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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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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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햄수티 사랑함
Reposted by 레라자
나는 진짜 쟤를 곱게 키웠는데 저런 곳만 좋아해
January 3, 2026 at 1:28 PM
흑백요리사 햄나 재밋음 ㅠㅠ
January 3, 2026 at 1:54 PM
헤엥 화장실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누가ㅜ있어 ㅠ
January 3, 2026 at 12:33 PM
그냥 마그네슘 먹고 잘게요 넘 졸려요
January 3, 2026 at 12:30 PM
근데 나가기가 넘 귀찮아짐
January 3, 2026 at 11:56 AM
저 머리에서 열나요.. 어제 갔던 라멘집 다시 가야할 것 같아.. 갔다가 약 먹글게
January 3, 2026 at 11:53 AM
햄나좋음
January 3, 2026 at 11:32 AM
Reposted by 레라자
엄마없으니까 이친구 애교폭발....수준이아니라 지금 몸통박치기로 환호중임... 살려줘...
January 3, 2026 at 8:57 AM
Reposted by 레라자
히틀러조차도 찬양했던 미국의 인종학살을 생각하면 진짜 미국을 아름다울 미美자를 붙여서 부르는 한국이 끔찍하게 느껴짐 아름다운 나라 미국
January 3, 2026 at 11:18 AM
지엘먹으려고요
January 3, 2026 at 11:31 AM
Reposted by 레라자
지엘먹으려고요
January 2, 2026 at 6:35 PM
이 호스텔 단점
10시에 키친 문 닫음
그때가 딱 야식 타임인데 뭔짓거리야
January 3, 2026 at 10:26 AM
Reposted by 레라자
쓰레드에 험한 거 있다는 연락을 받음 ㅋㅋㅋㅋ

이래서 나의 아저씨 류 사건들이 안 없어지는구나 (홍상수, 김기덕도 빈출 감독들)
January 3, 2026 at 2:57 AM
Reposted by 레라자
오늘 일력 좋다
January 3, 2026 at 2:59 AM
마야가 두키 보고싶다고 해서 잘 때 안고자는 오리인형 데리고 나옴 그걸 들고 기차약까지 데려다줌 지금 살짝 부끄러움
January 3, 2026 at 9:11 AM
워매워매
January 3, 2026 at 9:08 AM
Reposted by 레라자
고양이가 침을 흘리는 건 구내염이 있을 수도 있다는 뜻으로...
귀엽다고 소비할 게 아니라 당장 병원에 데려가 검사부터 시켜야 하는 중대한 사안이야

이 친구 지금 자기 침도 못 삼키는 상태인 거라구...!
January 3, 2026 at 5:46 AM
Reposted by 레라자
#블친소
그림 그리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소소하게 일상트 주로 할듯요
저랑 허공대화 하실 분 구함
January 3, 2026 at 4:28 AM
Reposted by 레라자
January 3, 2026 at 9:04 AM
햄나라는 말이 햄나 좋음
January 3, 2026 at 2:23 AM
이상한 꿈꿔서 기분 이상함
January 3, 2026 at 1:41 AM
데모테이프가 앨범 묵직하게 내주면 좋겠는데…
January 3, 2026 at 12:38 AM
Reposted by 레라자
이걸 위해서
프로게이머에게 그토록 어렵다는 자세교정 해냄
꾸준히 스트레칭 운동
관절과 근육 관리를 위해 해당분야 공부함
월즈에서 우승 못해 퇴물이라고 욕먹은 기간동안 심리상담 받으며 이겨냄(+독서)
자신이 팀을 위해 리더가 되어야함을 깨닫고 엠비티아이를 갈아치울 정도로 리더형으로 거듭남
프로게이머의 벽인 20대 중반을 ‘여전히 현역인 선수’ 정도가 아니라 세계1위 팀의 명실상부 1옵션으로서 넘어서서, 이제 본인이 가는 모든 길이 자동으로 ‘최초’의 기록이 됨.
여러분은 페이커가 2013년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13년을 현역으로 뛰고있단 사실을 아십니까?
이제 페이커가 서른살입니다
프로게이머 수명이 진짜 짧은걸로 유명한데
이걸 13년째 하면서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심지어 연습할 시간이 있을지도 모를 온갖 캠페인 팬미팅 광고촬영을 동시에 하면서 보여주고있는 경기력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신의 발자취를 목도하는겁니다
페멘
January 2, 2026 at 11:04 AM
웅얼응얼 말하다가 순식간에 코곤다 ㅋㅋㅋㅋ 아아 웃겨
January 2, 2026 at 2:15 PM
계속 귀마개 끼고 자서 몰랐는데 내 옆칸 침대 쓰는 애 잠꼬대하네 ㅋㅋㅋㅋ
January 2, 2026 at 2: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