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ka(아키카)입니다. 일상계.
주로 한국SF소설과 육아얘기를 합니다 요즘은 송강, 구교환 얘기 많이함.. 가끔 니노(嵐) pptz 홍종현 등 과거 덕질얘기도.. 팔로&언팔과 멘션은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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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힘을 앞세워 약한 나라를 침공해도 누구든 이를 비난할 명분은 사라졌습니다.
인류역사상 이례적이었던 국제 규범이 사라지고 전후 수십 년간 위태롭게 유지됐던 평화는 종언을 고했습니다.
힘 있는 국가만이 생존하는 약육강식, 각자도생의 야만적 국제질서, 그 지옥의 문을 미국이 열어젖힌 셈입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호랑이는 세로동공이 아니에요.
그래서 케데헌의 더피는 호랑이처럼 보이는 고양이란 뜻입니다.
호랑이는 세로동공이 아니에요.
그래서 케데헌의 더피는 호랑이처럼 보이는 고양이란 뜻입니다.
동공 종류별 설명입니다
동공 종류별 설명입니다
#일상계_블친소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꾸준히 하는 것은 매일 출근 하는 것으로 충분해서 SNS는 하고 싶을 때만 열고 남깁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으면 마음으로 가까운 사이라고 느낍니다.
음악학교를 다녔지만, 과학을 전공했고, 번역을 업으로 삼았던 때가 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똑바로 걷는 거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
끊임없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겨나는 편.
꼭 공통점이 있어야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편히 오세요. ◡̈
neocities.org
이름에서 기시감 느끼는 분들 있을 텐데, 맞습니다. 그 시절 서구 웹 호스팅의 대명사였던 GeoCities의 패러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카페24 같은 곳.
neocities.org
이름에서 기시감 느끼는 분들 있을 텐데, 맞습니다. 그 시절 서구 웹 호스팅의 대명사였던 GeoCities의 패러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카페24 같은 곳.
2026년엔 억울한 일 없으시고, 안타까운 일 없으시고, 신경쓰던 일 술술 잘 풀리시고, 택배 터져서 오는 일 없으시고, 쟈철에 맨날 앉아가시고, 우산 안챙긴 날 비 오는 일 없으시고, 나만의 맛집 생기시고, 외출 할 때마다 가스 밸브 잠겨있으시고, 내가 좋아하는 주차 자리 맨날 비어 있으시고, 내 앞에서 신호 녹색불로 착착 바뀌시고, 눕자마자 잠드시고, 내꺼만 중요한 사람과 일 같이 안하시고, 밥 사준다는 친구 많으시고, 모시는 고양이 아프지 마시고, 나만 고양이 없지 마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엔 억울한 일 없으시고, 안타까운 일 없으시고, 신경쓰던 일 술술 잘 풀리시고, 택배 터져서 오는 일 없으시고, 쟈철에 맨날 앉아가시고, 우산 안챙긴 날 비 오는 일 없으시고, 나만의 맛집 생기시고, 외출 할 때마다 가스 밸브 잠겨있으시고, 내가 좋아하는 주차 자리 맨날 비어 있으시고, 내 앞에서 신호 녹색불로 착착 바뀌시고, 눕자마자 잠드시고, 내꺼만 중요한 사람과 일 같이 안하시고, 밥 사준다는 친구 많으시고, 모시는 고양이 아프지 마시고, 나만 고양이 없지 마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환승연애도 본편은 아니고 리뷰만 봤지만 그거 보면서도 생각한건데, 너무너무 사랑하고 그리고 헤어지게되면 헤어지는 그 당시에는 사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름.. 뭔가 일이 벌어지고 너무 아프고 힘든데 뭔지도 모르고 지나감.. 나중에 지나고나서야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깨닫게 되는거 같음.. 그래서 사실 잘 헤어질 수가 없음 우리가 왜 헤어지는지 좀 가라앉은 마음으로 서로 얘기할 기회가 없는거임 헤어지고나면 만날일이 없으니까..
환승연애도 본편은 아니고 리뷰만 봤지만 그거 보면서도 생각한건데, 너무너무 사랑하고 그리고 헤어지게되면 헤어지는 그 당시에는 사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름.. 뭔가 일이 벌어지고 너무 아프고 힘든데 뭔지도 모르고 지나감.. 나중에 지나고나서야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깨닫게 되는거 같음.. 그래서 사실 잘 헤어질 수가 없음 우리가 왜 헤어지는지 좀 가라앉은 마음으로 서로 얘기할 기회가 없는거임 헤어지고나면 만날일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