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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i.bsky.social
@ceti.bsky.social
학위증 설 끝나고 등기 부쳐준대서 학위증도 없는놈 됨
February 12, 2026 at 7:40 AM
생산성이라던가 인간으로 한사람 몫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깐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자격이 없어, 그런 생각을 하면 안돼
February 8, 2026 at 8:34 AM
Reposted by 셑
그리고 사실 유성애자들이 느끼는 종류의 그 "혼자라서 오는 서러움이나 외로움"을 나는 크게 느끼지는 않아. 예를 들면 나는 "아픈데 혼자라서 서럽다"라는 감정 자체를 모르겠음. 사람들이 서러워한다는 것만 앎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February 7, 2026 at 4:26 PM
도무지 게임을 못하고 있다 시간을 일부러 내더라도
심각심각
지원 메일은 예약메일 걸어두고 잊기
진짜 상관없는데
February 7, 2026 at 1:32 PM
한마디로 정리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훈계를 들었는데 음...
모르겠음
그냥 복잡한 얘기 하지 말고 이제 쉬고싶어요 더는 못해요 쉬면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라고 할걸
February 7, 2026 at 7:56 AM
딱히 야근 예정도 필요도 없었는데 밥사먹고 뭔가 생각 좀 하다보니 늦어버렸다.........
February 5, 2026 at 1:37 PM
어떻게든 뭘 해도 먹고 살겠지
당장 문제될것도 없고
내가 쌓아온것은 사상누각이 아니다
쉽게 변하지 않는 가치와 시간을 쌓아왔으니 두려워하지마
나와 함께하지 못하는 쪽의 불운인게 당연하잖아
February 4, 2026 at 12:11 PM
졸업식 날 면접이 잡혔는데 조정이 어려울 것 같고 계륵같은 면접이라 어떡하지... 허어...
February 4, 2026 at 8:08 AM
옆자리 동료(나보다 어리고, 학력과 실적이 좋으며, 남자다)의 채용 쪽으로 좋은 소식이 있을것 같다는 것을 듣고 흠... 하고 자신을 돌아보다가
대강 먹고 살아왔으면 됐지 싶기도 하고
February 4, 2026 at 3:14 AM
그런데 비슷한 테마가 많은데도 왜 굳이 그거야... 라고 하면...
노래가 좋아서
트리케라톱스가 귀여워서
도 있긴 하지만...
죽을때까지라는 거짓말 같은걸 진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일거야...
January 31, 2026 at 4:46 PM
범프에서 한곡을 고민해보는데...
우주비행사지 나는...
활의 노래 같은 곡들과 많은 곡에서 줄곧 이어지는 한순간의 겹침... 그리고 살아감의 테마가 있어... 그리고 언젠가 별이 되어 다시 혼자가 되니깐...
한 앨범이라면 ray였어...
무지개를 건너는 화살이 되기 전까지
바꾼 가방을 채워나가는 여정을 노래한 곡들
최근엔 별로 괜찮지 않음에도
동경하기도 목적을 잊기도 변하기도 하며
떨리는 발로도 나아가는
같은 모래가 만드는 다른 시간들을 살아가는 이야기야...
January 31, 2026 at 4:44 PM
Reposted by 셑
농농
너를태울것이다.
January 31, 2026 at 3:33 PM
나의 미래에 대해 나보다 더 정성들이고 걱정해주는 이들이 있다는 것은 달콤한 다정함이면서도 진득하게 아 벗어날수가 없겠구나 쓴웃음 짓게 되는 정말 감사하고 황송하기 짝이 없고 나의 부모도 그리 해주지 못했건만 그러나 이게 맞을까? 문득 불안하기도 한 그리고 그 대가로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물 밑에서 얼마나 발장구 쳐야 할지 모르겠는 애제자라는 위치
January 29, 2026 at 4:10 PM
최종 논문의 제출과 등록을 이미 마치고 모든 학위수여요건에 불이 들어왔는데도 왜 불안한지...
긴 시간을 들였기 때문일지
그런다고 할 수 있는 일은 남지 않았지만
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
January 16, 2026 at 9:15 AM
Reposted by 셑
윤석열이 사형 구형을 받은 날, 이재명은 풍악을 울렸다. <— 이 문장에는 하나의 거짓된
진술도 없다.
이재명: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 어릴 적부터 드럼을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

www.joongang.co.kr/article/2539...
January 13, 2026 at 1:33 PM
물론 지도교수가 심사를 보게 했는데 졸업 못할리 없잖아! 에 이어서
심사를 진작 통과했는데 졸업 못할리 없잖아!
지만...
뭐라해야하나...?
불안장애와 피해망상이 생각보다 컸던듯...
January 13, 2026 at 2:33 PM
최종 논문 제출 인준서에 한분 빼고 모든 심사위원의 서명을 받았어요
일단 어떻게든 제출을 해서 졸업할 수 있다는 뜻
January 13, 2026 at 2:32 PM
윤석열과 함께 트이타도 사형선고 당햇나바
January 13, 2026 at 2:25 PM
Reposted by 셑
근데 자꾸 경력있는 사람만 쓰려고 하는 것도 당장의 손해 보는거 싫어서 미래를 날려먹는 짓 아닌가 회사가 학교냐 그러고 신입교육울 자꾸 낭비라 생각하는데 반대로 학교야 말로 학문을 가르치고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지 회사 맞춤 신입직원 양성소가 아님 자기네가 원하는 인재가 있으면 가르쳐가며 키워놔야 경력자가 생기는 거고 미래에 기존 경력자가 퇴사할 땨 그 뒤를 이어줄 사람이 생기는 건데 그걸 너무 아까워함. 진짜 온 기득권이 날먹할 생각만 하고 있음.
January 1, 2026 at 12:09 PM
북두의권 핏복싱이 ㄹㅇ 잼다 왜 재밌지?
근데 더 하면 내일 팔 못펼거 같아서 자제험
December 29, 2025 at 3:46 PM
조카 생기면 조금 재밌을까 인생이
December 27, 2025 at 4:56 PM
뭐 동생 안목이 보통은 아니니 어련히 반반한 놈으로 골라왔겠냐만서도 뭐라하지
시러어어엇 미혼으로 더 오래 현실감각 없이 놀앗
December 27, 2025 at 4:39 PM
집에서 미군마짱 앞권을 가져왔어~
December 27, 2025 at 4:37 PM
제가 뭐 창작이니 뭐니 대단한건 못하고
수제 멘에라 말아드립니다
December 27, 2025 at 2: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