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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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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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만년만에 데가 들어갔는데 이거 광휘로 팔고있네 아싸라비용
June 2, 2025 at 5: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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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깃 블라우스

- 어깨 포인트 : 동정깃 모양
- 초커 : 똑딱이 단추

#한복 #디자인 #hanbok #design #art #イラスト #創作
May 23, 2025 at 8: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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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깨서 치대는 집사와 찐빵같은 땡글 고양이
May 24, 2025 at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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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내림.
May 24, 2025 at 10:08 AM
일이 이리 바빠도 됨...?
진심 5분을 못 앉았음
May 6, 2025 at 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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横顔土アップ 眉毛に寝癖
#うさぎ
messy eyebrow
#rabbit
April 26, 2025 at 10:25 AM
네발 고양이
April 17, 2025 at 4:59 AM
몬헌 광장 엔피시 진짜 너무 취향인데 하나는 상호작용도 없는 npc임.......... 겜 키면 한번씩 꼭 보러감,,,
April 17, 2025 at 3:35 AM
수고하셨어용
April 4, 2025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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ツンデレの撫で待ち(AM 2:30)

#うさぎ
#この後めちゃくちゃ撫でた
March 24, 2025 at 9:27 PM
보건소를 가야함...
February 24, 2025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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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1, 2025 at 11:48 AM
아 그르네 떡볶이고 뭐고 쌀이 다 떨어졌구나....................... 돌았나
February 21, 2025 at 9: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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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간섭을 당당히 거부하려면 자율적인 자정 작용이 존재해야만 한다. 남성 문화와 결착해 폭력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현재의 게임 문화가 유저들의 노력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게임은 폭력과 혐오가 판치는 불모지로 남거나 각종 정부 규제의 시험장이 될 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벌거벗은 남자들] ‘PC’가 게임을 망하게 한다고?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다. 좋은 날에는 친구들과 피시방에 모여 '스타크래프트' 대결을 벌이기도 하고, 나쁜 날에는 현세로부터 도망쳐 게임 속 세상을 여행하며 위로를 찾기도 했다. 게임은 내게 소중한 친구이자 돌봄
n.news.naver.com
February 20, 2025 at 4: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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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nny 👁️. Her name is Freya.
February 21, 2025 at 4:10 AM
오랜만에 떡볶이가 먹고싶은데 사먹을지 해먹을지 영원히 고민중
February 21, 2025 at 9:18 AM
오랜만이다,,,,,,,,,,,,,,,,,,, 진짜 힘들댜,,,,,,,,
February 20, 2025 at 1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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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으니까 귀여움이 두 배😻
January 19, 2025 at 5:43 AM
밑층 계량기가 터졌는데 왜 내 집 계량기를 헤집어놓고 복구도 안해놓고 간거임 대체... 아니 우리집이 터졌으면 안에 넣어둔 보온재도 젖었겠지 그걸 왜 빼고 ; 에휴...
January 14, 2025 at 11:28 AM
아악 핸드크림 두고왓어
January 6, 2025 at 12:29 AM
한시간동안 쌩으로 눈 맞을 줄 알았으면 우산을 가져왔을거야...
January 5, 2025 at 1:19 AM
가나디
December 27, 2024 at 12:59 AM
고앵이 발자국...
... 짬푸!
December 22, 2024 at 3:24 AM
야허
December 21, 2024 at 8:55 AM
눈오잖아...
December 16, 2024 at 7: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