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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권서적좀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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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쌓아놓고 승관이 보는 사람
나 챗지피티 오로지 번역 용도로만 사용해서 지금까지는 얘가 없는 말 지어내고 이런 건 못 느꼈는데 오늘은 번역 시켰더니 자꾸 없는 문단 만들어내고; 완전 내용을 바꿔놓음;; 아무것도 덧붙이지 말고 번역만 하라고 했는데도 네. 하더니 원문에 없는 완전히 새로운 부분을 지어냄
April 14, 2025 at 2:58 PM
법철학 논문 읽는 중인데 진심 reason탈트붕괴와..
April 14, 2025 at 12:47 PM
Reposted by 방파제
영주권이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와 상관 없습니다. 이게 바로 독재정권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영주권이 있든없든 비자가 있든없든 심지어는 UN 직원인 경우에도 “시민“즉 정당하게 이곳에 있어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고 정권이 판단하면 엘 살바도르의 아무도 모르는 감옥으로 보내지고 온갖 고문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에 대해 우리는 한국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늘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소수자를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가 소수자이든 아니든 정권은 우리를 소수자 혹은 그 동조자로 판단해 없애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March 25, 2025 at 1:11 PM
Reposted by 방파제
이태원 압사사건 때도 없고, 전국이 화재로 뒤덮인 곳에도 없는 경찰이 다 여기 있다. 트랙터 2대를 견인하기 위해. 비참하다. 이게 나라냐
March 25, 2025 at 9:59 PM
《검찰 측 증인》 보는 중인데 살인이 일어난 날짜는 October 인데 왜 번역 자막은 9월이라고 나오는 것일까
February 22, 2025 at 2:37 AM
캐랜 못 가는 이유
: 목금 인천에서 캐랜인데(이건 신의칙 위반이다)
나 수업이 목 저녁, 토 아침에 있음
하지만 어차피 못 간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참 편해~^^
February 21, 2025 at 7:31 AM
드디어 수강신청까지 완료
학사와도 석사와도 다른 학교고…학석사 때처럼 전체 오티나 교육 같은 게 없다보니 불안한 게 많았다
February 21, 2025 at 6:57 AM
Reposted by 방파제
다들 알고 있기는 했지만 중요한 실증 데이터가 담긴 최근 연구. 소셜망에서 퍼지는 정치 가짜정보는 주로 슬픔이나 기쁨이 아니라 분노를 무기로 삼으며 읽지도 않고 공유하는 방식을 통해 효과적으로 (신뢰할만한 소스만큼 혹은 더 잘) 퍼지며,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하는 중재 노력은 효과를 거두기 힘들다는 것.
I’m super excited to announce I'm part of an amazing team (<3 @williambrady.bsky.social @killianmcloughlin.bsky.social @mjcrockett.bsky.social) that just published a paper in @science.org on the role of outrage in spread of misinformation

Link here:
science.org/doi/10.1126/...

Summary in🧵🔽
1/
November 29, 2024 at 5:08 PM
참관기 드디어 끝냈다!!! 13쪽 ㄷㄷ
November 30, 2024 at 8:03 AM
Reposted by 방파제
코레일 미친 놈들아 이딴 설문조사 돌릴 시간에 인력 충원이나 해라 스피커 망가져서 안내방송도 안 나오는 지경 되기 전에 차량 정비도 좀 하고
November 24, 2024 at 10:21 AM
Reposted by 방파제
영국 놈들 하다하다 우산 까지 뺏아서 전시하나보네
November 23, 2024 at 10:49 AM
내년부터 박사과정을 시작합니다
🏃‍♀️🩵
November 22, 2024 at 5:00 AM
오늘 아침 두부계란버섯 먹고 점심 토마토스튜 먹었으니까 카페모카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
November 21, 2024 at 6:14 AM
오늘 앞 사건들 진행 거의 시트콤임
November 21, 2024 at 5:59 AM
Reposted by 방파제
알티) 님들이 성별불일치감이 뭔지 알면 시스젠더겠냐고요.. 트랜스젠더지... 모르는 게 당연한데 자기가 모른다고 없는 것 취급하는 게 너무 황당함
November 19, 2024 at 2:17 AM
다가오는 한 주가 두렵다..
매일 야근, 하루는 의정부 출장, 그리고 토요일 새벽 대구로 놀러가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ㄷㄷ
November 17, 2024 at 11:48 AM
오늘 아리셀 참사와 노동법 세미나 때문에 승관이 전시회와 영화 컨택트(Arrival)를 포기했지만 후회는 없다
그러나.
아쉽긴 해.
특히 부빗님 전시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ovember 16, 2024 at 11:20 AM
교수님 저한테 관심 가지지 마세요
November 16, 2024 at 3:07 AM
Reposted by 방파제
제가 ㄱㅇ84를 볼 때마다 불편해지는 이유를 에코 선생께선 삼십년전부터 알고 계셨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해결책을 찾아냈다. 동내의 백치를 희화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반민주적인 행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에게 발언권을 주고 생방송에 나가서 자기를 직접 소개하도록 권유하는 것은 어떨까? 완전히 민주적이다. (중략) 사람들은 술주정뱅이를 흉내내는 배우를 보고 웃는 것이 아니라, 알코올 중독자에게 직접 술값을 내주고 그의 타락을 비웃는다."
November 15, 2024 at 8:24 AM
신입 변호사님들이 자꾸 내가 꼰대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다…
November 15, 2024 at 7:14 AM
아 블스 동영상 첨부 안된건가
November 15, 2024 at 5:28 AM
로비에서 기다리는 중인데
법정 안에서 당사자로 추정되는 분의 울분에 찬 큰 목소리가 계속 들린다..;; 피고 보니까 산재사건 같은데
아니 뭐야 대리인도 계시잖아
November 15, 2024 at 5:24 AM
난 정말 이 동네를 사랑해
November 15, 2024 at 4:23 AM
점심 먹고 동료들과 산책했다!
좋아하는 카페에서 커피를 기다리는데 몇 번 본 적 있는 잘생긴 강아지를 또 보았다. 의젓하게 보호자 다리 사이에 앉았다가 누웠다가 일어섰다가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걸 한참 바라보다 결국 또 울고 말았다.
November 15, 2024 at 4:19 AM
이번주 부천 다음주 의정부
개최악 외근일정 ~~ ♡
November 15, 2024 at 2: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