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로 이사 온 쏘오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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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로 이사 온 쏘오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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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계정 자꾸 터트려서 이사 온 잡탕 덕질 및 일상계/20⬆️성인/웹소 만화 트랜스포머 게임 trpg oc 등등 이것저것 팝니다
💝FUB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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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가 목적인 분들과 섹트 계정은 무멘팔이나 블친소로 오셔도 차단합니다!!!! 싫어요!!!!!!!!
블친 여러분도 성향에 맞지 않으면 언제든지 팔로우 언판로우 블락 자유롭게 해주세요😘!
+자기소개에 Fub free 추가했어요!
라고 말하기엔 고질적인 주머니 텅텅 이슈 때문에 빨리 재취업 해야겠지만 일단은 즐길래요 지금의 삶에 충실할래
January 30, 2026 at 10:31 PM
드디어 퇴사했다!!!!!!!!!!!! 이제 정산만 끝나면 나는 자유다!!!!!!! 내가 바로 이 집의 백수인간이다!!!!!!!!!!!!!!!!!!!!!!
January 30, 2026 at 10: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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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와이파이 무료로 풀어놓고 이름을 '짐은 관대하노라' 라고 해놨는데 복도 지나갈때마다 잘 잡혀가지고 음악이 안끊기고 재생되서 ㅋㅋㅋ 간신처럼 겔겔 관대하십니다 하고 있음
January 30, 2026 at 2:30 AM
고전 격투게임 캐릭터들의 체형이 좋아
January 29, 2026 at 8:57 PM
너무 일찍 깨버렸어요... 굿모닝 굿모닝!
January 29, 2026 at 8: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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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메일 조심하세요.
비밀번호 입력 페이지로 넘어가는데, 절대 비밀번호 입력하지 마시길.
January 29, 2026 at 4: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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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호 후기를 봤을 때...
January 22, 2026 at 4: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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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이 동아시아인을 처음 보았을 때 "백인"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이후에 백인우월주의를 공고히하기 위해 새로 "황인"이라는 말을 발명했고, "황인"은 다른 비유럽인들과 함께 "유색인/비백인" 카테고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인종"은 늘 사회적 맥락 속에서 구성되어 왔다.
흑인과 백인성조차도 유동적이다. 역사적으로 백인성이라는 우산 속으로 초대받은 인구집단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졌는데, 이것만 봐도 백인성의 경계가 얼마나 임의적인지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일랜드인, 이탈리아인, 동유럽 유대인이 20세기 초중반에 미국으로 이민했을 때는 이분법에서 "흑인"에 가까운 것으로, 또는 "흑인"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었다.
January 27, 2026 at 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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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찹쌀 도넛이 K 쫀득 쿠키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저는 이쪽이 더 취향...
하... 찹쌀 도넛 먹구 싶어.
January 27, 2026 at 1:21 AM
오늘은 집에 가면 감자치즈오븐어쩌구에 아라비아따 파스타를 만들어 먹을 것이다
January 27, 2026 at 8: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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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냐... 그것도..... 집주변에서 이상하고? 신기한? 물건이나 그런거 발견해도 찍어올리지 않기..... 누가 동선이나 동네 파악하려고 일부러 놔뒀을수도 있대서....
January 26, 2026 at 12:20 PM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 틀었어요!
스타워즈 보면서 자야지
January 26, 2026 at 3:01 PM
블스 접속이 안 된다고 블친들에게 말해야 하는데 블친은 블스에만 있음⬅️총체적 난국
January 26, 2026 at 2:57 PM
휴 다행이야 블스가 돌아왔어...
January 26, 2026 at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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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맞말인 게
플텍 없는 건 내가 적응하면 됨
근데 공식 계정이 블스에 없는 건 적응한다 하더라도 힘들어서 안됨
블스에 있는 사람들이 뭔가 소식 뜬 거 같으면 X로 넘어가서 퍼오는 것도 한계가 있고 다른 사이트로 넘어가서 소식 받아오고 그러는 건 또 너무 복잡하고 귀찮은 게 큼
그냥 공식이 알아서 블스로 넘어와서 입에 하나하나 떠먹여줬으면 좋겠어요
(게임회사버튜버회사애니회사출판사굿즈회사그외기타등등아직블스로넘어오지않은회사공식계정들을바라보며)
January 26, 2026 at 1:06 PM
스라에 젖가슴 문학에 대한 얘기가 나와 떠오른 기억:
대학 시절 한 교수님이 김훈 작가의 '언니의 폐경'을 프린트 해 돌리고 학생들에게 비평하게 한 적이 있다. 내 살면서 그런 충격적인 흉물은 처음 읽어 봤는데 다들 같은 마음이었는지 그 날의 수업은 사실상 작가 공개처형이었다. 피고인에게 몇 년형을 선고하느냐가 아니라 피고인을 어떤 방식으로 처형하는 게 마땅하냐로 의견을 내는 느낌이었고 교수님은 아주 흥미로워 했다...
January 26, 2026 at 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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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AI가 대탐식으로 전세계 전기를 잡아먹어버려 대정전이 일어나 모든 게 멈추고, 기존 디지털 정보들이 다 사라진 채로 대혼란의 가운데 핵전쟁이 일어나 인류 문명이 사라진 뒤… 그 후 오랜 시간이 흘러 새로 문명을 일궈낸 신인류의 역사가들은 아무 자료도 남지 않은 디지털 시대를 극한암흑기라 지칭하게 되는데…
디지털 기록들이 진짜 휘발되기 너무 좋아서... 점점 기록보존을 디지털로 하는거 진자 이거맞나 싶음 어디서 본 내용대로 기록의 대부분이 후대에 전해지지도 못할듯
January 26, 2026 at 2:01 AM
미쿠다요~
January 25, 2026 at 6:21 PM
잠이 안 와서 낙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사티로스(?)
원래는 먹물 깨나 먹은 양반인데 세상이 망한 김에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고 취한 채로 언덕을 떠돌며 살기로 했대요
January 25, 2026 at 5:43 PM
뭐 마실까 고민하다 다즐링으로 밀크티 연하게 우려서 마셨어요! 내일은 과일 가향 블랙티 티백 마셔봐야지
January 25, 2026 at 2:12 PM
오래전에 문명 하다가 생각난 아이디어인데 가상의 디스토피아 국가나 공동체를 만들 때 <자유/평등/질서> 중 두 가지만 사용해서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틀을 잡아보는 게 의외로 유용했어요

자유롭고 평등하지만 질서가 없는?
자유롭고 질서 있지만 평등하지 않은?
질서 있고 평등하지만 자유가 없는?
January 25, 2026 at 1:03 PM
차나 마셔야겠어요 물 끓이러 갑니다
January 25, 2026 at 1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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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여자아이가 경찰을 만났을 때
"도와주세요!"
가 아니라
"제 이름은 XXX이고요 8살이고 무장하지 않았으며 해칠 뜻이 없습니다."
라고 말해야한다면 뭔가 크게, 아주 크게 잘못된거다.
January 25, 2026 at 12:45 PM
톡식한 게이머 많네... 어쩌다 저렇게 실체 없는 것을 향한 혐오에 찌든 걸까
January 25, 2026 at 12:48 PM
가끔 충동적으로 뭔가 (나의 삶에 두 번 써먹을 일이 있을까 싶은 것을) 배우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늘 머릿속에서
"그치만 이걸 어디다 쓰게??????????" 와 "아포칼립스가 오면 넌 이걸로 살아남을 수 있다. 위기의 순간 손 들고 제가 할 수 있습니다...!하고 나서는 모습을 상상해봐라 레전드 멋있음" 이 치열한 공방을 벌인다
January 25, 2026 at 4: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