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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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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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xusmods.com/baldursgate3...

얼액 삭제 장면 복구 모드 드디어나옴
발더게 핥아먹는자로서 출동합니다
Early Access Scenes Restored
Restores deleted scenes, encounters, and NPCs from Early Access
www.nexusmods.com
January 25, 2026 at 10: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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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피지를 하려면 룰북이 필요하다는데 때마침 우리 집에는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이 있다. 이유는 터무니없었다. 괴물 삽화 나오는 짱 큰 소설책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January 25, 2026 at 11:21 AM
전에 발더스에 미쳐서 평일에 게임하니까 생활이 안되더라 그치만 올해는 꼭 엔딩을
January 25, 2026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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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로봇이 아이들을 돌보고 반려동물을 보살펴 주는 걸 원하지 않겠습니까”

아이를 돌본 적 없는 머스크는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로봇이 일해주는 동안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을 돌보고 싶어 한다.
January 23,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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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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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티스토리 블로그는 이제 동영상 기능을 없애버린대. 심지어 기존 동영상은 다 삭제한대...
January 25, 2026 at 1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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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서 벗어나면 돌려주십시오.
January 25, 2026 at 12:11 PM
발더스로 돌아가서 애인이랑 뽀뽀나 할ㅋ가
January 25, 2026 at 1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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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퀸이 가버린 이세계가 페이룬이엇다니
몰 랐 어
January 25, 2026 at 8:06 AM
아 스마스마 귀가한다
January 25, 2026 at 9: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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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겔같네
January 25, 2026 at 3:22 AM
식탁 위에 누가 올려둔 핫팩의 포장지가 몽글이 닮았군
January 25, 2026 at 1:16 AM
집에서 유통기한 6개월 지난 스파게티 밀키트를 발견했다
January 25, 2026 at 12:34 AM
아 스마스마 뼈다귀탕을 먹어야해서 아침은 가볍게 먹어야한다
January 25, 2026 at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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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권력있어보여
January 14, 2026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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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 더 가까이
January 24, 2026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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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기간 동안 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었던 아일랜드가 3년간 예술가들에게 매주 생계비 47만원 지원해봤더니 유의미한 성과가 나와서 결국 영구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던 기사가 떠오르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4, 2026 at 11:13 AM
자기 얼굴 드러내고 섹트 쓰는 사람들 본인은 맞나? 길에서 누가 알아보면 어쩌려고 저러지
January 24,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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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 2기 2화
위 보는 각도 그림 밈에 대한 샤라웃
대놓고 밈 재현이 아니라 전투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넣어 아는 사람만 눈치채도록 하고,
심지어 데포르메를 많이 넣어 귀엽게 표현하여
공식의 압도적 정답이 아닌, 하나의 예시로써 보일 수 있게 표현한게 정말 신경을 많이 쓴 세심한 감사 인사 같아 마음에 든다.
January 24, 2026 at 1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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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업 동반자들
January 24, 2026 at 1:26 PM
우우 아이패드에도 단축 리모콘 등록해줘야해
January 24, 2026 at 1:30 PM
아 갑자기 위키드 전체로 보고 마지막에 포 굿 들으면서 울고싶어졌어
January 24, 2026 at 9: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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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떡볶이가 멸공 운운하며 신상을 냈는데… ㅋㅋㅋ 중국산 재료는 어쩔라밐ㅋㅋ
January 24, 2026 at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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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수정2026.01.24. 오전 8:30

전국 평균보다 낮은 부산 혈액 보유량…타개위해 직접 발품 판 간호사들 www.yna.co.kr/view/AKR2026...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내세워 호응을 얻는 가...
www.yna.co.kr
January 24, 2026 at 8:26 AM
오늘 나이키 레이서백 입어보고 느낀점: 확실히 다리구멍이 더 클수록 나한테 편함 사타구니에 살튀 현상도 덜하구.. 졸린 페리도 궁금하다
January 24, 2026 at 8: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