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트
banner
baemh.bsky.social
레드벨트
@baemh.bsky.social
소설가
움직이는 세계와 인간의 이야기를 씀
집으로 가지 않고 세계 쪽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주인공의 용기를 믿음
하지만 집에 가는 거 좋아함
컬링 좋아.
구기종목 아니고 석기종목.
February 12, 2026 at 9:51 AM
판사들 전국 머시기 안 하나.
February 12, 2026 at 9:36 AM
다른 나라 극우는 위대했던 옛날로 돌아가자는 게 공통적인 슬로건인데, 한국은 시간을 뒤로 돌리면 다른 나라가 위대해짐.
February 11, 2026 at 1:47 AM
무슨팡은 식민지 기업"처럼"움직이는 회사였지 진짜 식민지 회사는 아닌 느낌이었는데, 궁지에 몰리자 큰 나라에 찾아가서 "내 본국이 되어줄래?"를 제안하고... 그 나라는 그걸 또 받는 분위기고.
February 10, 2026 at 3:57 AM
김건희가 한국의 뇌물죄를 삭제해버리네.
February 9, 2026 at 7:03 AM
Reposted by 레드벨트
SF만이 아니라, 처음 관심 갖는 사람을 "올드비"들이 "입문자"라 부르며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경향이 애니메이션, 만화, 위스키, 차, 음악 등등 온갖 것들에 있더라. 나는 이것을 일종의 텃세로 여긴다.
Yup. This is also why I get annoyed when people start suggesting "golden age" science fiction titles to people who are new the genre and are asking for suggestions. You want to turn a modern 15-year-old off science fiction forever, recommend stories that were old when her grandparents were her age.
When people ask how to get into GA SF I always say that the right way is via some of those fat "Best Of" short fiction collections
February 6, 2026 at 12:23 PM
법원은 좀 미친 것 같은데.
February 6, 2026 at 8:05 AM
예전에는 변호사들이 내 소설을 좋아한다고 느낀 적이 있는데, 요즘은 거기에 더해서 교수님들이 유독 재미있어하는 느낌 추가.
February 5, 2026 at 2:11 AM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February 4, 2026 at 3:11 PM
감사합니다. 이런 거 오랜만에 받아봐서 재밌었어요. 후후.
February 4, 2026 at 2:34 PM
고맙습니다. 후후
February 4, 2026 at 12:58 PM
이런 거 받았어요.
화성 가기 전에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화성과 나”.
February 4, 2026 at 11:55 AM
내일 무슨 일정이 있는데 벌써 귀찮다.
February 3, 2026 at 12:45 AM
사람들이 AI한테 컴퓨터를 압수당하는 시대 같은데.
January 30, 2026 at 3:19 AM
주식시장이 잘 되는 건 맞는데, 또 불경기의 흔적도 여기저기에 보여서 세상이 좀 일관성 없고 이상하다. 사이버펑크 세계관 같다.
January 30, 2026 at 3:07 AM
여론조사 전화도 공해다. 정도껏 해라.
January 30, 2026 at 2:54 AM
판사는 아무한테도 책임을 안 질 거면 임기라도 3년으로 자르든지 해야지.
January 28, 2026 at 7:39 AM
오심도 경기의 일부인 스포츠만큼 재미없는 게 없지. 심판의 의지나 개성 같은 거 알고 싶지 않다.
January 28, 2026 at 7:12 AM
시장 교란에 대해서 저렇게 미적지근한 세력들이 맨날 입으로는 시장경제 운운이지.
January 28, 2026 at 6:30 AM
내란의 라스트 리조트.
January 28, 2026 at 6:26 AM
Reposted by 레드벨트
‘물론 영리추구는 인간의 본성이긴 합니다.’ 이런 말도 하지 마. 판사가 뭐 사회학자야, 철학자야, 인류학자야? 인간의 본성 운운. 자본주의 본성이겠지. 뭐 그리 자기 이득만 탐내는 게 인간의 본성이라고 자꾸 세뇌하냐. 그만해라. 배부르면 밥 그만 먹는 게 인간의 본성일 수도 있지.
January 28, 2026 at 6:12 AM
뭐 저런 궤변을 논리랍시고.
January 28, 2026 at 6:15 AM
판사들은 저런 거 봐도 전국 그거 안 하겠지.
January 28, 2026 at 6:02 AM
와, 진짜 저쪽이 본체였나 보다.
January 28, 2026 at 5:53 AM
Reposted by 레드벨트
진짜로 건희가 실세였구나
January 28, 2026 at 5: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