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나는 아프면 그냥 아파서 빡치는 거고 "간호해줄 사람이 없음"이라는 상황에는 아무 생각 없어. 굳이 따지자면 나는 누가 옆에서 간호해줌 VS 나 혼자 아픔...이라면 후자가 더 취향임. 아픈데 누가 옆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면 거슬려. "나를 걱정해서 다른 일 못하고 내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파 죽겠는데 신경써야 하잖아
심각심각
지원 메일은 예약메일 걸어두고 잊기
진짜 상관없는데
심각심각
지원 메일은 예약메일 걸어두고 잊기
진짜 상관없는데
모르겠음
그냥 복잡한 얘기 하지 말고 이제 쉬고싶어요 더는 못해요 쉬면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라고 할걸
모르겠음
그냥 복잡한 얘기 하지 말고 이제 쉬고싶어요 더는 못해요 쉬면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라고 할걸
당장 문제될것도 없고
내가 쌓아온것은 사상누각이 아니다
쉽게 변하지 않는 가치와 시간을 쌓아왔으니 두려워하지마
나와 함께하지 못하는 쪽의 불운인게 당연하잖아
당장 문제될것도 없고
내가 쌓아온것은 사상누각이 아니다
쉽게 변하지 않는 가치와 시간을 쌓아왔으니 두려워하지마
나와 함께하지 못하는 쪽의 불운인게 당연하잖아
대강 먹고 살아왔으면 됐지 싶기도 하고
대강 먹고 살아왔으면 됐지 싶기도 하고
노래가 좋아서
트리케라톱스가 귀여워서
도 있긴 하지만...
죽을때까지라는 거짓말 같은걸 진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일거야...
노래가 좋아서
트리케라톱스가 귀여워서
도 있긴 하지만...
죽을때까지라는 거짓말 같은걸 진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일거야...
우주비행사지 나는...
활의 노래 같은 곡들과 많은 곡에서 줄곧 이어지는 한순간의 겹침... 그리고 살아감의 테마가 있어... 그리고 언젠가 별이 되어 다시 혼자가 되니깐...
한 앨범이라면 ray였어...
무지개를 건너는 화살이 되기 전까지
바꾼 가방을 채워나가는 여정을 노래한 곡들
최근엔 별로 괜찮지 않음에도
동경하기도 목적을 잊기도 변하기도 하며
떨리는 발로도 나아가는
같은 모래가 만드는 다른 시간들을 살아가는 이야기야...
우주비행사지 나는...
활의 노래 같은 곡들과 많은 곡에서 줄곧 이어지는 한순간의 겹침... 그리고 살아감의 테마가 있어... 그리고 언젠가 별이 되어 다시 혼자가 되니깐...
한 앨범이라면 ray였어...
무지개를 건너는 화살이 되기 전까지
바꾼 가방을 채워나가는 여정을 노래한 곡들
최근엔 별로 괜찮지 않음에도
동경하기도 목적을 잊기도 변하기도 하며
떨리는 발로도 나아가는
같은 모래가 만드는 다른 시간들을 살아가는 이야기야...
긴 시간을 들였기 때문일지
그런다고 할 수 있는 일은 남지 않았지만
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
긴 시간을 들였기 때문일지
그런다고 할 수 있는 일은 남지 않았지만
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
진술도 없다.
진술도 없다.
심사를 진작 통과했는데 졸업 못할리 없잖아!
지만...
뭐라해야하나...?
불안장애와 피해망상이 생각보다 컸던듯...
심사를 진작 통과했는데 졸업 못할리 없잖아!
지만...
뭐라해야하나...?
불안장애와 피해망상이 생각보다 컸던듯...
일단 어떻게든 제출을 해서 졸업할 수 있다는 뜻
일단 어떻게든 제출을 해서 졸업할 수 있다는 뜻
근데 더 하면 내일 팔 못펼거 같아서 자제험
근데 더 하면 내일 팔 못펼거 같아서 자제험
시러어어엇 미혼으로 더 오래 현실감각 없이 놀앗
시러어어엇 미혼으로 더 오래 현실감각 없이 놀앗
수제 멘에라 말아드립니다
수제 멘에라 말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