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나 이거 백 만년 전부터 불만이었는데 대통령 입에서 이 말 나오다니
솔직히 감격했다
이번 참에 반드시 개선되길!
- 와 나 이거 백 만년 전부터 불만이었는데 대통령 입에서 이 말 나오다니
솔직히 감격했다
이번 참에 반드시 개선되길!
어제 말씀드린대로 오늘 눈은 수도권대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지역별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3~8cm, 강원 3~8cm, 충청 1~5cm, 전라/경상/제주 1cm 안팎으로 전망됩니다.
본격적 강설은 대략 6~12시간 뒤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여요. 고기압의 동진으로 생긴 전선이 이때부터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어제 말씀드린대로 오늘 눈은 수도권대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지역별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3~8cm, 강원 3~8cm, 충청 1~5cm, 전라/경상/제주 1cm 안팎으로 전망됩니다.
본격적 강설은 대략 6~12시간 뒤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여요. 고기압의 동진으로 생긴 전선이 이때부터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11월 풀로 근무하는 건 제가 원하는 거였으니까 그렇다고치고
휴무 10일 넘게 남아 있었는데(네네 못 쉬었어요ㅅㅂ) 그거 돈으로 환산해서 주기 싫으니까 다 쓰고 가라고ㅋ
그런 이유로 퇴사까지 8일 유급휴가 받았는데 그럼 누가 고생하게요?
11월 풀로 근무하는 건 제가 원하는 거였으니까 그렇다고치고
휴무 10일 넘게 남아 있었는데(네네 못 쉬었어요ㅅㅂ) 그거 돈으로 환산해서 주기 싫으니까 다 쓰고 가라고ㅋ
그런 이유로 퇴사까지 8일 유급휴가 받았는데 그럼 누가 고생하게요?
언제나 그렇듯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잊지 않겠습니다.
<호리미야 -piece->
11화 "초콜릿"
밸런타인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케이크 가게의 아들인 미야무라로부터 초콜릿을 받을 예정인 호리는 레미로부터 차갑다는 말을 듣고 만다. 호리에게 초콜릿을 주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는 사와다였지만 같은 반 여학생으로부터 어떤 상담을 요청받게 되었는데.
<호리미야 -piece->
11화 "초콜릿"
밸런타인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케이크 가게의 아들인 미야무라로부터 초콜릿을 받을 예정인 호리는 레미로부터 차갑다는 말을 듣고 만다. 호리에게 초콜릿을 주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는 사와다였지만 같은 반 여학생으로부터 어떤 상담을 요청받게 되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75년 4월 11일, 연단에 오른 故 김상진 열사는 독재정권 퇴진과 민주화를 요구하는 내용의 ‘양심선언문’을 낭독한 뒤 할복했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튿날 숨을 거뒀다. 이 사건은 그의 추도식을 거행한 다수의 학생이 구속되는 ‘오둘둘 사건’으로 이어졌고, 이후 유신헌법 철폐와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민주화 운동의 계기가 됐다. #김상진열사 #추모제 #민주주의 snujn.com/69347
1975년 4월 11일, 연단에 오른 故 김상진 열사는 독재정권 퇴진과 민주화를 요구하는 내용의 ‘양심선언문’을 낭독한 뒤 할복했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튿날 숨을 거뒀다. 이 사건은 그의 추도식을 거행한 다수의 학생이 구속되는 ‘오둘둘 사건’으로 이어졌고, 이후 유신헌법 철폐와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민주화 운동의 계기가 됐다. #김상진열사 #추모제 #민주주의 snujn.com/69347
관우도 유비가 의형제 맺지 않고 일단 2년 계약직으로 같이 일해보죠? 했으면 안량 문추 대신 유비 모가지를 따서 조조한테 갔을거임
여튼 원균같은 놈들이 꼭 이순신 좋아해요
2025년 4월 12일 토요일에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주최되고, 아래 QR로 연결된 사업안내 사이트에서 시민발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주세요
후원: 우리은행 1005-302-703452 (예금주명: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 더불어, 기수 참여 모집도 받고 있으니 해당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해주세요!
- 기수 참여 […]
[Original post on town.voyager.blue]
2025년 4월 12일 토요일에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주최되고, 아래 QR로 연결된 사업안내 사이트에서 시민발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주세요
후원: 우리은행 1005-302-703452 (예금주명: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 더불어, 기수 참여 모집도 받고 있으니 해당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해주세요!
- 기수 참여 […]
[Original post on town.voyager.blue]
www.hani.co.kr/arti/society...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요구하는 지난 4개월간 광장을 빛낸 ‘깃발 시민’들도 이날은 깃발 위에 노란 끈으로 리본을 묶고 깃대에 노란 나비를 붙였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광장 내내 한 켠에서 ‘주먹밥 나눔’으로 시민들의 허기를 달래줬던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에게 연대하기 위한 마음이었다."
www.hani.co.kr/arti/society...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요구하는 지난 4개월간 광장을 빛낸 ‘깃발 시민’들도 이날은 깃발 위에 노란 끈으로 리본을 묶고 깃대에 노란 나비를 붙였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광장 내내 한 켠에서 ‘주먹밥 나눔’으로 시민들의 허기를 달래줬던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에게 연대하기 위한 마음이었다."
#기억은힘이세지 #안전할권리 #416재단
세월호 참사 11주기 생명안전 온라인 캠페인 참여하기
416foundation.org/memoryarepow...
#기억은힘이세지 #안전할권리 #416재단
세월호 참사 11주기 생명안전 온라인 캠페인 참여하기
416foundation.org/memoryarepow...
벌써 라고 써야 할지, 아직도 라고 써야 할지...
보다보니 대통령기록물 봉인이 30년이라는데... 503의 7시간을 확인하려면 앞으로 2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게 답답시럽다.
벌써 라고 써야 할지, 아직도 라고 써야 할지...
보다보니 대통령기록물 봉인이 30년이라는데... 503의 7시간을 확인하려면 앞으로 2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게 답답시럽다.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한 추모 도서 전시 「기억의 물결, 책으로 흐르다」를 4월 16일(수)부터 5월 16일(금)까지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개최한다. 국회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공감과 위로의 마음을 나누는 한편,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적 성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국회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 가운데 ▲희생자들을 기리는 글과…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한 추모 도서 전시 「기억의 물결, 책으로 흐르다」를 4월 16일(수)부터 5월 16일(금)까지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개최한다. 국회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공감과 위로의 마음을 나누는 한편,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적 성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국회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 가운데 ▲희생자들을 기리는 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