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삼
dolget3.bsky.social
돌삼
@dolget3.bsky.social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은데 기력은 없는사람(구독계)
스띵 5 막화까지 봤고 가오갤3같은 감상과 여운이 남았어요.. '우리가 해주는 마지막 이야기는 여기야'가 전해지면 '나는 이제 어떡하라고'가 되는편
January 2, 2026 at 3:19 PM
지금 주장르가 일주일정도 휴재인데 (스포)상의 이유로 마음은 n년치 공허함
January 2, 2026 at 3:17 PM
잠시 정리했던 장르에 다시 기웃거리고 있슨...이것은 재입덕 부정기인가
January 2, 2026 at 3:09 PM
엠샬 4월에서 11월이요...? 낡은이는 겨울스탠딩을 버틸 자신이 옶다..
December 20, 2025 at 2:47 AM
잠이 안와부러~
November 28, 2025 at 6:57 PM
Reposted by 돌삼
안녕하세요 히틀러가 개를 사랑하고 육식을 싫어하는 비건이었다는 설은 나치가 만들어낸 히틀러의 이미지메이킹 이었다고 합니다
인용한 책은 '동물 홀로코스트'
November 28, 2025 at 5:53 AM
Reposted by 돌삼
에겐테토 진짜 거부감들어
나는 우울하니 코르티솔녀, 방금 밥먹었으니 인슐녀다
November 27, 2025 at 4:43 AM
보면 지나갈수없는 해시태그같은거 nn년전 트위터같고 좋으네..
November 27, 2025 at 8:12 AM
#좋아하는_빵을_말하지않으면_지나갈수_없는_해시

하얀빵류..식빵..소금빵..바게트..모닝빵..

아니면 깨찰빵..츄잉도넛..같은 쫄깃한 빵도 좋고

아니면 고로케빵같은..튀긴빵유도 좋다
November 27, 2025 at 8:11 AM
아무도 말리지마 나 오늘 양념치킨 먹는다
November 27, 2025 at 8:04 AM
하지만 낭만도 있었죠?
November 26, 2025 at 9:52 PM
Reposted by 돌삼
우와 누리호 밤에 발사한 이유가
오로라 관측하려고 래
낭만이다..
ㄴ 과학이에요
November 26, 2025 at 4:39 PM
Reposted by 돌삼
저도 고양이에 관한 연구 너무 좋아해요. 특히 고양이들의 지각능력에 관한 연구는 언제나 고양이는 당신이 자신을 부르는 것도 애칭도 별명도 당신 이름도, 당신 가족 이름도 다 압니다, 그저 당신을 무시하는 것 뿐입니다, 라고 언제나 결론이 나오는 것을 특히.....ㅋㅋㅋㅠㅜㅠㅜ
24. 근데 집고양이에 대한 연구는... 막 엄청 읽어본 건 아니지만 읽을 때 마다 결론이 "고양이는 인간이 생각하는 것보다 인간을 더 좋아한다!" "고양이는 진짜로 인간을 좋아한다!" "고양이는 정말 생각보다 더 인간을 좋아한다고! 너! 너님을 좋아한다고!" 라서 빵터짐...

많은 고양이들이 심지어 간식보다도 인간 손길을 더 좋아한다더라고... 그냥 고양이에 대한 연구 슬쩍 보면, "인간에게 냉랭한 고양이"는 인간의 편견일 뿐이고, 고양이는 생각보다 더 같이 사는 인간을 좋아하고 애정하는 생물인게 너무 좋고 귀여움
November 26, 2025 at 12:51 AM
Reposted by 돌삼
스타워즈 시퀄의 레이가 메리 수가 아닌 이유는 레이가 그냥 주인공이기 때문. 스타워즈는 시리즈이므로 이전의 주인공 자리를 빼앗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스타워즈는 시리즈 주인공이라는 합의가 되어 있고, 레이 캐릭터는 서로 다른 감독/시나리오 작가가 기술했으니 누군가의 투영도 아님.
November 24, 2025 at 12:38 AM
괴출은 실시간으로 달리고 있는데 뻐렁치는 마음을 쏟아내기엔 스포일러성 다분하니 참겠어용
November 26, 2025 at 12:34 PM
이착헌 어디까지 읽었더라..
November 26, 2025 at 1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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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새우튀김자랑대회
가장 완벽한 새우튀김을 찾아서!
🍤선정 새우튀김 발표🍤

올해 블친님들이 수집해주신
따끈따끈한 새우튀김을 소개합니다~
선정작은 타래로 이어집니다!

선정작 블친님은
아래 링크에 정보를 기입해 주세요!
✏️ naver.me/FwjKOrEk
November 25, 2025 at 7:26 AM
웹소를 입문한다면 꼭 어바등으로 읽고싶었고, 그렇게 조금 삼삼하네~하면서 읽다가 '이런 전개가 벌써나오면 뒷내용은 뭐지요?' 하면서 3권에서 머리 쥐어 싸맨 사람..
November 26, 2025 at 12:23 PM
지난 주말에 댕댕런 피크민으로 꽃개 만들고 왔다. 예전 ㅇㅇㅇ런때 페이스조절? 그런거 몰라서 10키로뛰고 몸 작살났는데 이번에 같이 뛴 친구가 페이스 조절 시켜줬더니 꽤나 괜찮게 뛰고 왔다..페이스조절..중요하군아..
November 26, 2025 at 12:18 PM
아 성인물 라벨 붙일수 있으면 좀 라벨링좀 하고 살아 미친 계정들아 내가 일일히 다 차단 갈겨야겠니
November 26, 2025 at 11:45 AM
마라반..첫 도전집이 진짜 새콤한맛 나면서 약간의 쯔란? 맛도 나면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이사온 곳에서는 하는곳들도 없고 있어서 기쁘게 시킨곳은 맵기고짜기만하고 노맛이었슨..
November 26, 2025 at 11:26 AM
토마토마라탕 신나게 먹고와서 이렇게 극대노를 한다..걍 닌텐도로 운동이나 조지고 오겠다
November 26, 2025 at 11:21 AM
내 존잘님들은 거진 없고..내가 좋아하는 출판계도 없고..저속노화 관련도 안보이고..정말 휑~한 와중에 익숙해보이는 계정들은 전부 추가하고 추후에 정리를 해야겠다...온라인 이사도 힘들구나
November 26, 2025 at 11:15 AM