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banner
tothesan.bsky.social
SAN
@tothesan.bsky.social
그럼피 아시안
Reposted by SAN
제일로 개빡치는건 교통인프라를 늘려준다는 구체적인 계획은 일절 없고 소멸위기지역 특례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지원이나 복지는 없고 외국인을 고용하는 기업한테만 지원을 몰빵함
교육이나 복지인프라 확대도 없고 학생 써주는 기업들한테 감세 등 지원을 몰빵해줌 시벌텡
결론적으로 주민들한테 좋은건 하나도 없고 기업이랑 토지개발사들한테만 좋음
흠.......300여페이지에 달하는 민주당에서 발의한 전남 광주 통합 의안 다 읽어봤는데........
국힘에서 발의한 tk 통합 의안보다 더 썩어빠졌는디?????
일단 통합을 하면 전남이랑 광주에 보편적인 복지를 한다는 내용은 일절 없고 전부 기업 지원으로만 돌아감
그리고 민주당 이새끼들 ai를 오만군데에 다 집어넣었고 굳이 전남 광주를 통합시킨 이유가 투명하게 보이는게 저기에 서울쓰레기 소각이랑 매립이랑 발전소랑 송전소를 다 짬때릴 요망이고 난개발도 예정임 그리고 미술품 수입 면세랑 해외투자유치 이거 뭐냐???????
February 7, 2026 at 1:40 PM
Reposted by SAN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Reposted by SAN
아무 것도 않고 방치한 9개월···파주 버려진 땅에 야생동물들이 자리 잡았다
www.khan.co.kr/article/2026...

"연구진은 “건축물 철거 이력이 있는 소규모 부지임에도 불구하고 연구진은 “건축물 철거 이력이 존재하는 소규모 부지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생물 분류군에서 다양한 종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소규모 부지에서도 수동적(개입이 없는) 재야생화 전략이 생태적 회복 과정을 촉진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아무 것도 않고 방치한 9개월···파주 버려진 땅에 야생동물들이 자리 잡았다
버려진 땅을 그대로 뒀을 뿐인데 동식물의 삶터가 됐다. 생명다양성재단은 경기 파주시 삼릉 인근의 훼손지를 매입해 개입 없이 9개월여간 방치한 결과 포유류 9종과 식물 157종, 곤충 104종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5일 ‘생명다양성재단 야생신탁 생물상 조사보고서-1차년도 최종보고서’를 공개했다. 시민 모금을 ...
www.khan.co.kr
February 6, 2026 at 7:28 AM
Reposted by SAN
...우와....
February 6, 2026 at 11:44 AM
구니가 출장가서 갖고온 버블티맛 팝콘(생각보다맛있음!!)
February 4, 2026 at 11:55 PM
Reposted by SAN
프랑스 외무부 입장표명(?)용 계정 진짜 진국임 ㅋㅋㅋ
February 4, 2026 at 6:08 AM
Reposted by SAN
same mood
February 4, 2026 at 9:15 AM
Reposted by SAN
vi loves snuggles with her cupcait, look how relaxed her hedgehog spines are

#caitvi #art #fanart #arcane
January 31, 2026 at 6:35 AM
Reposted by SAN
캐서린 오하라 씨는 가정 형편이 불우했던 맥컬리 컬킨(케빈역)에게 촬영장에서 진짜 아들처럼 대해줬다고 합니다. 애한테 무리한 스케줄을 강요하는 친부모랑 싸웠을정도. 맥컬리 컬킨과는 지금까지도 서로 엄마 아들이라고 부르면서 (친엄마보다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31, 2026 at 1:31 AM
Reposted by SAN
경기도, 소방관 미지급 수당 341억 원 지급 결정
입력 2026.01.29 (16:53)
수정 2026.01.29 (16:54) news.kbs.co.kr/news/pc/view...
경기도, 소방관 미지급 수당 341억 원 지급 결정
경기도가 16년간의 공방 끝에 341억 원에 이르는 소방공무원의 미지급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
news.kbs.co.kr
January 29, 2026 at 12:49 PM
Reposted by SAN
“이미 우세가 정해졌음. 왜냐하면 쌀이 저쪽에 있기 때문임.”

그렇다 이곳은 동북아시아
아무튼 일본 극우 트위터리안은 결국 '쌀값'이라는 것에 제대로 주화입마가 와서 일본어를…… 사용하는데도 막 논리와 언어가 처참하게 무너지는 것이 실시간으로 보였음. 나중에는

"학생 때부터 적게 먹는 것으로 검소함을 배우는 거다."
"남자와 여자가 꼭 같은 것을 먹어야만 할 필요는 없는 거다."
"우리는 너희처럼 낭비하지 않는다."(←뭔 소린지 모르겠떠염.)
이라고 막 쏘아 붙이기 시작함.

하지만 이미 우세가 정해졌음. 왜냐하면 쌀이 저쪽에 있기 때문임.

그 모든 걸 보다 못한 중국 트위터리안이 마지막으로 말했음.
January 29, 2026 at 1:44 AM
Reposted by SAN
문앞에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가지만 보이스피싱이니 속지 마세요
January 28, 2026 at 8:02 PM
Reposted by SAN
일베놈들이 노노 거리는거 일베라는걸 인정하기 싫어서 그럼 이건요? 그럼 이건요? 하는거 진짜 꼴보기 싫은데 그렇게 자랑스러우시면 일상생활에서 쓰시라고요
January 28, 2026 at 3:17 PM
Reposted by SAN
January 28, 2026 at 3:16 PM
애기들 과자먹어도되냐고 눈치볼때마다 너무귀여움
January 28, 2026 at 6:47 PM
Reposted by SAN
그놈의 두쫀쿠
January 28, 2026 at 11:02 AM
Reposted by SAN
<전쟁, 여성, 그리고 아이들 - 아시아태평양전쟁기 일본의 여성노동과 인구정책> - 김경옥 (지은이)
소명출판 | 2026-01-27 출간 | 25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총력전은 국가가 군사·경제·사회 등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수행하는 전쟁 형태이다. 이 책은 총력전체제 하 일본 국가의 여성과 아이에 대한 통제 방식을 구조적으로 분석하며, 노동과 인구, 보육의 교차점에서 전시 동원체제를 비판적으로 고찰하였다.
January 28, 2026 at 5:15 AM
Reposted by SAN
AI어셋 팔려면 무료야근 없애자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있는 직원 공짜로 갈면 되는데 님들 어셋을 왜사요
게임 회사 무료 야근 많이 시켜야한다고 주장하는 국힘 의원 행사에 참여한 대표가 ,AI그래픽애셋 툴 회사 사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역설적이네요
January 28, 2026 at 4:55 AM
크레아틴 물에도 타보고 프로틴에도 타먹어봤지만 역시 걍 프로틴브라우니 반죽에 섞어 구워먹는게 짱이었다
January 27, 2026 at 11:42 PM
물론 영어 외 언어국가들은 서로의 마이너함(?)을 잘 알아섴ㅋㅋ 이상한 에고 싸움 없이 잘 쓸것이다란 약간의? 낙관론은 있음
January 27, 2026 at 2:45 PM
결국 언어도 권력관계가 없진 않아서 (단적인예로) 영>한으로 번역듣는사람들은 생길지몰라도 한>영으로 하는건 결국 구술로 해줘야할것이다
January 27, 2026 at 2:42 PM
AI번역이 나름 괜찮아졌단것엔 이견이 없지만 백인들이 타문화권인종을 위해(ㅋㅋ) 일상생활에 번역기를 귀에 꼽는 대단한 품을 들이겠냐? 라는 질문에 당연히 그래줄거란 나이브함이 웃길때가있음
January 27, 2026 at 2:39 PM
Reposted by SAN
‘학술지 ‘네이처 노화’에는 다중언어 구사자의 뇌가 젊다는 논문이 실렸다. 회화가 가능한 외국어 수가 많을수록 뇌 노화 속도가 더 느렸다. 최근 인공지능(AI) 통번역 기능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더는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퍼지고 있다.

아니 이런 연구 발표는 진짜 분기 별로 되는 것 같은데.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연구가 신빙성 없단 게 결코 아니고.

……그…… 나는 그럼 대체 왜 이리 꼰대인 걸까.

꼰대는 기질 영역인가?
January 27, 2026 at 2:09 PM
Reposted by SAN
사상(메시지)가 없는 작품은 없습니다. 어떤 작품이 아무런 사상이나 의도가 없어 보인다면 기존의 지배적인 질서에 너무나 완벽하게 순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사유를 멈추게 하는 그런 사상과. 사유를 시작하게 하는 사상이 있고 보통 후자를 메시지(사상)가 있다고 말할 뿐이죠. 작품에 사상이 없어야 한다 라는 주장은 사실 '지배적인 사상에 저항하지 마라' 라는 강력한 이데올로기(사상)적 명령입니다.
January 26, 2026 at 10: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