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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한가운데
Reposted by 보야
냉장실에 둔 밥 먹었다 ‘쇼크’에 장기부전…‘볶음밥 증후군’이 뭐길래
입력2025.03.29. 오전 6:01

찬밥 먹고 식중독 ‘볶음밥 증후군’
상온·냉장 보관한 밥이 ‘독소’될 수도 www.seoul.co.kr/news/life/he...
냉장실에 둔 밥 먹었다 ‘쇼크’에 장기부전…‘볶음밥 증후군’이 뭐길래
찬밥 먹고 식중독 ‘볶음밥 증후군’ 상온·냉장 보관한 밥이 ‘독소’될 수도, 밥을 상온에 두었다 먹거나 며칠 동안 냉장실에 보관한 뒤 먹곤 했다면 주의해야 한다.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는 날씨 속에 이같은 방식으로 보관한 밥이 ‘독소’가 돼 식중독 등 급성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
www.seoul.co.kr
March 29, 2025 at 8:16 AM
생리 씨빨 좆같네
그래도 여행갈 때 안할 테니 다행이다
여행갈 때 했으면 진심 인성 뒤짐
December 16, 2024 at 6:51 AM
가방에 있는거 예쁜걸로만 채워서
나도 혼자 왓츠인마이백 메모하고싶다고..
난 메모하는거 리스트 만들기 이런거
ㅈㄴ좋아함
근데이제 나랑관련된리스트여야 재밋음
사고싶은 옷화장품향수가방리스트
이런거 너무재밌음 (실제로 사는 건 없음ㅋ)
December 13, 2024 at 12:47 PM
진짜 학원 애새끼들
정말 신기한게
남자애들이 대체적으로 ㅈ같은짓을 함
안그런 애들이 있긴 한데
그런 애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무례함
내가 뭔 간식사주는 지갑인 줄 알아
December 10, 2024 at 6:26 AM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걍 며칠 사니까
살이 빠지는 기가맥힌 현상
내 몸은 나조차도 자신을 제어하려 드는 걸 싫어하나봐
뭐이런 개구리소년이다있을까..
December 6, 2024 at 5:07 PM
한국이 참 심상치 않아서
요즘 블스 빈도가 적어염 ㅜ.ㅜ
December 5, 2024 at 2:12 AM
Reposted by 보야
저급한 정보 홍수에 "뇌 썩음"…英옥스퍼드 '올해의 단어' 선정 | 연합뉴스

www.yna.co.kr/view/AKR2024...

위 가디언 기사 번역 기사도 올라왔었군요
저급한 정보 홍수에 "뇌 썩음"…英옥스퍼드 '올해의 단어' 선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뇌 썩음'(brain rot)이 옥스퍼드 사전 '올해의 단어'로 선정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일(현지시간...
www.yna.co.kr
December 2, 2024 at 1:45 PM
ㅈ같은 사회 이야기 보면 머리 아파서
트위터 다시 지웠음..
세상의 명암보다 그냥 암 만 보여서..
왠지 그림자가 더 기억에 잘 남아서
스트레스 받아ㅠ
December 2, 2024 at 9:57 AM
히게단 콘서트 왕대박잼있엇다
December 1, 2024 at 2:32 PM
홍대 뽕 뽑기 위해 향수 만들다
November 30, 2024 at 10:29 AM
2만원임.. 서울물가 ㅎㄷㄷ
맛은있음 딸기가 아주 달다
November 30, 2024 at 7:26 AM
왜 수요일이지? 체감상 목요일 저녁쯤임
이번주 유독 느리게 가네
November 27, 2024 at 3:59 AM
고작 붕어빵 하나에 웃음꽃 활짝피는 우리 예쁜 초딩들..
참 귀여움..
November 26, 2024 at 6:59 AM
Reposted by 보야
“Woman Murdered By Pro Life Movement”
November 26, 2024 at 2:33 AM
꿈에서 미남들한테 사랑받아가지고
오늘 진짜 계속 자고싶었음
진짜잘생긴것들이최고라니까.
November 26, 2024 at 2:23 AM
식탐좀 줄이고싶다 흑흑
단것좀 그만 좋아하고 싶다
November 24, 2024 at 11:13 AM
Reposted by 보야
“여기(블루스카이)는 서점 안에 있는 큰 커피숍 같은 바이브가 있네요. 그게 좋아서 왔습니다.”

뭔지 알겠고요
This place has big coffee shop inside a bookstore vibes and I’m here for it
November 22, 2024 at 9:33 AM
어제먹은방어
November 22, 2024 at 9:45 AM
넘 좋당
- 과학자들이 머스크 소유 하에서 품질이 저하된 트위터에서 블루스카이로 점차 이동

- 현재 약 40,000명의 영향력 있는 과학자들이 플랫폼에서 활동

- 블루스카이는 2024년에 300만 명에서 2천만 명으로 성장하여 학술 담론의 새로운 중심지가 됨

Like ‘old Twitter’: The scientific community finds a new home on Bluesky | Science | AAAS

www.science.org/content/arti...
Like ‘old Twitter’: The scientific community finds a new home on Bluesky
After recent changes to Elon Musk’s X, a gradual migration turns into a stampede
www.science.org
November 22, 2024 at 9:41 AM
애기 가방 없어졌대
어제 끝나고 어디 갔냐고 물어봤는데
왕 당황하면서
어어.. 놀이터갔다가ㅠ
이러는데 너무기여워….
가방꼭찾아라..
November 21, 2024 at 7:14 AM
ㅎㅎㅎ 오늘은 술먹고 운동할꺼야
근육은 만들고 싶지만
❤️ 방어에 소주를 어떠케 참아 ❤️
November 21, 2024 at 2:38 AM
Reposted by 보야
천박한 표현과 단어들이 유행하는게 너무 싫다
November 19, 2024 at 12:45 PM
오늘 약간 분조장 있는거같음
집에서 운동 조지게 해야지..
November 20, 2024 at 6:55 AM
Reposted by 보야
스크린타임이 줄었다. 국내고 해외고 우울한 뉴스뿐이라 스크롤할수록 울적해지기 때문에. 그래서 말인데 이런 상황에서 하나 마나 한 이야기 농담 사진 일화 올려주는 분들 감사하다.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세상엔 좋은 게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게 된다. 이러다 정말 그걸 잊을 것 같다.
November 19, 2024 at 11: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