 심지어 백토를 캐어 흙국수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고(이건 이어령의 축소지향의 일본인 시리즈에서 봐서 원출처는 모르겠습니다) 하니, 기근을 넘기기 위한 생명의 몸부림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기근이 아닐 때라 할 지라도 미식과 건강식에 대한 탐구 또한 집요하고요.

어느 다큐에서 아이티의 기근식량인 진흙쿠키가 소개된 적이 있기도 하죠. 계절의 구분이 뚜렷하거나 건우기 편차가 심한 곳일 수록 ‘어떤 재료로도 먹을 수 있게끔‘ 고안하는 능력이 더 발달하는 것 같기도 해요.
November 1, 2025 at 9:01 AM
스팽킹
채찍질
지팡이질
패들링
기타 코너타임
강제 위치
처벌
속박
굴욕

스팽키 성향이 있는 서브가 있나요?
그쪽을 기다립니다.
#스팽키 #구인 #채벌 #캐어 #협의
November 28, 2025 at 11:38 AM
마인크래프트 엔딩을 본 침팬지가 있었다고? 다이아 곡괭이로 흑요석을 캐어 차원문을 만들고, 부싯돌로 차원문을 작동 시킨 후 네더로 들어가서 블레이즈를 잡아 블레이즈 막대기를 엔더의 눈으로 만들어서 엔더 차원문을 찾고 엔더차원문을 가동 후, 거기 들어가서 엔더 드래곤을 잡았다고? 유인원이??
www.hani.co.kr/arti/animalp...
영어 소통하고 마시멜로 구워먹던 보노보, 44살 생애 마쳐
“인류는 정말 비인간 동물보다 특별한가?” 보노보 ‘칸지’의 삶은 그 자체가 질문이자 실험이었다. 칸지는 언어로 소통할 수 있었고, 불과 도구를 사용할 줄 알았다. 그동안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주장하던 것들이다. 이렇게 세상에서 가장 영리한 동물이라 불리던 칸지가 지
www.hani.co.kr
March 27, 2025 at 9:35 AM
메두사의 두피 캐어 방법은 뭘까
July 2, 2023 at 1:43 PM
장소는 편하신 곳으로 하셔야죠.
그런데 저희가 아이들 캐어 때문에 갑자기 숙박은 못해서요ㅜㅜ

와이프도 OK해서 좋은데
장소가 문제네요. 정자쪽은 그냥 올라갈 수 없을 수 았어서요.
May 23, 2025 at 5:18 AM
그 전에 캐스트 어웨이랑 다운사이징이라은 영화 봣엇는데
갠적으로 내적 평가는
다운사이징 4/10
캐스트 어웨이 8/10
에에올 11/10이엇다

캐어 재밋긴 한데 너무 유명한 영화라서 그런가 기대치가 너무 높앗는지 생각만큼 흥미진진하고 재밋는 느낌이 아니라 쓸쓸하고 고독한 느낌이라서 아쉬웠음
난 즐거운 무인도 생활기인 줄 알앗어...(ㅋ)
June 17, 2025 at 5:28 PM
넌 그냥 나를 받아 드리고 숭배하고
나의 소유물로 숨 쉬며 살아가

내가 널 쓰는 만큼 나도 널 캐어 하고 줄 거야
온몸에 피멍으로 꽃이 피워도
생채기가 나도 밤이 되면 입에 자지를 물려주고
약을 발라 주고 오일로 마사지를 해주면서
나에게 소유된 만큼
너를 아껴줄게

넌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하라면 생각도 하지말고
무족건 해.
September 4, 2025 at 9:42 PM
저기가 왜 나물이 유명하겠어요;;; 먹을게 없으니까 나물이나 캐어 먹어서 유명한거지.
July 19, 2025 at 9:14 AM
아이폰 리퍼 받아 백업 복구 후 동기화 중. 쇼폰 캐어 덕분에 5만원으로 해결. 아내가 기분 좋다며 사무엘 아담스 옥토버체스티벌 마시다. 이런 맥주가 있냐며 방방 http://twitpic.com/373ezf
November 25, 2024 at 6:50 PM
왕장이 죽은 뒤 아내와 딸은 먼 남쪽 바다 합포 지역으로 유배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정권이 바뀌고 왕장은 대역죄인에서 충신열사로 재해석되고, 모녀는 고향의 가산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유배지 합포에서 진주를 캐어 큰 부자가 되었지요. 왕장이 없으니 모든 일이 잘 풀린 겁니다. 잘 됐네요!
December 28, 2025 at 11:47 AM
추구하고 싶은 친밀한 관계의 형태가 있는데 인생에 걸쳐 몇 번 시도해봤지만 누구와도 할 수 없을 형태라는 생각이 든다. 비현실적이기도 하지만 서로 너무 취약해지는 관계이기도 하고 쉽게 다른 형태로 오해받기도 하고. 다분히 몽상에 가깝지만 해본다면 할 수 있는 유일한 형태인 것 같다.

생각하니 머리만 복잡해진다. 역시 그냥 밭에서 쑥쑥 자라면 하나 캐어 모시고 싶다...! 어디 비닐하우스에 종자 심어다가,,,
February 29, 2024 at 1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