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생과일주스를 찾아서 야시장 과일주스 스탠드를 4개인가 돌면서 “이거 생과일인가요?”를 물어보며 빙빙 돌았는데, 난 그 순간이 좋았어 😂 상담쌤이 “그게… 좋았다고요????? 😱“ 하심
글고 난 생과일 주스든 아니든 상관없어. 물어보는거 나한텐 삽질이고 나라면 안할거임.
근데 난 내 개인의 가치관과 친구의 고집은 일치 안해도 상관없어
친구가 “이상한 규칙이 있는 가게에 꼭 가서 특정 음식을 먹고 싶어함” 이란 고집이 있으면
가서 같이 퀘스트 클리어해서 친구가 좋아하는 모습 보면 걍 기분 좋았음… 물론 racial slur 하는 가게에 돈 내고 싶은게 아님 😂 그땐 그런 이야기나오던 시기가 아니라
이거 한국에선 좀 소수취향 같은데 나는 좀 고집쎈 사람에게 휘둘리는 순간을 좋아하는 편임
친구가 그 가게를 엄청 좋아했음 😂 근데 역시 좀… 그런 가게라 친구랑 거길 같이 가주는 사람이 나 말고 없었어 😂
음식은 그 정도라고 생각하지 않음 실제로 단독으로 방문한 적도 없어.내 안의 내적 저울에는 “좋아하는 오코노미야끼 먹어서 행복한 친구 얼굴을 봄”이 올라와 있었기 땜에
그래서 망할 줄 알았는데… 😂 자영업 글케 만만하지 않을텐데
그때 생과일주스를 찾아서 야시장 과일주스 스탠드를 4개인가 돌면서 “이거 생과일인가요?”를 물어보며 빙빙 돌았는데, 난 그 순간이 좋았어 😂 상담쌤이 “그게… 좋았다고요????? 😱“ 하심
글고 난 생과일 주스든 아니든 상관없어. 물어보는거 나한텐 삽질이고 나라면 안할거임.
근데 난 내 개인의 가치관과 친구의 고집은 일치 안해도 상관없어
볶음김치피자랑 크림치즈비빔면 꿀삼겹살 존맛 조합일 것 같고 양념치킨에 우유 이미 해봤는데 이걸 아무도 안 먹어봤단 말인가...
볶음김치피자랑 크림치즈비빔면 꿀삼겹살 존맛 조합일 것 같고 양념치킨에 우유 이미 해봤는데 이걸 아무도 안 먹어봤단 말인가...
하지만 사람 심리가 첫인상부터 단점 알면 그게 선입견이 되는데 누가 자기 약점을 밝히고 싶겠어 쓰란다고 쓸 리도 없고 모두다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의미에서 공허한 질문이 되는듯
하지만 사람 심리가 첫인상부터 단점 알면 그게 선입견이 되는데 누가 자기 약점을 밝히고 싶겠어 쓰란다고 쓸 리도 없고 모두다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의미에서 공허한 질문이 되는듯
네 그냥... 멸망이 좋겠어요^^^^^^^
네 그냥... 멸망이 좋겠어요^^^^^^^
좀 품위있게 삽시다. 21세기 기준으로.
좀 품위있게 삽시다. 21세기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