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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선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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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유행하는 것 같은 123 센루
사알짝 뒤 주의일 수 있습니다
January 24, 2026 at 3: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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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powered SSDs in your drawer are slowly losing your data

www.xda-developers.com/your-unpower...

- SSD는 전하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므로, 전원 공급 없이 서랍 등에 1년 이상 장기 방치할 경우 전하 누수로 인해 데이터가 소실될 수 있음

- 일반적인 소비자용 SSD(TLC/QLC 낸드)의 무전원 데이터 보존 기간은 약 1~3년에 불과하여, 장기 아카이빙(콜드 스토리지) 용도로는 HDD보다 신뢰성이 떨어짐

(계속)
The unpowered SSDs in your drawer are slowly losing your data
SSDs aren't ideal for long-term data storage
www.xda-developers.com
November 26, 2025 at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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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1%p 인상 이것이 얼마나 세수 상 큰 일인 줄 아느냐!!!!
오늘 국무회의 통과!
December 16, 2025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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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주면 내가 파 먹는거지..ㅇㅇ
January 24, 2026 at 6: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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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은 구구르 검색해서 참고함🥰
January 24, 2026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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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이랑 다니니 냥이랑 자만추도 함☺️🩷
January 24, 2026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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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이랑 카페💕
January 24, 2026 at 6: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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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한 이해찬(7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평통 “이해찬 전 총리, 심장 스탠트 시술했으나 의식 안 돌아온 상태”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한 이해찬(7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24일 “현재 심장 스텐트 시술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며 “어제보다는 호흡 등이 다소 안정적이나 의식은 아직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www.hani.co.kr
January 24, 2026 at 6: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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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님 흑당이 찾았다고 합니다. 블스에도 마음 쓰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올립니다.
January 24, 2026 at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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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코인형태 조미료 중에 단추 모양으로 나오는 제품이 하나도 없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나였으면 단추 모양으로 만들어서 조미료 포장지에 단추 스프 만들기 레시피(대충 이 '단추'와 다른 맛있는 재료들 많이 넣고 끓이기) 인쇄해서 팔았어.
January 24, 2026 at 4: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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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3년 기록적인 기온과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인데, 연평균 기온 역대 1, 2위인 2024년과 2025년보다는 높지 않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올 여름, 2024·2025년보단 덜 덥다…그래도 예년보다 기온 높아
올해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1991~2020년 평균)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 최근 3년(2023~2025년) 기록적인 기온과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인데, 연평균 기온 역대 1, 2위인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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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황선우 보니까 청소년기에는 근력운동 심하게 하면 키 안 큰다고 웨이트 안 했다던데.. 대협이랑 태웅이도 고딩때는 얄쌍하고 프로 가서 근력 빡시게 해서 몸 더 두툼딴단해졌으면(저녁밥 먹었으니 또 시작..)
January 23, 2026 at 10:07 AM
어머나 23일이라니;;;
January 23, 2026 at 9: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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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신 경우 피해자를 향한 비난이 커지는 반면 가해자가 음주하면 사건 책임을 덜 묻는, 이른바 ‘음주 이중잣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편향은 여성 피해자에게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 이중잣대…성폭력 피해자는 ‘의심’받는데 가해자는 ‘이해’받는다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신 경우 피해자를 향한 비난이 커지는 반면 가해자가 음주하면 사건 책임을 덜 묻는, 이른바 ‘음주 이중잣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편향은 여성 피해자에게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여성심리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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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 편집장님이, 자기들 세대 썪었다고 하지 말래.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비록 또래들이 극우들이지만 노인들처럼 고착화된 거는 아니라고. 패션 극우라고 하네. 자기는 또래와 같이 놀고 싶다고. 본인 세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고 기성 세대인 나는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3,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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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 변경된 운영 정책은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

승객들은 기내 반입 규정에 명시된 보조배터리 용량·개수 제한을 준수해야 한다.'

요새 사고가 너무 많아서 어쩔 수가 없는 듯? 편의와 안전 중엔 안전을 택하는 게 차라리 낫지.
대한항공 등 한진 계열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기내에서의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 변경된 운영 정책은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국내선
n.news.naver.com
January 23, 2026 at 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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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5살 유치원생도 이민단속에 체포.. 텍사스 수용소에
n.news.naver.com/mnews/articl...

밴스 부통령 " 체포가 아니라 그냥 잡혀있는 것"
지난 12월 기준으로 이 감금 시설에 장기간 잡혀 있는 이민자 어린이는 약 400명에 달한다.
"우리가 만나본 아이들은 거의 전부가 아픈 상태였다."
미네소타주 5살 유치원생도 이민단속에 체포.. 텍사스 수용소에
미국 미네소타주의 5세 유치원생 남아가 지난 20일 유치원( 예비학교)에서 귀가한 뒤 아버지와 함께 텍사스주의 이민 감금시설로 이송되었다고 학교 당국과 가족의 변호사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아이는 미니애폴리
n.news.naver.com
January 23, 2026 at 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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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길게 들어오는 귀퉁이에 온 세상 평화가 여기 다 있다는 것처럼 자네.
January 23, 2026 at 6: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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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였던 1980년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은 이유로 불법구금됐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피해자들이 43년 만에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1980년대 ‘자본론’ 읽고 불법구금…검찰, 43년 만에 ‘혐의 없음’
20대였던 1980년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은 이유로 불법구금됐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피해자들이 43년 만에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서울남부지검은 23일 이동섭(71)씨와 고 박광순(2017년 사망)씨가 20대 후반이던 1983년 국가보안법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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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싸움이 시작된다
January 23, 2026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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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2026. 1. 23. 09:03

[심층취재 | 韓 개인정보는 어쩌다 공공재가 됐나] ‘쿠팡 청문회’ 핵심 참고인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안대학원 교수
v.daum.net/v/2026012309...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 쿠팡 전 보안 담당 직원, 개인정보 ‘마스터키’ 들고 나간 셈 ● 유출범 PC의 3000건 개인정보, 그건 빙산의 일각 ● 3000만 명 개인정보 열람권 허가 권한이 유출돼 ●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열람권 열어줬을지 확인 어려워 ● 데이터 접속 권한 유출 시 물리적 차단도 가능했지만… ● AWS 가이드라인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은 쿠팡 ● 내부 모의 해킹
v.daum.net
January 23, 2026 at 1:36 AM
우리집이야 작년의 그 한번(-_-)을 제외하고 ㅋㅍ을 안 쓰니 딱히 불매를 할 것이 없지만 매일 ㅋㅍ 상자가 놓여있던 앞집 대문 앞의 택배 상자가 다양해졌다. 로비에 아침마다 있던 ㅋㅍ 새벽 배송 가방도 두 개가 되었다가 한 개가 되었다가 지금은 한 개도 보이다말다 함.
January 23, 2026 at 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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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즈님이 배지 들어갈 케이스를 다이소에서 마참내 찾아내 선물까지 해주심 ㅠㅠ 찰떡이여 ㅠㅠ
January 23, 2026 at 12:45 AM
어제 추워서 전기장판 틀어놓고 잤더니(보통은 자기 전에 켜 두었다가 잘 때는 끔) 복돌이가 한밤중에 나를 퍽퍽 쳐서 깨움. 얘가 날 왜 깨우나 싶어서 여기저기 만져주고 다시 자려고 했더니 또 때림(ㅠㅠㅋㅋㅋ) 전기장판 끄고 다시 예쁘다 했더니 그제야 잤다..
자다가 이불 들어달라고 주둥이로 쿡쿡 찔러서 한번 깼다가 잠. 이건 매일 밤 루틴.
January 23, 2026 at 12: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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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혼란 속에도 우리는 사람을, 공존을, 이성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너진 세상을 보면서 다 불타라고 증오하고,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깨어진 조각들을 하나씩 모아 나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추위가 보여주듯 지구는 너무나 혼란스러워 질 것입니다. 힘과 패권, 이기심과 증오가 모든 것에 우선할 것 처럼 보이겠죠. 이기주의가 대접받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역사에서 인간의 이성과 선이 결코 사라진 적 없었듯, 우리 손에서 조금씩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January 22, 2026 at 11: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