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yu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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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yu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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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Reposted by 게으른 yurin
맞아. 혐오를 외면하고 척결하지 못하니까 진보 백인 여성까지 갔잖아. 서구여…

n.news.naver.com/article/052/...
January 24, 2026 at 11:22 PM
Reposted by 게으른 yurin
밀가루 한 자루를 얻으려 구호 트럭을 기다리던 굶주린 팔레스타인 주민 118명을 이스라엘이 단번에 쏴 죽였던 2024년 2월, 이스라엘 군인들은 가자지구 가택에 침입해 밀가루 포대를 마침 모래 자루처럼 쓰고 있었습니다.
January 25, 2026 at 4:00 AM
Reposted by 게으른 yurin
이거 알티좀 해주세요 인알도 환영.
저처럼 그림을 10년 넘게 계속 온라인에 꾸준히 게시했음에도 10년넘게 혹은 20년 이상 무명인 분들 계신가요 블스에
저도 그런 사람인데요
자기 재능이나 능력을 의심하게 되진 않나요
내가 이러고도 예술가라고 할 수 있는지
혼자 인생 헛 산건 아닌지 이런 생각이 들진 않는가요
자존감은 박살이 난지 오래네요
저같이 계속 계속 무명인 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버티시나요?
언젠간 좋은 날이 올거다?
아님, 남들이 알아주든지 말든지 난 내 길을 간다?
January 25, 2026 at 6:59 AM
올해 달력은 귀찮아서 안했더니 자꾸 나도 모르게 원래 달력 있던 자리를 힐끔거림. 씁.... 하나 사야되나. 있을땐 별로 필요 없는것 같더라만, 없으니까 신경쓰이네.
January 24, 2026 at 6:02 PM
까먹고 있었던 파충류 등록제 신고했다. 회원가입이 젤 힘드네-_-ㅋ 보관 신고 했는데 2월초까지는 처리되겠지?
근데ㅋㅋㅋㅋ 품종 검색하는데 크레스티드랑 게코 하니까 안나옴. 속눈썹 해야됨.... 그렇다. 한국이라서 한국명을 써야 하는 것이었다....
....속눈썹도마뱀부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명도 귀엽군....
January 24, 2026 at 6:01 PM
Reposted by 게으른 yurin
청와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식민 통치 기구 가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한반도를 다시 식민 통치하겠다고 해도 미국이 시키면 "적극 검토"할까요? 미국과 이스라엘과 더불어 팔레스타인을 식민지배하겠다니, 그걸 "지렛대"로 삼겠다니

왜 한국을 전범 가해국으로 역사를 만드는 거죠
January 23, 2026 at 2:12 AM
Reposted by 게으른 yurin
January 22, 2026 at 9:44 AM
하 우리집 고양이 츄르는 이나바 챠오츄르만 츄르로 취급하는거 너무....... 영양제 선물로 들어왔는데 먹이려고 시도하다가 내 복장만 터짐.........
츄르형 간식 다 거부하는데 이나바 챠오츄르만 잘 먹음. 근데 츄르가 들어있는 스틱형 까까는 또 안먹음.......
옛날부터 캔사료도 좀 비리면 안먹긴 했는데... 우리집 포유류(인간포함)는 왜 죄다 후각이 예민한거야.....ㅜㅜ
January 21, 2026 at 4:58 PM
맥도날드 마라맛버거 먹었는데 소스가 갱장히 짬.... 다 못먹음...너무 짜서....ㅋㅋㅋㅋㅋㅋ 쉐이크 감자도 소스 반만 뿌리는게 나음. 근데 여러모로 라티아오 먹는거 같아서....
맥날은 그냥 기본 감자가 젤 맛있음.......
이번건 비추~
January 21, 2026 at 4:53 PM
백제금동대향로를 보고 왔다. 감동이 있는 전시였어.
January 20, 2026 at 4:57 PM
집앞에 솔의 눈이 들어왔길래 신나서 사봤는데, 자세히보니 제로칼로리다. 내가 아는 그 맛이 아니로구나..... 솔의 눈의 그 시원달달함이 아니야.....ㅠㅠ
January 20, 2026 at 4:54 PM
아싸 고등학교 집앞됨...ㅜㅜㅜㅜㅜㅜ🎇🎆 징짜 다행이다
January 16, 2026 at 8:27 AM
Reposted by 게으른 yurin
우와 이거 진짜 너무 해보고 싶다
November 7, 2025 at 6:56 AM
갤럭시 게이밍 허브 업뎃 보고 괴로워서 비명지름....... 아니 이새끼들 왜 여기다가 카카오 업뎃을 박아놔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15, 2026 at 1:45 PM
집에 있는 캡슐이 죄다 아메리카노 용이어서 눈물을 머금고 내가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캡슐 샀다. 근데 남편이 나보다 더 많이 마신다..... 이녀석.....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5, 2026 at 11:57 AM
우연히 인스타 보다가 스레드까지 넘어가서 아무거나 보고 있는데 이 엄동설한에 크레들을 꺼내놓고 죽여놓은걸 봤다. 얼어죽으라고.... 진짜 인간쓰레기들이 왜 이렇게 많아....화가 난다. 못키울거 같으면 파충류샵에 기증이라도 하든가...
자꾸 떠올라서 맘이 아픔...
January 14, 2026 at 1:12 PM
우리집 수비드 요리사는 남편인데, 오늘 꼭 해야한다더니 잠들고 말았다.... 나 한번도 수비드 기계 써본적 없는데 더이상 미룰수 없다.... 고기 상해ㅠㅠ 어쩔수 없지. 내가 해야겠다....<<
January 14, 2026 at 1:09 PM
밀린 프리렌 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프리렌 내 취향..... 페른도 좋아....
January 14, 2026 at 8:08 AM
또 콩나무가 딸랑 아이패드만 가방에 집어넣길래, 너무 추우면 고장날수도 있어~ 하니까 괜찮아~^^라고 대꾸함
그래서
흠~ 이번에 고장나면 다음엔 갤탭인데~ 했더니 갑자기 케이스를 막 가지고 오더니 애지중지 넣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그림그릴때 프로크리에이터가 좋긴 하지....(...
January 14, 2026 at 8:08 AM
Reposted by 게으른 yurin
이런 짓을 하는 국가가 여전히 별다른 국제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
유대인은 제외하고 팔레스타인 수감자만 사형시킬 수 있는 법안이 1차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항소나 사면 가능성 없이 선고 후 90일 이내에 사형을 집행하게 됩니다.
이를 추진한 장관은 교수형을 상징하는 노란 올가미 핀을 단 채, 이스라엘 의회에서 축하의 사탕을 나눠주었습니다.
January 14, 2026 at 3:24 AM
내일 딸래미랑 마라탕 시켜먹기로 약속했다. 아싸~
January 13, 2026 at 6:03 PM
남편이 회식갔다가 내 생각나서 사온 스벅 프렌즈 치즈무스?케이크같은 거랑 프렌즈 뭐시기 카푸치노....
날씨가 어찌나 추운지 카푸치노가 다 식어서 왔지만 데워먹어도 맛있었다ㅠㅠ 시나몬 왕창 들어있어서 넘나 좋은것,,,
January 13, 2026 at 6:02 PM
난 안경쓴 남자가 좋다. 내가 결혼한 건 안경쓴 남자였는데.... n년전 갑자기 시력교정술을 받고 안경을 벗음.... 크읏....
내심 남편이 노안이 와서 안경을 다시 써주길 기다리고 있다. 후후... 시간은 내 편이야....!(...)
January 12, 2026 at 6:43 PM
어깨 아픈쪽 아까 남편이랑 장난치다가 삐끗했나벼ㅠㅠ 뿌엥....
파스 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어깨에서 쌍화탕 냄새 나....(한방파스임)
January 12, 2026 at 4:31 PM
커서가 안보여서 크기를 키웠다... 그렇다 노안이 오고 만 것이다.....크흡
January 11, 2026 at 2: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