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세계와 인간의 이야기를 씀
집으로 가지 않고 세계 쪽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주인공의 용기를 믿음
하지만 집에 가는 거 좋아함
소리를 내지않고 읽는 묵독은 원래 기본이 아니었어서, 글이 사실은 악보와 비슷한 역할이었다는 말을 좋아한다.
소리를 내지않고 읽는 묵독은 원래 기본이 아니었어서, 글이 사실은 악보와 비슷한 역할이었다는 말을 좋아한다.
턴제. 두뇌싸움. 정밀함.
컬링을 오래 봐도 스트레스를 안 받는 이유.
안 넘어짐(가끔 넘어지지만 웃고 넘어감). 몸싸움 없음. 심판 개입 안 함.
턴제. 두뇌싸움. 정밀함.
컬링을 오래 봐도 스트레스를 안 받는 이유.
안 넘어짐(가끔 넘어지지만 웃고 넘어감). 몸싸움 없음. 심판 개입 안 함.
화성 가기 전에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화성과 나”.
화성 가기 전에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화성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