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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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미도
아희 작가님의 <공작님, 계약서에 연애는 없었잖아요> 표지 일러스트 작업했습니다!
작품은 series.naver.com/novel/detail... 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February 4, 2026 at 9:21 AM
암튼 트ㅇ터 탐라에서 누가 블스 얘기하면 아 맞다 하고 찾아 들어옴. 마치 사놓고 물 주는 거 깜빡한 화분에 한번에 물줘서 과습시키듯이.
February 2, 2026 at 7:38 AM
블스야 플텍 줘. 그리고 블락하면 상대방 팔로 풀리는 기능 줘.
February 2, 2026 at 7:35 AM
Reposted by 미도
사실 트친소 같은 걸 아예 안하는 편이긴 한데ㅜ
지인들이 블스로 안오셔서!!!(왜 안오시는거야!1 ㅠ)
혈혈단신으로 블스하려니.. 블친들 너무 사귀고 싶어서 ㅠㅠ
막 팔로하고 다녔더니.... 에휴,,
원래 무작위로 사람 모으다보면 이런 일이 생기긴 해.
그래도 빠르게 알고 대처했죠!? 그럼 된거죠~
February 2, 2026 at 6:22 AM
Reposted by 미도
그치만 빤쓰도 패션이고 패션은 캐해라고요(대체다
January 19, 2026 at 2:40 AM
Reposted by 미도
#OC
캐디스터디🔥🐴
January 16, 2026 at 10:46 AM
Reposted by 미도
중국의 여주 비주얼 노벨 '종이의 집'이 영,한,일본어 등 다국어 지원 예정. 복잡한 인간관계와 정체성, 가족, 청춘에 대한 이야기.
January 16, 2026 at 11:37 AM
Reposted by 미도
사진을 괴멸적으로 못찍어서 큰일인데..
이번 스티커도 다이어리 기록용이에요 제가 쓰고싶어서 만듬.. 남으면 제가 다쓸거임
January 16, 2026 at 6:03 PM
블록 블래스트나 하다 자야겠다.
January 3, 2026 at 2:35 PM
아바타는 그냥 1편으로 끝내도 되지 않았을까. 이야기 이어지게 하고 싶으면 뒷편은 소설같은 형태여도 괜찮았을 듯.
January 3, 2026 at 2:30 PM
Reposted by 미도
아바타 뭐랄까 전편에서 아들하나 딸하나 있는 가족형태로 가족끼리 뭉쳐야 난관을 이겨낼수 있다 가족 최고! 하는 구시대적 메세지를 보여줘서…. 이 프렌차이즈 자체가 촌스럽다고 느껴짐….
January 3, 2026 at 5:16 AM
Reposted by 미도
January 3, 2026 at 8:31 AM
트위터 일상계에서 추천 탐라 하도 봤더니 봇으로 의심 되어서 블스로 피난왔다. 오늘 남은 시간동안은 여기서 추천탐라 슥뽕해야지.
January 3, 2026 at 2:28 PM
블스가 플텍 만들어준대서 기대됨. 근데 블언블하면 상호 팔로 풀리는 기능 좀 만들어주쇼.
December 31, 2025 at 7:47 AM
아이소 갈말을 영원히 고민함.
December 31, 2025 at 7:46 AM
Reposted by 미도
#RT 알티감사합니다
1월 아이소 인포
2026. 01. 18 (일요일)

📌위치 : Z18
🕚시간 : 11:00 ~ 14:00

*선입금없이 현장판매로만 진행되며 차후 통판예정이 있습니다.
*실물엔 흰선이 없습니다.
*이미지 재업로드 금지.
December 28, 2025 at 1:03 PM
블스 탐라 너무 느려서 스윽 구경하다가 나가게 되는 듯.
December 28, 2025 at 1:21 PM
저는 걍 원하는 피규어를 비싸게 구매했다고 생각하고 지인들한테 지인최애 피규어 나눔하려고요. 제대로 장식하거나 가지고 놀지 못하면서 수납장에 넣어두느니 연말연시 선물 겸 좋아하는 사람한테 보내는게 여러모로 마음 편할 것 같은..
저도 피규어 왔는데... 일단 누락은 없는데 오염은 좀 있더라구여.... 얘드라 왤케 꼬질꼬질해. 그리고 분철은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어야 가능하다는걸 느끼고 걍 포기했습니다요
December 28, 2025 at 1:20 PM
진짜 제발.. 그리고 블언블하면 맞팔 풀리는 기능도 좀 주라.
진짜 블루스카이님아? 제발프로텍트계정주실래요? 언제주실래요?
December 28, 2025 at 1:14 PM
Reposted by 미도
쫄음이
#괴담출근
December 28, 2025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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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1팀 추석
#괴담출근
December 28, 2025 at 5:37 AM
Reposted by 미도
November 19, 2025 at 4:38 AM
멸칼 맛있긴 한데 내 맛엔 좀 싱거움. 맛있을때까지 졸이면 국물이 모자라짐.
November 19, 2025 at 7:52 AM
Reposted by 미도
매운 거 정말 못 먹는 진순 정도가 딱 맞는 나 같은 사람을 위한 라면. 새우탕과 튀김 우동. 그런데 기름 튀긴 얇은 면이 싫다 그런 사람을 위한 라면. 강력하게 추천하자면..

농심 멸치 칼국수.
November 19, 2025 at 7:26 AM
Reposted by 미도
짤 만들어왔습니다.
November 19, 2025 at 1: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