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임시)
무기력(임시)
@aniri0735.bsky.social
은근슬쩍 정착하려고 합니다.
주저리주저리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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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다
February 8, 2026 at 2:05 P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일본 총선 결과 보니 고이즈미가 쌀값 잡아보려고 뻘짓 한 게 다 무용했네. 자민 단독으로 개헌선을 넘는다고? 의원을 뽑는건지 다이묘를 뽑는건지.

이란은 경제 조지니까 라흐바르도 꺼지라고 시위하더만. 저긴 쌀값 더 올라도 안쓰러워 할 필요도 없겠다.

하는김에 9조도 개정하고 동북아 안보리스크에 뛰어들어 봅시다. 닛케이도 중국이 으름장 놓을 때마다 출렁거림 재미있을거야.
February 8, 2026 at 12:07 P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한국지리 교과서에 실려야 할 것 같은 자료입니다..
특보 5종 동시 발동에 모자이크 배치라니.
February 8, 2026 at 8:49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오타쿠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자칭 래디컬 어쩌구 혐오자 말에 홀랑 넘어가서 되도않는 국장이나 미장에 어설프게 투자하지 마시고 etf나 구입하시거나 아예 저처럼 좋아하는 작품을 내는 게임회사 주식 사서 주주우대로 게임 타이틀 같은거 받으십시오.

현재 닌텐도, 캡콤, 스퀘어 에닉스 주식 보유중인데 매년 자사 e-shop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거나 한정판 굿즈 배부, 자사발매 타이틀 배부 등으로 배당금을 대신하고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주식은 자기가 아주 잘 아는 분야를 사는게 이득입니다.
February 8, 2026 at 6:05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누군가 나에게 받은 선의를
‘주님 감사합니다‘로 받으면
나는 바로 회수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이 자기가 보낸 거 아니라고 다시 뺏으래요’
February 8, 2026 at 7: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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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망하겠다는 친구들에게 뭘 더 바라리.
February 8, 2026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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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메니에르 병' 관련해서 잘 아시거나, 주변에 해당 질환을 앓는 사람이 있으신 분 계실까요?
엄마가 많이 힘들어해서... 회복에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다면 꼭!!! 동원하고 싶습니다
제가 출퇴근하는 직장인이고, 어머니가 이동약자(장애인)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ㅠ_ㅠ
February 8, 2026 at 9:21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여러분 오늘 이거 읽어보셔야 해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jeonheyjin.com/2026/02/08/2...
잃어버린 혈통의 복원 : 만화, 펄프 픽션, 인도와 한국의 숨겨진 역사들 속 여성
February 8, 2026 at 7:16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전체완결은 완전 아직인것같음
아마! 데못죽처럼 600대쯤에 3부작 하고 끝내실것같음
하우에버! 1000화까지 해주셨음 좋겠어
벗! 휴재하셔서 푹 쉬시고 재정비 하고 스토리 깔끔하게 다듬으셨으면 좋겠어
네버더레스! 휴재 안하시고 쭉 3부 해주셨으면 좋겠어

그아아아악!!!!
February 8, 2026 at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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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녹장발 인외 좀만 기다려 조만간 애니 볼게
February 8, 2026 at 12:58 P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설 명절 선물 세트가 중고 거래 플랫폼에 최대 100만원의 가격으로 올라왔습니다. 대통령실이 각계각층에 설 선물을 전달했다고 공개한 지 이틀 만입니다.
“새 상품, 100만원”…‘당근’에 올라온 이 대통령 설 선물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설 명절 선물 세트가 중고 거래 플랫폼에 최대 100만원의 가격으로 올라왔다. 대통령실이 각계각층에 설 선물을 전달했다고 공개한 지 이틀 만이다. 8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는 이 대통령의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와
www.hani.co.kr
February 8,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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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ニメ「花ざかりの君たちへ」に水中雅章、榎木淳弥、子安武人 第2弾ビジュアルも(コメントあり)
https://natalie.mu/comic/news/659348?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

#花ざかりの君たちへ #花君アニメ
February 8,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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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dle
February 8, 2026 at 1:24 P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ㅎㅎ
February 8, 2026 at 1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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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ロヘドロ」Season2は4月1日から、十字目たちも描かれたカオスな新ビジュアル
https://natalie.mu/comic/news/659344?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

高木渉、近藤玲奈、堀内賢雄、細谷佳正、小林ゆう、高梨謙吾、富田美憂からのコメントも到着
#ドロヘドロ
February 8, 2026 at 12:00 P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2월 8일의 탄생화 범의귀와 검은 아기호랑이 🐯
February 8, 2026 at 12:01 P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이창호는 지금 페이커만큼 대단한 선수다' 라고 설명해야 하는 시대가 왔구나.13세때 촤고승률 기록(88%), 11세 프로입단, 14세 프로대회 우승, 16세 국제대회 우승, 메이저 17회 우승(역대 1위), 프로 41연승, 최연소 500승(18세), 최전성기인 1990년대-2000년대에는 중국 기사들의 영원한 통곡의 벽 노릇. 단순히 강한것을 넘어 '끝내기'의 중요성을 도입하여 바둑의 흐름을 영원히 바꾼 거장, 물리학으로 치면 알버트 아인슈타인. 현 시점 AI의 추천 기보와 가장 비슷한 흐름으로 재평가되는 세계 바둑의 영원한 전설
February 8, 2026 at 10:15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예술가 흑화짤 갱신됐네...
youtu.be/_WXzR6ED0IE?...
February 8, 2026 at 8:39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일본의 유명 드라마작가가 BTS 뷔 보고 트위터에 누구에요? 했다가

"무명인 줄 알고 내 드라마 캐스팅은 무리겠지만 궁금해서 트위터에 물어보았다" 그래서 일본 아미들이 화내는 중.

x.com/halu1224/sta...
北川悦吏子 on X: "この子すごいいいな。でも、まだ名前もない子なんだろうな。キャスティング候補に挙げても却下だな。でも、もしかして知ってる人いるかも、と思い、Xに投げました。お騒がせた。" / X
この子すごいいいな。でも、まだ名前もない子なんだろうな。キャスティング候補に挙げても却下だな。でも、もしかして知ってる人いるかも、と思い、Xに投げました。お騒がせた。
x.com
February 8, 2026 at 1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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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견한 존잘 Auroradiation 이라는 분인데 아마도 중국계이신 듯? 만화는 영어.

Loimos 라는 단편 공개중인데 역병의 신 아폴로가 인간의 도시에 천벌을 내리고, 그 아들인 의료의 반신 아스클레피오스가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 코로나 한창 때의 암담함을 연상시키는 묘사가 많은데 실제로 그 시기에 영감을 받았다고 함.

아오삼에 1편, 2편 공개중이고
archiveofourown.org/works/696344...

패트리언 주소는 여기
www.patreon.com/cw/auroradia...
February 8, 2026 at 11:06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햐.
February 8, 2026 at 11:12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葬送のフリーレン」フリーレンとヒンメルの1/7フィギュア

アニメーター・簑島綾香のイラストを立体化、監修はマッドハウス
https://natalie.mu/comic/news/659341?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

#フリーレン #frieren
February 8, 2026 at 9:18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이런 나라에 생각없이 로스쿨 제도 같은거 도입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그대로 유지하니까 법원은 밀려드는 소송을 견디지 못해 판사들 번아웃이 발생하고 변호사는 상위 몇퍼센트 제외하고는 일거리가 없어 고생하지. 사기를 쳐도 바로 고소할 수 있는게 아니고 과정이 너무 까다롭고 비용이 비싸니까 소액사기 같은건 그냥 포기하거나 나홀로 소송하다 판사도 피해자도 서로 피곤해지는 상황만 계속되는거고. 정책적 적합성을 생각하지 않고 있어보이는 제도를 아무거나 끼워넣은데다 미국식 시장주의 시스템을 찬양하다 못해 마구잡이로 도입해 사회가 무너진 결과다.
February 8, 2026 at 5:47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미국같은 나라의 특징이 소송이 빈번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면 그만이라는 생각, 거기에 심각한 빈부격차로 인해 분쟁이 많고 범죄자 수가 많다는 점인데 점점 한국도 여기 가까워지는 것 같다.

한국과 일본이 따르고 있는 대륙법 체계는 영미법 체계와 달리 소송을 ‘최후의 수단‘으로 보고 엄격한 소송요건과 소의 이익(=재판을 청구해야 할 실익)을 판단해서 소송 자체를 할지말지 결정하는데 한 번 범죄자로 찍히면 살아가기 어려운 고신뢰 국가를 전제로 분쟁을 최대한 화해를 통해 해결하는 것을 전제로 깔고 있어 그러하다.
February 8, 2026 at 5:47 AM
Reposted by 무기력(임시)
그리고 한국은 사실 결혼식에 "회사 갈 때 입는 포멀한 룩"으로 가도 큰 문제 없잖아? 그러니까… 여자가 바지 입고 가도 괜찮잖아? 게다가 혼자 가도 괜찮잖아? 서양에서는 결혼식 같은 "정상성 잔치"에 파트너 없이 혼자 가면 안 되는 거더라고. 레즈비언 결혼식이어도 마찬가지다. 두 여자가 가정을 이루어서 가족주의 "정상 가정"에 편입되는 의례고, 하객들이 파트너를 데려감으로써 그것에 동참해야 해.
그 얘기 했나? 여긴 미국은 아니지만, 친구 결혼식에 혼자 가니까 친구(신부 당사자)부터 친구의 친구들까지 크게 놀라 안절부절 못하며 나를 챙기고 어째서 아무도 나와 같이 와 주지 않았는지 책망을 하던 것… 놀랐어. 한국에서는 결혼식에 그냥 혼자 가도 괜찮잖아요.
November 30, 2025 at 6: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