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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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외 팔로 XXX
블친소 제외 모르는 분이 팔로할 시 차단합니다
Reposted by 밀보리
오늘의 도시락🍱
크래미샌드위치
익힌채소
컵스프
February 11, 2026 at 11:10 PM
흑흑 내일 티백챙기기... 바빠서 오늘 못챙겼어 😢
February 12, 2026 at 12:45 AM
뭐지? 압바의 차 나눔 시간인가? 저 1차때 나눔받은거 정말 조금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그대로있어요 이상하다 분명 마신거같은데 차가 자가증식을 하나요?
February 10, 2026 at 1:03 PM
집가서 고냐니나 보고싶다 퇴근시켜달라
February 10, 2026 at 9:09 AM
Reposted by 밀보리
올초에 18년간 함께한 고양이 멀더를 고양이별로 떠나 보내며 큰 도움을 받은 책 [고양이 말기 간호 임종 케어 안내서]가 현재 절판이라 안타까워서 구픽에서 판권 계약해서 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을 알게 해준 야옹서가에 감사드립니다.

가제 [안녕, 나의 용감한 고양이: 후회 없는 배웅을 위한 고양이 호스피스와 임종 케어 가이드]로 정해보았고요.

올 5월경 예정이에요. 차후 책이 나오면 고양이 집사님들께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멀더의 마지막을 안쓰럽다가 아니라 끝까지 용감했다는 기억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8:42 AM
일어나서 놀으시라고요 좀
February 9, 2026 at 12:55 AM
홍차를 하루에 종이컵 한잔밖에 못마신다는건 정말 슬픈일이야
Q. 더 마셔요
A. 그러면 이틀동안 못잠 ㄹㅇ 뜬눈으로지냄 잠이 안온다고
February 4, 2026 at 9:05 AM
Reposted by 밀보리
탐라의 긴 글연성 자주 하시는 분들께 질문입니다.
업로드 어디서 하시나요?

조아라는 척 보기에 완전히 화수 많은 웹소설 연재 전용으로 보여서 아니다 싶습니다.
포스타입이 긴 글이나 단편이나 자유롭게 백업하기 딱 좋았는데. 진짜 본격적으로 망해버리지 않았습니까.
진짜 어디다 올려
February 2, 2026 at 1:39 PM
Reposted by 밀보리
큰 식물 하나가 5년만에 운명을 달리해서 치웠더니 다른게 자라는것 같다
February 1, 2026 at 5:56 PM
딸기크림빵 먹고싶다
근데 근처 빵집 오늘 휴무야 젠장
February 2, 2026 at 2:40 AM
졸려
January 30, 2026 at 7:42 AM
버그 하나 해결했더니 두 개 생기는 말을 뜻하는 독일어가 분명 있을텐데
January 28, 2026 at 8:54 AM
집보내줘
January 27, 2026 at 9:23 AM
Reposted by 밀보리
은동이가 빨리 입양가야 하는 이유: 은동이네 큰형이 은동이가 먹는 키튼 사료 먹고 점점 맘모스빵이 되어가고 있어서...
January 19, 2026 at 6:17 AM
Reposted by 밀보리
나 진짜 사람들 말 줄여 쓰는 거 못 알아듣겠어...
그래서 그냥 제 마음대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어바등 = 어차피 바람 나서 등짝 맞는다
내스급 = 내가 스라에 맨날 보이니까 급한 일이 없어 보이냐?
눈마새 = 눈치 마른 새x

등등...
January 26, 2026 at 3:56 AM
Reposted by 밀보리
솔직히 이 훈장은 갖고 싶은데 3명 다 감옥 간 트리플 레어 아이템이기 떄문.
January 27, 2026 at 12:28 AM
미르 착하구나 우리집은 저러면 손 올라가는 순간 물리는데 (아까도 물리고왔음)
January 25, 2026 at 3:39 AM
Reposted by 밀보리
나온게 과연 돈까스였을까요
화장실에 간다던 친구가 돌아오지 않는다.... 돈까스가 나왔는데도 말이다.
January 23, 2026 at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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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겨울밤, 영하 40도에서 보았던 오로라.
January 22, 2026 at 1:45 PM
Reposted by 밀보리
January 21, 2026 at 6:14 AM
인간이 노동하느라 잠깐 일어났더니 의자 뺏은 고냐니
January 21, 2026 at 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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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잉
January 21, 2026 at 3:15 AM
Reposted by 밀보리
아침에 인간이 못 일어나니까 이쁘게 손 잡아주는 고양이 보여줄게

...저 상태로 발 안 빼고 20분 있어줌 상냥한 고양이ㅠㅁㄷ)
January 21, 2026 at 2:56 AM
대문열어두면 집 안에도 눈 오는 이 게임을 어쩌냐
January 19, 2026 at 11:48 AM
그러니까 오늘 10시간동안 하우징을 했다고요?
그래
아직 출시 초반이라 가구가 많이 없는게 아쉽
January 18, 2026 at 2: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