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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는 잡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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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 본 풍경
January 26, 2026 at 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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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바부같은 표정의 고양들 볼 때마다 참을 수 없이 귀여워 저장저장

아유.... 귀여운것들..... 흐히힣를릴꺄힟힣 수상한 아줌마가되
January 26, 2026 at 9:01 AM
이녀석 사람 깔고 눕는걸 좋아하는데 요새 더 심화되서 새벽에 내 위에 올라오고, 또 웃긴게 그냥 위에는 안올라오고 꼭 이불을 덮고 있어야 올라오는데 오늘 보니까 내가 소파 위에 누워있으면 자기 올라가야 하니까 이불 덮으라고 소리지름. 어이없-_-
January 22,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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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겨울밤, 영하 40도에서 보았던 오로라.
January 22, 2026 at 1:45 PM
미역국 끓일 때마다 너무 맛있어서 혼자 감동하는데 사실 코인 육수와 연두가 골고루 들어가는 현대 식품 공학의 승리다. 현대 식품 공학 만세.
January 22, 2026 at 12:47 PM
무아지경
January 22, 2026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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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국민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송고2026-01-21 14:58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법원 "국민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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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
January 21, 2026 at 5: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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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귀여워
January 20, 2026 at 10: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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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최악만 간신히 피하는 정치에 딱히 좋은 미래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피하려던 최악을 실제로 피하지 못했을 때 벌어지는 이 모든 피바다를 보면서, 그런 정치혐오적인 비교가 과연 가당키나 한 것이었는지 늘 되묻게 된다. 고작 최악조차 피할 수 없다면 우리가 최선에 도달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January 20, 2026 at 7:17 AM
(남들 읽을 때 안읽고 이제사 읽어본)
맥베스
본인의 탐욕으로 피를 피로 덮으며 멈출 수 없이 파멸로 빠져드는(그리고 미쳐가는) 이야기가 정말 맛도리네요.
애플 티비에 올라와 있는 맥베스의 비극도 추천합니다. 애플 티비 어따 쓰나 했더니 이번에 하나 건졌네. (최근 가족이 폰 바꿔서 무료 구독 중)
January 20, 2026 at 6: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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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지원이 사라져서 해빙 두께 정보 등을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데이터들은 기상학적 분석뿐만 아니라 북극항로 운항, 글로벌 공급망, 그리고 기후 정책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어 왔는데, 이런 공적 데이터 서비스가 축소되면 소수의 거대 자본 기후 변화를 볼 수 있겠죠. 점차 혹한기 예측도 안될거고 에너지 가격 통제권도 민간 기업에게 넘어갈겁니다.

북극 패권을 쥐겠다는 트럼프의 행보가 이런 부분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공공 정보가 서서히 민간화, 무기화되고 기후 위기를 지적할 근거 자료는 사라지겠네요.
User Notice: Sea Ice Today Services Reduced | National Snow and Ice Data Center
Effective October 15, 2025, due to non-renewed funding, NSIDC has suspended or reduced several Sea Ice Today tools and services.
nsidc.org
January 17, 2026 at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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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뒷통수 그리는거 너무 재밌음
January 17, 202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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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에 당면 넣듯이 카다이프 넣는 것이구나! 😮
January 17,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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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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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들에게 물어보고 프랑스혁명 하는 소리하고 앉았네
January 16, 2026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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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리면 연쇄살인범도 초범임; 너무 말이 안됨.
사실 옛날부터 매번 꼬박꼬박 열받아왔던 거긴 한데...
핸드폰에 몇 년 간 수십~백수십 명을 불법촬영해 왔어도,
몇 년 간에 걸쳐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왔어도,
평생 틈만나면 가정폭력을 휘둘러 왔어도...
재판까지 넘어간게 처음이면 다 초범이라 하더라.
January 16, 2026 at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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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쩌네
사일런트 힐에서 많이 봤어요
January 15, 2026 at 11:54 PM
온더바디 바디워시 상품명이 46cm라 뭔 뜻인가 했더니 향기가 닿는 거리라고?
흠… 46cm면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 정도의 거리인가? 그 거리 안엔 고양이를 제외하면 아무도 들여놓고 싶지 않은데……
(아. 지방 살아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안해요. 지방과 자차 출퇴근의 상관관계는 할많하않)
January 15, 2026 at 1:47 PM
에휴… 오랜만에 로오히 얘기.
사실 접은지 좀 됨. 근데 아직 미련 남았는지 앱은 안지우고 있었는데…
헤븐헬즈 투자 유치 했다고 할 때 잘 되길 바랐지. 근데 뭐……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으로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겜사에서 계속 남초에만 어필 하면서(근데 그걸로 먹히긴 하나? 오히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매달리는 꼴이 초라해보이던데), 로오히 팬들한테는 돈 없다고 징징대기나 하고. 결국 그 꼴 더 보기 싫어 접었음.
근데도 여전히 그런 얘기 들으면 속상함.
아직도 그쪽 연성 보면 반갑고 그런데.
걍 속상해서 적어봄.
January 15, 2026 at 1:38 PM
지난달부터는 뭔가 비뚤어진 자세의 임계치가 넘은건지 생리 전 기간에 고관절 통증이 심해짐. 이번주가 또 그래서 유도하러 가서 이번주는 허리랑 고관절이 안좋아서 슬슬 하겠다고 함. 걱정 하길래 호르몬때문에 관절이 느슨해져서 그렇다, 시즌 지나면 돌아온다 했더니 괜히 민망해하면서 시즌 얘기 그만 하래. 내 참 나. 괜히 걱정들 할까봐 친절하게 설명해 줬더니. 생물 배운 사람들이 왜 그래. -_-
January 15, 2026 at 1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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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대통령 사진 담당자가 영국 총리실 쥐잡이 보좌관 래리한테 걸려넘어졌다고. 뒤에 있는 사람이 폴란드 대통령...
January 14, 2026 at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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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담인데 반려동물이 건강에 이로운가? 연구결과서 의외로 해로울 수 있다란 결론이 나왔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고양이에게 걸려 넘어지기.....ㅋㅋㅋㅠㅜㅠㅜ
January 14, 2026 at 6:14 AM
?????????? 미친?
유대인은 제외하고 팔레스타인 수감자만 사형시킬 수 있는 법안이 1차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항소나 사면 가능성 없이 선고 후 90일 이내에 사형을 집행하게 됩니다.
이를 추진한 장관은 교수형을 상징하는 노란 올가미 핀을 단 채, 이스라엘 의회에서 축하의 사탕을 나눠주었습니다.
January 14, 2026 at 6: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